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3일 일본 케이티 제프 요코하마(KT Zepp Yokohama)에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첫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는 일본 공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0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터져 나온 팬들의 함성은 무대 내내 이어졌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이에 화답하듯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열광케 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의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를 비롯해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수록곡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또한 토크와 게임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한 일본어 멘트와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달궜고, 팬들과 눈을 맞추며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장항준 감독이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장항준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작은 거인’ 쯔양과 217cm ‘원조 거인’ 최홍만의 위(胃)대한 먹방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9회에서는 오직 ‘먹성’ 하나로 뭉친 쯔양과 최홍만의 역대급 회동이 공개된다. 쯔양과 최홍만이 함께 출연했던 지난 방송에서 참견인들은 “누가 더 잘먹느냐”며 쯔양의 압승을 예상했고, 최홍만은 “당연히 쯔양이 이길 거라 생각하지만, 승부는 해봐야 안다”며 새끼손가락을 치켜든 채 “덤벼!”라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리고 그 세기(?)의 도전이 드디어 현실로 이뤄진다. 쯔양과 오수빈 매니저의 본인들의 ‘화해의 장’이라고 소개한 단골 식당에서 만난 세 사람은, 각자 어묵탕 한 냄비씩을 앞에 두고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쯔양의 ‘1인 1어묵탕’ 제안에 홀로 위기감을 느낀 최홍만은 기다란 어묵 꼬치를 한입에 먹어 치우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모든 것을 작아보이게 만드는 ‘홍만 매직’을 눈앞에서 지켜본 쯔양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최홍만의 고독한 ‘먹’대결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김동준이 '도플갱어' 한가인의 남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4일) 방송되는 747회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포크 가수 故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함께 나누고 명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포레스텔라,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TOUCHED), 조째즈, 서제이, 김동준, 서은광, 하성운, 윤산하(ASTRO)까지 내로라하는 10팀의 후배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현재 가수, 배우, 뮤지컬 활동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김동준이 10년 만에 '불후'에 재 입성해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무엇보다 김동준은 데뷔 이래 줄곧 '한가인 남동생 설'이라는 루머를 달고 다닌 장본인. '한가인 남동생설'을 해명(?)하기 위해 DNA 검사까지 단행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김동준은 최근 남장을 한 한가인과의 역대급 도플갱어 투샷을 통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이성경과 채종협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6회에서는 미국으로 떠난 뒤 연락이 끊겼던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극적으로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찬은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내부 사정으로 인해 급히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 그는 출국 직전 비행기 안에서 송하란에게 메시지를 남겼지만, 비행기 모드로 전환되면서 끝내 메시지는 전송되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 송하란은 선우찬의 빈자리를 절실히 느끼기 시작했다.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주요 결정권자가 교체되며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가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송하란의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박만재(강석우 분)와 강아지 천재, 나나 아틀리에 디자이너들까지 모두 선우찬의 공백을 느끼는 가운데 송하란은 점점 선우찬에게 ‘찬며든’ 자신의 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 새 프로젝트에 몰두하며 마음을 다잡으려 했지만, 그를 기다리는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송하담(오예주 분)과 차유겸(김태영 분)의 관계에도 위기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3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쌍쌍파티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가수 신승태, 최수호가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오늘 13일(금)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특집은 "쌍쌍"으로 팀이 되어 두 사람의 합심으로 겨뤄보는 예능 대결로 노래대결, 퀴즈대결, 입심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13일),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드디어 문을 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이미지는 색다른 장르의 변주와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해온 바.