‘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시청자를 쥐락펴락했다. 오늘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월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 11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7.4%, 수도권 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는 물론 6주 연속 전 채널 모든 평일 드라마 중 부동의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변함없이 뜨거운 ‘키스는 괜히 해서!’의 인기를 알 수 있다. 또한 2주 연속 펀덱스 기준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배우 1위에 장기용(공지혁 역), 2위에 안은진(고다림 역)이 나란히 랭크되며 강력한 화제성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지 분)의 본격 사내연애가 시작됐다. 그렇게 알콩달콩 설렘만 가득할 줄 알았으나 고다림에게 예상 못한 위기가 연이어 닥치며 불안감이 치솟았다. 그야말로 설렘과 아찔함을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60분이었다. 앞서 고다림은 불속에서 공지혁을 구했다. 눈을 뜬 공지혁은 고다림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했고, 고다림도 그에게 입을 맞추며 “이제야 고백해서 정말 미
싱어송라이터 10CM와 아일릿 민주의 만남이 연말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오는 19일(금) 오후 7시 15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2025 가요대축제’)가 개최된다. 장도연, 문상민, 아일릿 민주가 MC로 호흡을 맞추며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25팀의 아티스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최고의 연말 무대를 예고한다. 이 가운데 싱어송라이터 10CM와 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민주가 ‘너에게 닿기를’로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2025 가요대축제’ 스페셜 스테이지는 느낌 좋은 보이스를 지닌 선후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는 한편,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허문 듀엣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CM는 섬세한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3월 정식 발매한 ‘너에게 닿기를’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역주행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아일릿 민주는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지닌 보컬로, 전 세계 K-POP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듀엣무대를 통해 10CM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과 민주가 지닌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너에게 닿기를’만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이 삿포로를 뒤흔든 역대급 ‘대(大)식'의 서막을 올린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7회에서는 미식의 도시 삿포로로 떠난 쯔양의 ‘배 터지는’ 해외 촬영 현장이 그려진다. 먼저 쯔양은 침실보다 주방과 냉장고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쯔양 맞춤형‘ 레지던스 숙소로 눈길을 끈다. 이어 "숙소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편의점과 식당의 위치"라며 쯔양만의 남다른 숙소 기준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고. 또한 호텔 방에 활짝 펼쳐진 쯔양의 캐리어 속에 옷 대신 각종 한국음식, 접이식 라면 포트, 집에서 쓰던 대왕국자까지 가득 차 있는데. 쯔양이 삿포로까지 바리바리 싸 들고 간 ’쯔양템‘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상과 동시에 쯔양의 ‘위장 워밍업’도 시작된다. 쯔양은 눈 뜨자마자 인근 편의점으로 가 2단 카트를 장착, 바구니 가득 간식을 쟁인다. 이색적인 편의점 털이(?) 현장에 지켜보던 일본 현지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하는데. 양손 가득 돌아온 쯔양은 숨 쉴 틈 없이 먹방을 펼친다. 편의점 간식에 해외 배달 어플로 주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7일(수)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기자간담회가 열려 백수저 선재스님, 후덕죽, 손종원, 정호영, 프렌치 파파, 중식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12월 16일 공개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7일(수)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기자간담회가 열려 백수저 선재스님, 후덕죽, 손종원, 정호영, 프렌치 파파, 중식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12월 16일 