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준현이 초간단 생선요리 비밀을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가대표급 먹방 문화재 김준현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선요리 꿀팁을 대방출한다. “고기만 잘 먹을 것 같다는 편견을 버려 달라”라고 자신감 넘치게 외치는 김준현이 과연 어떤 생선요리들을 선보일까.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까지 사로잡은 김준현의 생선 요리 퍼레이드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준현은 “대한민국 4대 돔은 다 잡아 봤다. 안 잡아 본 생선이 없고 안 해본 생선 요리가 없다”라며 “낚시 예능을 함께한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지상렬 등 까다로운 형님들의 입맛을 다 맞췄다”라고 생선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생선요리는 손질이 번거로워 요리 초보들은 선뜻 마음먹기 어려운 것이 문제. 이에 대해 김준현은 “생선 손질에 대한 두려움을 깨뜨리겠다”라며 “생선요리 겁내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김준현이 생선요리를 편하게 하는 비법을 공개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무릎을 치며 감탄했다고. 과연 먹프로 김준현이 공개한 초간단 생선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대성, ‘상남자 환장 트리오’ 완전체가 첫 여행지인 일본 규슈로 동반 출국길에 나섰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본능 200% 리얼리티를 장착한 ‘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생존 버라이어티 예능의 레전드로 꼽히는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을 연출한 김진호 PD 등 핵심 제작진이 다시 뭉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다. 지난 11일(수) 오전,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해 첫 여행의 출발에 대한 설렘을 내비쳤다. 의상부터 캐리어까지 컬러를 맞춘 패셔니스트의 면모를 드러낸 추성훈은 묵직한 카리스마와 여유를 뿜어냈다. 김종국은 올블랙 의상을 장착한 채 단단한 눈빛으로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알렸다. 대성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풀가동한 재기발랄한 리액션을 발산하며 범상치 않은 ‘상남자 케미’를 기대케 했다. 특히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출발 직전 출국장 한복판에서 ‘상남자 브로맨스’를 증명하는 다양한 포즈로 기대감을 드높였다.
MBC ‘나 혼자 산다’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의 짤을 탄생시킨 주인공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격한다. 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의 ‘아기 맹수 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가운데, 거실을 차지한 거대한 ‘보물창고’를 오픈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맛깔나는 일상이 공개된다. 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 맹수’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귀여움과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특히 그가 경연 도중 자기소개를 하며 “앙!”이라고 귀여운 맹수를 표현하는 장면은 ‘아기 맹수 짤’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나물을 사랑하는 그의 진심은 시청자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아기 맹수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이사한 지 한 달이 되었다는 그의 ‘아기 맹수 하우스’는 요리 작업실이자 보금자리로, 깔끔함 그 자체다. 거실의 절반을 차지한 그의 ‘보물창고’가 공개될 예정인데, 과연 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1일(수)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예능 오디션 끝장왕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려 MC 이민정, 붐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MBC 새 예능 오디션 끝장왕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으로 오는 15일 일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1일(수)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예능 오디션 끝장왕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려 MC 이민정, 붐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MBC 새 예능 오디션 끝장왕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으로 오는 15일 일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가수 홍지윤이 직접 제작한 의상까지 선보이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홍지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준결승 직행 티켓이 걸린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 대결에 임했다. 이날 본격 대결에 앞서 홍지윤은 대국민 응원 투표 6주 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주 차부터 6주 차까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홍지윤의 탄탄한 팬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 무대에서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곡한 홍지윤은 직접 제작한 레트로 감성의 빨강 도트 무늬 의상을 입고 비주얼로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와 함께 특유의 간드러진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노련한 무대 매너와 흥겨운 댄스를 펼치는 홍지윤의 무대가 보는 이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홍지윤의 무대 후 주현미는 "직접 제작한 의상도 예쁘고 사랑스럽다"며 "노래도 아주 편하게 물 흐르듯 했다. 무궁무진한 소스를 가진 홍지윤이 또 어떤 무대를 꾸며서 놀라게 할지 기대된다"고 극찬했다. 그 결과, 홍지윤은 최종 순위 8위에 오르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홍지윤이 준결승 무대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MBN '
