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7일(수)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가 열려 백수저 선재스님, 후덕죽, 손종원, 정호영, 프렌치 파파, 중식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12월 16일 공개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박신혜가 모든 걸 다 ‘바꿔’버릴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변신한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17일) 공개된 ‘바꿔 티저’에는 이름부터 나이, 사회적 신분까지 모든 것을 다 바꿀 주인공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홍금보는 어떤 계기로 자본시장감독국 에이스 감독관에서 증권사 스무 살 사원으로 위장 잠입을 감행한다. 카리스마 넘치고 프로페셔널한 홍금보에서 총명하고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홍장미 사원으로
‘라디오스타’에 배우 이필모가 출연해 그동안 쌓아온 필모그래피를 웃음으로 정리한다. 한때 시청률 보증 수표로 불렸던 그는 본인 같은 '대어'가 FA 시장에 나와 있는데 아무도 모른다며 웃지 못할 고민을 털어놓는 한편, ‘얼굴 개인기’까지 펼치며 자기 어필을 확실히 해 이목이 쏠린다. 오늘(17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태원, 이필모, 김용명, 심자윤이 출연하는 ‘필모를 부탁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고 시청률 40%를 넘긴 ‘솔약국집 아들들’을 비롯해 '며느리 전성시대', '너는 내 운명' 등 굵직한 안방극장 히트작을 남긴 이필모는 과거 시청률로 호평받던 시절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그때는 드라마 국장님이 대기하고 있었다”라는 농담 섞인 설명에 MC들이 즉각 반응하며 스튜디오에 웃음이 번진다. 작품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던 에피소드도 이어진다. 최근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맏형 '오장수' 역으로 출연했던 그는 셀프 구원투수를 자처하며 투입됐던 캐스팅 비하인드를 비롯해, 무명 시절 '대장금'에 출연해 주연 배우 이영애, 지진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잊지 못할 본인의 일촉즉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이 ‘비주얼 천재’ 하루를 위해 심스테틱을 오픈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슈돌’ 601회는 ‘넌 감동이었어’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비주얼 관리에 나선다. 심형탁은 오직 하루만을 위한 홈케어에 돌입한다. 하루의 뽀얀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만들어줄 피부관리와 풍성한 머리칼 사이사이를 자극해 순환을 돕는 두피 괄사 마사지를 준비한 것. 특히 하루의 비주얼이 심상치 않은 귀여움을 자랑한다. 하루는 팩을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러블리 끝판왕의 면모를 뽐내 자타공인 ‘비주얼 천재’임을 보여준다. 심형탁은 “우리 하루 비주얼이 굉장해”라며 나날이 갱신하는 미모에 감탄을 터트린다고. 하루는 풍성한 머리칼 사이로 괄사를 움직이는 아빠의 손길에 가만히 몸을 맡긴 데 이어 아빠를 따라하는 듯 문어 모양의 괄사를 들고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괄사 댄스를 선보여 귀여움을 치솟게 한다. 귀여움이 폭발하는 하루의 관리 루틴 최고봉은 바로 심아빠표 ‘볼살 리프팅’. 심아빠가 괄사로 턱 주변을 가볍게 마사지하자 하루의 트레이드 마크인 찹쌀떡 같은 볼살이 요동쳐 심장을 부여잡게 한다. 그런가 하면, 심아
MBN 리얼리티 뮤직쇼 ‘언포게터블 듀엣’ MC 장윤정의 자부심이 폭발한다. MBN ‘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출연자와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감동적인 듀엣 무대가 그려지는 리얼리티 뮤직쇼이다. ‘콘텐츠 아시아 어워즈 2025’ 실버 프라이즈를 수상하며 글로벌 공감 기획으로 화제를 모았다. 장윤정이 MC를 맡고, 조혜련, 손태진, 오마이걸 효정이 패널로 함께한다. 이 가운데, ‘메모리 싱어’로 윤민수가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는 떠오르는 행사의 여왕이자 14년차 트로트 가수 배진아와 15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78세 어머니가 등장한다. 오랜 기간 치매를 앓아온 배진아의 어머니는 얼마 전 ‘기억 버스’에서 만난 윤민수는 기억하지 못하면서 장윤정은 단박에 떠올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어머니는 장윤정을 보자마자 “진짜 장윤정씨 맞아요? 장윤정씨 보니까 너무 좋네”라며 두 눈에서 하트를 발사한다. 이어 “서방님은 잘 계세요? 아이들은 잘 커요?”라며 장윤정의 가족까지 또렷하게 기억해 장윤정은 물론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장윤정은 “잘 지내고 있어요. 세상에 감사합니다”라며 감격스러움에 말을 잇지 못한다. 앞서 가수 나미애의 94세 어머니도 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6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리는 KBS 스포츠 '다시 스카이슛 - 언니들이 돌아왔다'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가수 영탁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스포츠 '다시 스카이슛, 언니들이 돌아왔다'는 20여년 만에 다시코트 위로 돌아온 레전드 여자 핸드볼 스타들의 뜨거운 도전과 감동을 담는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음악, 투어, 방송, 패션 등 다방면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올해 1월 미니 5집의 선공개곡 '닥터! 