공개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7일(수)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기자간담회가 열려 백수저 선재스님, 후덕죽, 손종원, 정호영, 프렌치 파파, 중식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12월 16일 공개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7일(수)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가 열려 백수저 선재스님, 후덕죽, 손종원, 정호영, 프렌치 파파, 중식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12월 16일 공개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박신혜가 모든 걸 다 ‘바꿔’버릴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변신한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17일) 공개된 ‘바꿔 티저’에는 이름부터 나이, 사회적 신분까지 모든 것을 다 바꿀 주인공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홍금보는 어떤 계기로 자본시장감독국 에이스 감독관에서 증권사 스무 살 사원으로 위장 잠입을 감행한다. 카리스마 넘치고 프로페셔널한 홍금보에서 총명하고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홍장미 사원으로
‘라디오스타’에 배우 이필모가 출연해 그동안 쌓아온 필모그래피를 웃음으로 정리한다. 한때 시청률 보증 수표로 불렸던 그는 본인 같은 '대어'가 FA 시장에 나와 있는데 아무도 모른다며 웃지 못할 고민을 털어놓는 한편, ‘얼굴 개인기’까지 펼치며 자기 어필을 확실히 해 이목이 쏠린다. 오늘(17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태원, 이필모, 김용명, 심자윤이 출연하는 ‘필모를 부탁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고 시청률 40%를 넘긴 ‘솔약국집 아들들’을 비롯해 '며느리 전성시대', '너는 내 운명' 등 굵직한 안방극장 히트작을 남긴 이필모는 과거 시청률로 호평받던 시절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그때는 드라마 국장님이 대기하고 있었다”라는 농담 섞인 설명에 MC들이 즉각 반응하며 스튜디오에 웃음이 번진다. 작품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던 에피소드도 이어진다. 최근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맏형 '오장수' 역으로 출연했던 그는 셀프 구원투수를 자처하며 투입됐던 캐스팅 비하인드를 비롯해, 무명 시절 '대장금'에 출연해 주연 배우 이영애, 지진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잊지 못할 본인의 일촉즉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이 ‘비주얼 천재’ 하루를 위해 심스테틱을 오픈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슈돌’ 601회는 ‘넌 감동이었어’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비주얼 관리에 나선다. 심형탁은 오직 하루만을 위한 홈케어에 돌입한다. 하루의 뽀얀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만들어줄 피부관리와 풍성한 머리칼 사이사이를 자극해 순환을 돕는 두피 괄사 마사지를 준비한 것. 특히 하루의 비주얼이 심상치 않은 귀여움을 자랑한다. 하루는 팩을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러블리 끝판왕의 면모를 뽐내 자타공인 ‘비주얼 천재’임을 보여준다. 심형탁은 “우리 하루 비주얼이 굉장해”라며 나날이 갱신하는 미모에 감탄을 터트린다고. 하루는 풍성한 머리칼 사이로 괄사를 움직이는 아빠의 손길에 가만히 몸을 맡긴 데 이어 아빠를 따라하는 듯 문어 모양의 괄사를 들고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괄사 댄스를 선보여 귀여움을 치솟게 한다. 귀여움이 폭발하는 하루의 관리 루틴 최고봉은 바로 심아빠표 ‘볼살 리프팅’. 심아빠가 괄사로 턱 주변을 가볍게 마사지하자 하루의 트레이드 마크인 찹쌀떡 같은 볼살이 요동쳐 심장을 부여잡게 한다. 그런가 하면, 심아
MBN 리얼리티 뮤직쇼 ‘언포게터블 듀엣’ MC 장윤정의 자부심이 폭발한다. MBN ‘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출연자와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감동적인 듀엣 무대가 그려지는 리얼리티 뮤직쇼이다. ‘콘텐츠 아시아 어워즈 2025’ 실버 프라이즈를 수상하며 글로벌 공감 기획으로 화제를 모았다. 장윤정이 MC를 맡고, 조혜련, 손태진, 오마이걸 효정이 패널로 함께한다. 이 가운데, ‘메모리 싱어’로 윤민수가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는 떠오르는 행사의 여왕이자 14년차 트로트 가수 배진아와 15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78세 어머니가 등장한다. 오랜 기간 치매를 앓아온 배진아의 어머니는 얼마 전 ‘기억 버스’에서 만난 윤민수는 기억하지 못하면서 장윤정은 단박에 떠올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어머니는 장윤정을 보자마자 “진짜 장윤정씨 맞아요? 장윤정씨 보니까 너무 좋네”라며 두 눈에서 하트를 발사한다. 이어 “서방님은 잘 계세요? 아이들은 잘 커요?”라며 장윤정의 가족까지 또렷하게 기억해 장윤정은 물론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장윤정은 “잘 지내고 있어요. 세상에 감사합니다”라며 감격스러움에 말을 잇지 못한다. 앞서 가수 나미애의 94세 어머니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