오는 2월 27일(금) 전 세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미스터리 수사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더욱 짙어진 미스터리 세계관 속 야외로 확장한 사건들이 색다른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업그레이드된 난이도만큼이나,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수사 본능과 팀워크도 레벨 업했다.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경력직답게 노련한 수사 본능을 장착하고 활약할 준비를 마쳤고, 남다른 에너지의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활력을 더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은 미스터리 수사단이 맞닥뜨릴 차원 다른 사건을 암시한다. 먼저 어둠이 짙게 깔린 저수지를 지나는 수사단의 긴장감 어린 모습에 더해진 ‘진화한 사건, 수사는 이미 시작됐다’라는 문구는 이들이 해결해야 할 기묘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소름을 유발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스케일에 “영화 아니야?”라는 감탄도 잠시, 엄습해 오는 공포와
임수정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임수정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이자, 강단 있고 똑부러지는 성격을 지닌 김선 역을 맡았다. 김선은 위기의 순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현실 감각 최강의 ‘강철 엄마’다. 청각장애를 가진 딸 다래의 교육을 위해 간호사를 그만둔 뒤, 현재는 다래의 유학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남편 기수종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매입하면서, 김선이 그려온 가족의 미래에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건물과 관련해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남편의 이상한 모습에 의심이 증폭되고, 김선은 딸과 가정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김선은 기수종의 예상을 뛰어넘는 기지와 선택으로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공개된 임수정의 ‘건물주’ 첫 스틸컷에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변호사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를 운명 공동체로 묶은 치명적 과거, 현재도 악몽으로 되살아나는 트라우마의 대상이 바로 검사 서현우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4회의 역대급 충격 엔딩에 시청률은 전국 3.3%, 수도권 3.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4회에서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은 최근 자신들을 위협한 일련의 사건이 모두 2005년의 ‘그날’을 가리키고 있음을 직감했다. 강신재(정은채) 차량 후면 유리에 휘갈겨진 2005, 윤라영(이나영)을 공격한 초록후드 괴한이 황현진(이청아)까지 쓰러트리고 손등에 찍은 정의의 여신 디케의 저울 도장, 그리고 L&J 10주년 기념식에 선물로 보내진 2005년 빈티지 와인까지, 모두 20년 전 과거로 수렴됐다. 다만, 이들이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을 추적하기 시작하자, 그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유는 분명치 않았다. 한편, 이준혁(이충주) 기자 살인 사건 최초 신고자가 아내 황현진이란 걸 확인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1개국 정상이 참석한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을 맡았던 당시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있었던 숨멎 비하인드 스토리 등 국제 행사 진행자로서 마주했던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과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전하며 시선을 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현모는 지난해 우리나라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진행자로 나섰다. 그는 당시 정상들의 일정 지연으로 현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던 상황을 공개한다. 그는 관객들에게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한다. 특히 삼엄한 경호 속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머물렀던 순간을 떠올리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 귀를 쫑긋하게 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과 삼성의 이재용 회장 등 각국의 거물급 인사들과 함께하며 잊지 못했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이 막내 아들 복담이를 최초로 공개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슈돌’ 608회는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첫 출연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케아빠’ KCM과 러블리 테토걸 서연이의 제주 여행이 그려지는 가운데, KCM의 막내 아들 복담이(태명)가 최초 공개된다. 서연은 “남동생이 태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엄마 뱃속의 동생 복담이에 대한 애정과 궁금증을 드러낸다. KCM은 “아빠가 복담이를 데리고 왔어”라며 아기 인형을 안고 돌보자 서연은 “나 누나 됐어!”라며 조심스레 인형을 품에 안고 돌보기에 나선다. 특히 서연은 인형 복담이가 누울 자리를 살펴본 후 “아빠 아빠 여기 도깨비가 있는 거 같애”라고 속삭이더니 도깨비 퇴치 출정을 나선다. 출정을 나서기 전 서연이가 “누나가 지켜줄게”라며 인형 복담이의 이마에 쪽 하고 뽀뽀하며 사랑을 쏟아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서연은 터프걸의 야무진 주먹으로 도깨비를 응징하는가 하면, 젖병 양손 비비기 스킬로 복담이 맘마까지 챙겨주며 테토 누나의 매력을 무한 발산한다. KCM은 서연이의 누나 포스에 “벌써 이렇게 커서 동생 예쁘다고 감정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