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는 18일(토) 첫 방송을 단 5일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방송 확정 소식과 함께 최초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구교환과 고윤정의 철길 투샷 스틸컷 안에 담긴 초록불 서사가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상반기 최고 기대작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첫 회를 소개하는 예고 영상은 먼저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향해 외로운 질주를 이어가는 황동만(구교환)을 비춘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포기하지 않고 고군분투했지만, 여전히 데뷔의 문은 굳게 닫혀 있다. 이에 그의 주변은 “황동만이 데뷔할 수 있을 것 같아?”, “누군가는 그만하라고 얘기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냉소적인 시선으로 가득하다. 형 황진만(박해준)마저, 제대로 된 일은 “아침에 눈뜨면 씻고 나가서, 어금니 꽉 깨물고 죽기 살기로 하는 것”이라며 다그친다. 함께 꿈꾸기 시작했던 8인회의 친구, 선후배가 모두 영화감독, 기획 PD, 제작자로 잘나가는데, 혼자만 제자리인 황동만은 고독한 섬으로 남겨진
MBC ‘오십프로’ 평범해 보이지만 치명적인 세 아저씨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안방을 찾는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가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첫 방송된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십프로’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웃음과 열정을 가동한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특히 ‘형사록’, ‘나빌레라’, ‘38사기동대’ 등을 통해 명품 연출력을 인정받은 한동화 감독의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게 제작이 잘 마무리되길 바라고 현장에서 좋은 결실을 가져가시길 바란다”라는 인사 이후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설렘이 묻어나는 소개가 이어지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3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라디오 '조정식의 FM대행진' 출연을 마치고 가수 권은비가 퇴근을 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새단장을 완료한 불꽃 파이터즈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지난 12일(일) ‘불꽃야구2’ 측은 오는 5월 4일 첫방송을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원자로 그라운드에 등장한 박용택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긴장한 기색으로 자기소개를 마친 그는 곧바로 타격에 나서며 불꽃 파이터즈 합류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정의윤, 정근우, 이택근, 정성훈, 김재호 등은 프로 시절 유니폼을 입고 전력 질주해 눈길을 끌었다. 전 선수단 공개 모집을 통해 팀을 전면 재편하겠다고 밝힌 ‘불꽃야구2’의 기조는 베테랑 선수들까지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었다. 여기에 “과거의 기록도, 이름도, 영광도 중요하지 않다”는 장시원 단장의 단호한 메시지가 더해지며 환골탈태를 예고한 불꽃 파이터즈의 변화에 기대가 쏠렸다. 실력만으로 옥석을 가려내겠다는 ‘불꽃야구2’ 측의 뚝심에 응답하듯 145.6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 지원자부터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타격을 선보이는 선수들까지 대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볼이 살벌하다”, “집중해라, 아직 뽑힌 거 아니다” 등 긴장감 넘치는 목소리가 오가며 분위기를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presents The Performance’에 출연해 현지 팬심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FORMULA’(포뮬러)를 시작으로, ‘Chains’(체인스),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 ‘FREAK ALARM’(프릭 알람)까지 총 4곡의 무대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무대를 장악한 이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글로벌 신예다운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앞서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인 TV 아사히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에 4월 픽업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현지 활동을 이어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 - 작곡가 주영훈 편’ 녹화를 위해 그룹 빌리(Billlie) 시윤, 션, 츠키, 하람, 하루나, 문수아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13일) 녹화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주영훈 편으로 채연, 최진혁, 소란, 손승연X조형균, 산들, 김기태,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Billlie(빌리), D82, NEXZ(넥스지)가 출연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주우재가 AI에게 제대로 긁힌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12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8회에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대표로서, 창의력부터 심리전까지 AI와 끝장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주우재가 AI에게 찐텐으로 분노한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평소 주우재는 논리적인 말빨(?)로 ‘도라이버’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는 공식 브레인. 하지만 이날 AI가 ‘팩폭 멘트’로 주우재의 강철 멘탈에 도전장을 내민다. AI는 자신만만하는 주
KBS2 ‘사당귀’의 방신 양준혁이 트러플의 정체에 화들짝 놀란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의 홍콩 임장 투어가 펼쳐지는 가운데, 양준혁이 눈 앞에 트러플을 두고 “트러플이 뭐야?”라고 물어 웃음을 선사한다. 트러플이 뒤덮인 모수의 시그니처 ‘도토리 국수’를 한입 맛본 양준혁은 “트러플향 어떠세요?”라는 정지선의 질문에 되려 “트러플이 뭐야?”라고 되묻는다. “버섯 중에 가장 비싼 버섯”이라는 정호영의 설명에 이어 정지선이 “대략 이 접시에 있는 트러플만 10만원 정도일 것 같다”라고 설명하자 양준혁은 “버섯이 그렇게 비싸다고?”라며 화들짝 놀란다고. 그러더니 잔치국수 먹듯 트러플과 도토리 국수를 후루룩 흡입한 후 “야들야들 보들보들 맛있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 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글로벌 셰프로 떠오른 정지선-정호영의 홍콩 현지 인기에 휘둥그레진다. 홍콩 거리에서 정지선과 정호영에게 사진 요청이 쇄도한 것. 양준혁은 홀로 쓸쓸히 이를 지켜보더니 “나도 방어 들고 흑백요리사 나가야겠네”라고 질투에 휩싸이며 자발적 ‘흑백요리사’ 출사표를 던진다는 후문. 모수 홍콩에
‘1등들’ 끝장전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9회에서는 단 한 장 남은 ‘끝장전’ 진출 티켓을 차지하기 위한 가수들의 처절한 사투가 그려진다. 오늘 트로피를 거머쥐지 못하면 그대로 탈락이라는 벼랑 끝 상황에 놓인 만큼, 가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경연은 지난 1차전 성적에 오늘 펼쳐질 2차전 결과를 합산하는 ‘누적 득표제’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1차전에서는 손승연이 1등을 차지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2차전에서는 고막들이 100명 더 늘어나 총 401명으로 확정되면서 역전의 발판이 마련됐다. 401표라는 거대한 변수 앞에 가수들 역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무대에 임한다. 특히 지난 1차전 결과, 1등 손승연과 단 18표 차이로 상위권에 머물러 있는 김기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김기태는 "1등이 됐다가 결국에는 다시 떨어지고 이러니까 진짜 미칠 노릇이다”라며 매번 1등 문턱에서 아쉽게 밀려나야 했던 울분을 토해낸다. 이어 그는 “이토록 간절하게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게 오랜만”이라며 끝장전 진출을 향한 강한 집념을 드러낸다. '역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1일(토) 오후,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대한민국 트로트의 정점을 가리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GA)’가 열려 가수 양지원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에는 가수 김용빈, 김중연, 남승민, 마이진, 민수현, 박군, 박서진,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성리, 성민, 안성훈, 양지은, 양지원, 장민호, 전유진, 진욱, 추혁진, 최수호 등이 출연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