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위해 ‘암흑 요리사’로 변신한다. 볶음계의 이단아이자 ‘볶음 괴물’ 기안84가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낸 미역국의 맛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차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는 65번째 생신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생신상 차리기에 나선다. 직접 장을 본 뒤 주방 앞에 선 그는 ‘암흑 요리사’의 아우라를 뽐내며 효심을 담은 미역국을 준비한다. 이때 어머니는 새 가족이 될 귀여운 강아지를 위한 식사를 챙긴다. 어머니가 주방에서 강아지의 물그릇을 꺼내자, 기안84는 “그거 내 밥그릇인데!”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조리고등학교에 갈 뻔했다”고 밝히며 숨겨왔던 과거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무엇이든 볶아내는 자신의 ‘볶음 철학’에 자부심을 드러낸 그는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미역국의 맛과 어머니의 반응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기안84는 생신상에 이어 ‘이것’을 준비해 어머니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어머니는 애정을 듬뿍 담은 조언을 건네며 “내년에 장가운이 있대~
KBS2 ‘불후의 명곡’이 야심 차게 준비한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가 막을 올린다. 무엇보다 이찬원, 손태진의 댄스 퍼포먼스 도전과 함께, 아무도 몰랐던 ‘공주님’의 등장이 호기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7일(토) 방송되는 737회는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가 전파를 탄다. 지난 20일(토) 1부에 이어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을 콘셉트로,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이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불꽃 튀는 대결에 나선다. 이번 2부에서는 찐친 케미를 자랑하는 이찬원&황윤성, 리베란테(김지훈&진원)와 손태진의 특별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또, 전설급 출연자 신신애와 신빠람 이박사가 독보적인 아우라의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정통성으로 똘똘 뭉친 브라더스 김수찬&황민호, 국악에 기반을 둔 오누이 김준수&김다현의 특별 듀엣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한다. 특히, 다가올 라운드에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의 재벌 손녀 함은정이 할아버지의 마음을 단숨에 돌려 놓는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기획 장재훈/연출 강태흠/극본 서현주, 안진영/제작 MBC C&I, DK엔터테인먼트)가 드림그룹의 하나 뿐인 손녀딸 마서린(함은정 분)과 실세인 마회장(이효정 분)의 오붓한 한 때를 담은 스틸을 공개해 9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린은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귀가, 할아버지 마회장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며 위태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공개된 스틸 속 서린은 언제 그랬냐는 듯 할아버지의 마음을 단번에 녹여버리는 손녀딸의 애교 필살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린은 할아버지의 등 뒤에서 살갑게 끌어안으며 특유의 애교를 발산하고 있다. 할아버지의 어깨에 턱을 살포시 괴고 환하게 웃는 표정에서는 평소 당차고 거침없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할아버지 앞에서만 보이는 앙증맞은 손녀의 면모가 엿보인다. 이어 할아버지의 옆 소파에 앉아 새침하면서도 귀여운 꽃받침 포스를 위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손녀딸 모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 13남매의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남보라네 13남매 대가족이 모인 가족 체육대회의 귀한 풍경이 공개된다. 20여 년 전 ‘인간극장’ 출연 이후 남보라 가족 완전체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가족이 사는 맛’을 제대로 보여주는 남보라 대가족의 왁자지껄한 풍경이 금요일 저녁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13남매 창조주인 어머니와 함께 만든 대용량 요리들을 챙겨 남가네 가족체육대회 현장에 도착했다. 음식이 도착하자 13남매는 일사불란하게 요리를 깔고, 음식을 담았다. 한 가족의 한 끼 식사인데, 뷔페 규모로 진행되는 진풍경에 “역시 대가족”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 가운데 남매들은 역시나 익숙한 듯 1번부터 13번까지 돌아가며 ‘근황 발표’를 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먼저 ‘13남매 대표 엘리트’라는 1번 큰 오빠 남경한은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최근 직접 쓴 책도 출간했다는 근황을 밝혔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집안에 박사님이 나왔네”라며 박수를 보냈다. 2번 남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2025년을 마지막까지 팬 사랑으로 꽉 채운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지비티빙(ZBTVing)' 연말 특집 외전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외전 '2025 연말파티'는 멤버들이 직접 꾸미는 연말 파티 콘셉트로 꾸며졌다. 'GOOD SO BAD 행동 지령 게임'을 진행하며, 획득한 선물들로 텅 빈 파티장을 채워 넣는 것이 목표다. 해당 게임은 도전 멤버가 주어진 행동 지령을 맞히는 형식으로, 구체적 설명 없이 여덟 멤버의 환호와 야유에만 의지해 정답을 유추해 나가는 방식이다. 본격 게임이 시작되자, 도전 멤버의 작은 손짓 하나에도 환호와 야유가 번갈아 터져 나와 웃음을 안겼다. 특히, 감을 잡은 멤버들은 게임이 무르익을수록 재미를 위해 직접 지령에 미션을 추가해 넘치는 예능감을 자랑했다. 완벽한 호흡 속에 오너먼트, 케이크, 풍선 등을 획득한 제로베이스원은 본격 연말 파티를 즐기기 위해 직접 파티장을 꾸미며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 차주 이어질 '지비티빙' 외전 두 번째 에피소드에 대한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다시 한번 다이너마이트 키스를 하게 될까. 오늘 25일 목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 최종회가 방송된다. 그동안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사랑을 쭉 지켜본 시청자들은 애타는 마음으로 이들의 해피엔딩을 기대하고 있다. 두 사람에게 또다시 위기가 예고된 가운데 ‘키스는 괜히 해서!’ 최종회를 향한 시청자들이 관심이 뜨겁다. 앞서 산업스파이 누명을 쓴 고다림은 공지혁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공지혁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공지혁은 그녀의 거짓 이별 선언을 믿지 않았다. 이에 포기하지 않고 누명을 벗길 증거를 찾아내, 고다림에게 달려갔다. 다시 고다림의 마음을 연 공지혁이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주주총회에 등판한 13회 엔딩은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13회 말미 공개된 최종회 예고에서 열혈 시청자들의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공지혁에게 위기가 암시된 것. 여기에 공지혁의 이름을 외치며 병원 복도를 내달리는 고다림의 간절한 모습은 불안감
