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독보적인 캐릭터 마이진이 남다른 금의환향을 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자신이 태어난 진도군 홍보대사에 위촉돼 ‘보배섬 진도’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 17일 진도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마이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진도의 관광, 문화, 농수산물 등 지역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상징적 역할을 부탁했다. 마이진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주요 행사와 관광 홍보활동에 참여, 진도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릴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에서 태어나 가수의 꿈을 이루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고향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밝은 에너지로 진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도군 역시 대중에게 친숙한 마이진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진도의 매력을 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마이진은 “태어난 곳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정말 행복하다. 진도가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이진은 10년의 무명 생활 끝에 ‘현역가왕’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개그맨 문세윤이 ‘라디오스타’에서 평생 ‘노고비’를 선언한다. 그는 다이어트 약 없이 뚱보의 자부심을 지키겠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고, 먹방 전성기를 거쳐 달라진 현재의 몸 상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문세윤은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약을 언급하며 평생 ‘노 위고비 X 노 마운자로’를 선언한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약의 도움 없이 버티겠다는 이유를 밝히며 특유의 소신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문세윤은 ‘맛있는 녀석들’ 촬영 스케줄 때문에 하루 네 끼를 먹는 현실을 공개한다. 그는 전성기 시절과 달리 먹방 폼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던 순간을 떠올리며 나이를 체감했던 사연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문세윤은 식단 관리(?)를 하는 현실로 인해 우연히 귀하게 얻은 ‘두쫀쿠’를 자신은 먹지 않고 딸에게 양보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결국 한 입을 맛본 뒤 스스로 최면을 걸어야 했던 웃지 못할 사연도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자기 합리화 토크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박신양과 13년 전 끈끈한 인연을 공개한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오는 19일(목) 방송되는 306회에서는 대한민국 로맨스의 전설이자 13년 차 화가 박신양이 출연해 베일에 가려진 예능감을 뽐낸다. 이 가운데 '연예계의 유니콘'으로 통하는 박신양의 실물을 영접한 '옥탑즈'가 집단 흥분 상태에 빠진다. 김숙은 "박신양 씨가 나오신다고 해서 신기했다. 제가 방송을 30년 했는데 처음 뵙는다"라면서 연신 놀라워하는데, 이에 홍진경은 "내가 동국대 연영과 96학번이고, 박신양 선배님이 86학번이다. 학교 선배님인데도 한 번도 뵌 적이 없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한다. 반면 김종국이 박신양과의 뜻밖의 인연을 자랑해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김종국이 "사실 신양이 형님과 저는 13년 전에 만난 사이"라면서 "'런닝맨'에서 뵀었다. 그때 형님이 다리 찢기를 참 열심히 하셨다"라며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강릉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박현빈은 오는 2026년 4월 11일(토),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에서 ‘박현빈 콘서트’를 개최하고 강원 지역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근 진행된 춘천 콘서트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이후 이어지는 공연으로,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입소문을 바탕으로 강릉 공연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강릉은 동해안 대표 도시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빈은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빠라빠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트로트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 아티스트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와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공연형 트로트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히트곡 메들리를 비롯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강릉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홍자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홍자는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로, 박현빈과는 또 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7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을 위해 MC 성시경과 가수 권진아, 정승환, 김조한, 윤도현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부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한 아티스트가 3개월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7일(화)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진행되는 SBS 라디오 ‘박하선의 시네타운’ 생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동준은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에서 446 부대 전설의 요원이자 남한에서는 초록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동네 바보 ‘동구’로 위장해 살아가는 인물 원류환을 맡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배우들의 전작 필모그래피를 센스 있게 활용한 ‘이스터 에그’로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2회에서는 제작진이 사건 곳곳에 숨겨둔 유쾌한 디테일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짧은 순간 스쳐 지나가는 요소에 배우들의 대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환한 것. 