닥터!(Doctor! Doctor!)'를 시작으로 2월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9월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잇달아 선보이며 끝없는 음악적 여정을 이어왔다. 이들은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TEAM ZB1' 시너지를 완성,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로 음악적 성장의 정점을 찍었다.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응원의 메시지 속에서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팝 최초의 그룹으로 등극한 데 이어, 5세대 K-팝 그룹 최초로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 이상을 기록한 아티스트로 도약했다. 해외 주요 음악 시장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제로베이스원은 '네버 세이 네버'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
하윤경이 발칙한 꿈을 꾸는 증권사 비서 ‘고복희’로 변신한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하윤경은 한민증권 비서실 사장 전담 비서인 고복희 역을 맡는다. 고복희는 무채색의 여의도를 화려한 땡땡이 원피스를 입고 활보하는 독보적 개성의 소유자이자,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사랑스러운 야망캐다. 부를 축적해 ‘캘리포니아 걸’로서 자유로운 삶을 살려던 고복희의 계획은 룸메이트 홍장미(박신혜 분)를 만나면서 차질이 생기게 된다. 오늘(16일) 공개된 스틸은 톡 쏘는 매력으로 중무장한 고복희 캐릭터의 첫인상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똑부러지게 일을 처리하는 비서실 최고참부터 룸메이트들을 휘어잡는 ‘왕언니’의 얼굴은 물론, 화려하고 비비드한 스타일링까지 포착된 것. 1990년대 레트로 비주얼을 완벽히 재현하며 캐릭터와 찰떡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은 극 중 적폐 판사였다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 10년 전으로 회귀한 후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이한영 역을 맡았다. ‘용기와 선택’을 ‘판사 이한영’의 관전 포인트로 꼽은 그는 “전생의 어둠을 먼저 부숴야만 진짜 정의를 세울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이 드라마의 핵심”이라면서 부정부패라는 어둠을 따라가던 이한영이 정의라는 빛을 선택하는 과정을 강렬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했다. 이어 지성은 “이한영은 행동과 과감한 결단으로 기존 질서를 흔들며 정의를 실천한다”면서 “악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멈춰 세우는 장면이 파격적이지만, 이것이 정의를 향한 그의 솔직한 언어”라고 전했다. 그가 거악에 맞서 전달할 통쾌한 사이다 서사에 관심이 집중된다. 자신의 정의를 이루기 위해 권력을 이용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
‘키스는 괜히 해서!’가 K-로코 열풍을 불러왔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선보이며 5주 연속 전 채널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점령한 ‘키스는 괜히 해서!’의 인기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방송 첫 주부터 넷플릭스 글로벌 3위에 진입하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 이어 방송 2주 차에 글로벌 2위를 기록하더니 방송 3주 차부터 4주 차까지 2주 연속 글로벌 TOP1을 차지했다. 특히 K-드라마에 강력한 지지를 보내는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비영어권 기준) 실제로 많은 해외 시청자들이 ‘키스는 괜히 해서!’에 대해 “매회 업로드를 애타게 기다린다”, “배우들이 멋지고 예쁘고 케미도 좋다”, “템포가 빨라 좋다”, “한참 웃다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가볍게 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 정우가 ‘쥬슈남매’ 지우, 시우와 재회해 눈길을 끈다. 오는 17일(수) 방송되는 ‘슈돌’ 601회는 ‘넌 감동이었어’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지난 해 ‘장동민네 꼬마 일꾼들’로 활약한 ‘우형제’ 은우-정우, ‘쥬슈남매’ 지우-시우가 다시 ‘4우남매’로 뭉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장철을 맞아 김준호-은우-정우와 장동민-지우-시우가 재회한다. 두 가족이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동민의 본가에서 함께 김장을 담그기로 한 것. 지난 번 만났을 때 다정한 남매 케미를 뽐냈던 은우와 지우의 재회가 기대를 모은다. “은우 오빠 오래간만이야”라며 반갑게 은우를 맞이한 지우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웰컴 푸드로 대접하며 야무진 매력을 뽐낸다. 두 집안의 장남 은우와 장녀 지우의 특급 케미가 예고된 가운데, 은우-정우-지우-시우가 ‘장동민네 꼬마 일꾼들’로 변신, 열일 모드에 돌입한다. 특히 네 귀요미들의 김장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우, 정우, 지우, 시우는 깔깔이와 화려한 무늬의 일바지를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노동에 돌입한 모습으로, 작업복을 찰떡 같이 소화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은우는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