JTBC ‘러브 미’ 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원할 것 같았던 상실의 슬픔 사이로 예기치 못한 설렘을 맞은 서현진과 유재명 부녀가 포착된 것.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완벽히충족시켰다. 한 순간도 눈을 떼기 어려운 배우들의 연기로 전해진 상실의 슬픔이 인생을 멈추지 않는다는 아이러니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고, 여기에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은 호평을 이끌었다. 이에 넷플릭스에서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 공개된 12월 3주 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드라마와 출연자 화제성이 순위권에 안착, 콘텐츠 파워를 입증했다. 3-4회 방송에서는 ‘러브 미’가 예고한 세대별 멜로가 본격화되면서, 이와 같은 방송 첫 주의 열띤 반응을 더욱 뜨겁게 덥힐 전망. 지난 방송에서 서준경(서현진)과 서진호(유재명) 부녀(父女)는 엄마이자 아내 김미란(장혜진)의 죽음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일상의 바퀴를
'미스트롯4' 왕년부 참가자들이 역대급 스케일을 과시한다. 오늘 2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2회에서는 충격과 전율이 가득한 마스터 예심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미스트롯4' 첫 방송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4%까지 치솟으며 목요일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1위,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전체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대학부 길예원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120만 뷰를 돌파하고, 길예원 '꽃바람'과 홍성윤 '만개화'가 음원 차트인에 성공하는 등 폭발적인 '미스트롯4'의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시대를 풍미한 왕년부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왕년부는 왕년에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레전드 가수들이 모인 부서. 왕년부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르자 마스터들은 "영원한 레전드들이다! 잘 봐! 언니들의 싸움!"이라며 상상 초월 스케일에 경악한다. 가장 먼저, 발라드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전 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미가 무대에 오른다. "시대가 원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며 '미스트롯4'에 출연한 이유를 밝힌 유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랄랄-서빈 모녀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브라이언의 대저택을 방문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슈돌’ 602회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어요!’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랄랄이 딸 서빈이와 함께 절친 브라이언의 집을 방문한다. 야외 수영장, 영화관, 당구테이블, 바까지 엄청난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브라이언의 대저택이 공개돼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특히 브라이언 직접 꾸민 크리스마스 인테리어가 동화 속 크리스마스를 재현하는 듯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랄랄은 브라이언의 집에 입성하자마자 “이 집은 층마다 트리가 있어!”라며 마치 홀리데이 영화 세트 같은 브라이언의 집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생애 첫 크리스마스나 다름없는 서빈이도 브라이언의 집 안 곳곳에서 반짝이는 오너먼트와 장식품, 트리에 시선을 빼앗긴다. 특히 서빈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춤추는 산타 인형. 인형이 노래에 맞춰 엉덩이를 튕기자 서빈이도 트월킹 댄스를 추기 시작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고. 서빈이의 트월킹 댄스에 삼촌 미소를 짓던 브라이언은 서빈이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다. 선물의 정체는 ‘장난감 청소기’. ‘청
배우 박신혜와 하윤경이 특별한 워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오늘(24일) 공개된 스틸에는 기숙사 301호에서 룸메이트로 함께 생활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홍장미’라고 쓰인 체육복을 입고 순수한 표정으로 고복희(하윤경 분)를 바라보는 금보와 그런 금보를 향해 자연스럽게 ‘언니미’를 드러내는 고복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비서실 최고참인 복희는 301호 룸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로맨스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로맨스 포스터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서로를 마주보고 선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한 순간을 담아 설렘 지수를 높인다. ‘무희’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호진’, 그와 눈을 맞추고 있는 ‘무희’의 뒤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의 풍경들이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이 나라들에서 이들에게 어떤 로맨틱한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들의 여정을 상징하듯 하나로 이어진 파스텔톤의 핑크빛 하늘과 그 위에 쓰인 ‘Love’, ‘愛’, ‘Amore’ 등 ‘사랑’을 뜻하는 각국의 단어는, ‘호진’과 ‘무희’ 사이 가장 통역하기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임을 알린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진 통역사 ‘주호진’, 톱스타 ‘차무희’, 그리고 ‘무희’와 함께 ‘로맨틱 트립’을 찍게 된 ‘히로’(후쿠시 소타)의 서로를 향한 시선과 마음을 담은 표정이 돋보인다. 상대역이지만 ‘호진’의 통역 없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