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8℃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5.3℃
  • 맑음울산 -6.2℃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4.4℃
  • 흐림고창 -8.0℃
  • 흐림제주 5.8℃
  • 맑음강화 -11.3℃
  • 맑음보은 -13.3℃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연예&스타

더보기
KBS2 ‘불후의 명곡’ 아묻따 밴드, ‘조영수 보유 밴드’ 위엄! 홍경민 “조영수가 곡 다 만들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데뷔 무대를 펼칠 ‘아묻따 밴드’가 작곡가 조영수를 필두로 차태현, 홍경민까지 막강 라인업으로 배우들의 역대급 견제를 받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3일) 방송되는 738회는 이번 특집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병준, 아묻따 밴드(차태현-김준현-조영수-홍경민-전인혁-조정민), 차청화, 노민우, 밴드 아가미(김민석-이다윗-강승호-남민우), 김슬기 등 총 6팀의 배우들이 연기가 아닌 노래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숨겨뒀던 끼와 음악적 재능을 뽐낸다. 이번 특집은 시작 전부터 “조합 자체가 반칙”이라는 원성이 터져 나올 만큼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화제의 중심에 선 팀은 단연 ‘아묻따 밴드’. 차태현, 홍경민, 야다(YADA)의 전인혁이라는 가요계 레전드 라인업은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 가수 조정민과 '불후' MC 김준현까지 합세했다는 소식에 배우들의 원성이 쏟아진다. 특히 이병준이 “음악인들이 뭉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