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개업에 앞서,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들린’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SBS 사이다 법정물의 진화, ‘신들린 변호사’라는 전무후무한 세계관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SBS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법정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공간에 ‘망자의 恨(한)’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더하며 기존 법정물의 틀을 확장한 것.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말처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이들은 스스로 진실을 밝힐 수 없다. 남겨진 것은 오해와 왜곡,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가 된 소감을 밝힌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와 함께 ‘AI가 정해주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정 멤버가 된 후 첫 녹화일을 맞은 허경환의 감격의 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허경환은 아침부터 헤어스타일에 한껏 힘을 주고, 턱시도 차림으로 녹화장에 출근해 고정의 기쁨을 누린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 말투로 “고정됐다 아닙니까~”, “해냈다 아닙니까~”라면서 축하를 해준다. 이에 허경환은 “긴 시간이었다”라며 제작진과 썸을 탔던 기간을 돌아보면서, 고정 멤버가 될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린다. 허경환은 아들의 고정 소식을 접한 엄마의 뜻밖의 반응도 전한다. 엄마의 오해(?)가 섞인 반응에 모두의 폭소가 터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가슴 벅찬 고정 소감에 “부담이 많이 됐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게스트 김광규는 “너 고정됐다며!”라고 폭풍 질투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허경환은 고정이 되기 전 촬영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한계 없는 얼굴을 가진 박해준의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 이번엔 전직 시인 역을 맡아, 묵직한 침묵으로 ‘고독의 깊이’를 그려낼 예정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지난 해, 세상 다정한 무쇠 가장 ‘양관식’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해준이 이번에는 세상 고독한 얼굴로 갈아 끼우고 전직 시인 ‘황진만’을 연기한다. 황진만은 20년째 영화 감독 지망생 황동만(구교환)의 형으로, 한때 시를 썼지만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진 인물. 이후 속세와는 연을 끊은 채 용접이나 밭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술과 TV에 의지해 하루를 견뎌낸다. 공개된 이미지만 봐도, 세상과 거리를 둔 채 스스로를 고립시킨 전직 시인 황진만의 깊은 고독이 드러난다. 식탁에 홀로 앉아 허공을 응시하거나, 뙤약볕 아래 배추밭에 앉아 땀을 식히며 자신만의 시간을 버텨내는 게 일상이 돼 버린 것. 구교환과의
박서진이 복싱 링 위에서 영혼까지 털리는 역대급 굴욕을 맛본다. 오는 1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의 본격적인 복싱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효정의 다이어트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의리남’ 김보성을 찾은 박서진 남매는 이날 본격적인 훈련 전 ‘의리 수업’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효정은 “오빠는 32년 모태솔로라 사랑에 의리가 없다”고 폭로해 박서진을 당황케 한다. 이어지는 이상형 토크에서 박서진은 배우 박보영을, 효정은 박보검을 언급한다. 이때 김보성이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효정의 다이어트 의지를 폭발시킨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어 진행된 복싱 강습에서 효정은 우등생답게 엄청난 타격감과 재능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 반면, 박서진은 ‘앙증맞은 펀치’를 선보여 사부 김보성을 당황케 한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지상렬은 “뜨개질 하냐”며 놀려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김보성이 박서진을 위한 집중 교습에 나섰지만, 나아지지 않는 실력에 결국 충격적인 선언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어 남매는 실전 스파링을 겨룬다. 자존심이 상한 박서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획득 저지를 위해 나선다. 오늘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현재 황금별 1위를 달리고 있는 춘길의 빅매치가 성사된다. 춘길이 단 하나의 황금별만 추가하면 초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멤버들이 입을 모아 "춘길 타도!"를 외치며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날 선공으로 나선 김용빈은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선곡한다. 1950년대 발표된 곡으로, 김용빈은 "요즘 정통 트롯을 잘 부르지 않는 것 같아 이런 곡들이 잊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택했다"고 선곡 이유를 밝힌다. 김용빈의 무대를 지켜본 '골든 스타' 김용임은 "구성지고 간드러진 창법에 굵직한 맛까지 더해져 노래가 더 맛깔스럽게 들렸다"고 감탄을 전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세월을 뛰어넘는 트롯의 멋을 담아낸 무대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를 높인다. 이에 맞서는 춘길의 심리전도 눈길을 끈다. 춘길은 대결 전부터 김용빈을 향해 "금고 샀다고 하지 않았나. 중고로 나한테 넘기면 될 것 같다"며 여유 섞인 도발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춘길이 선곡한 노래는 김용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