깨알 패러디 포인트 찾기가 “이런 재미도 있네”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또 다른 ‘신들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의대도 같이 졸업했슈?” 유연석의 ‘슬기로운’ 낭만 의사 소환 지난 2회에서 신이랑(유연석)은 억울하게 사망한 이강풍(허성태)의 한을 풀기 위해 결정적 증거 확보에 나섰다. 그는 병원 전산실 메인 컴퓨터 시스템인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 의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당 하드디스크만 찾으면 “수술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의사의 거짓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는 설명을 거침없이 이어갔다. 넋을 놓고 지켜보던 이강풍은 “변호사님 낭만있어유”, “변호사님은 의대도 같이 졸업한 거에유? 슬기로워라!”라며 감탄했다. 이
‘허수아비’가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4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두 남자의 진실 추적, 악연과 증오로 얽힌 동맹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 감각적인 연출로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모범택시’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이지현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그런 가운데 박준우 감독과 이지현 작가를 비롯해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믿고 보는 조합의 출격을 알리는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 대본 리딩부터 빈틈없는 연기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먼저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을 소유한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고향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생 드라마’로 꼽히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13,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6, 7회에서는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온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한층 깊어진 ‘쌍방 구원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7회까지 방송된 현재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따뜻하고 힐링된다”, “나만의 담요 같은 작품”, “서로를 살려주는 쌍방 구원 서사 최고”, “매 회차 엔딩이 레전드”, “K-‘러브 액추얼리’를 보는 느낌”, “잔잔한데 감정을 계속 건드린다”, “오랜만에 카타르시스 느끼는 드라마”, “마음을 천천히 건드리는 작품”, “모든 인물에게 감정 이입되는 드라마”, “‘인생드’는 역시 이런 느낌이지”, “힘든 날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작품”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이며 자신만의 ‘인생 드라마’로 꼽고 있다. 지난 6회에서 선우찬은 회사 내부 문제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에 놓이며 돌연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고, 출국 직전 송하란에게 보낸 문자 역시 전송되지 못한 채 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가 등판한다. 오는 18일(수) 방송되는 ‘슈돌’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48세 늦깎이 아빠가 된 인도인 럭키가 첫 출격해 한강뷰 신혼집과 딸 ‘럭키비키’(태명)의 출산 준비과정을 공개한다. 슈돌에 첫 출연한 럭키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게 됐을 때의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우리 부부의 나이를 합산하면 90세가 넘었지만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낸다. 럭키는 48세, 그의 아내는 45세로 생각지도 못하게 아이가 찾아왔다고. 럭키는 “안정기에 돌입할 때까지는 걱정이 많았다”라고 고백하더니 “우리 부부의 자연임신 소식이 친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었다”라며 기적의 아이콘에 등극했다고 밝힌다. 이어 기적을 만든 식습관을 공개해 김종민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럭키 부부의 자연임신 꿀팁 대방출에 MC 김종민은 필기 모드에 돌입하더니 “오늘부터 음식에 신경 쓰겠다”라고 2세 계획에 부스터를 가동하겠다고 선언한다. 럭키는 아내의 출산일이 다가오자 본격 육아 준비에 돌입한다. 육아 선배인 알베르토, 기욤과 육아템 쇼핑에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의 2차 라인업에 장민호, 김용빈, 양지은 등 총 12명이 이름을 올려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뮤빗, 셀럽챔프,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 중인 이번 투표는 치열한 양상을 띄는 가운데 20만 표를 육박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시상식의 최대 분수령이 될 티켓 예매는 3월 17일(화) 오후 8시에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오픈되며 티켓 역시 1부와 2부 별도로 나누어 판매되며 관람을 원하는 차수의 티켓을 각각 구매해야 한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명품 가창력의 국민 트롯 신사 ‘장민호’, 독보적인 미성을 바탕으로 트롯 귀공자라 불리는 ‘김용빈’이 합류하며 시상식의 품격을 높였고 전국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한잔해의 주인공 ‘박군’, 깊이 있는 울림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트롯 퀸 ‘양지은’, 수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트롯 밀크남 ‘최수호’가 이름을 올리며 화력을 더했다. 또한 무대를 뒤흔드는 퍼포먼스의 대가 ‘김중연’과 ‘성리’, 감성적인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민수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