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서 올해 60세를 맞은 김광규의 60돌잔치가 열린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나이의 무게가 버거운 ‘아기 뀨’ 김광규의 60돌잔치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초대를 받은 하객들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회자는 국민MC 유재석으로, 마이크를 든 유재석은 처음 맡는 60돌잔치 사회도 맛깔나게 진행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원치 않는 생일상을 받게 된 주인공 김광규는 “아아악! 내가 60이라니!”라고 뒷목을 잡으며 절규하면서, 축하를 건네는 멤버들을 향해 “너네도 곧 60이야!”라고 외친다. 나이를 곱씹던 김광규는 “올해 내가 앞에 ‘6’을 달았잖아. 아버지가 70세에 돌아가셨어”라고 털어놔 장내를 숙연하게 만든다. 꼬까한복으로 갈아입은 김광규는 케이크, 과일, 떡 등 풍성하게 차려진 돌상 앞에 앉는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돌사진 촬영에 나선 김광규를 향해 장난감을 흔들면서, 또 “우리 뀨, 이가 다 났어요!”라고 우쭈쭈하면서, 돌사진 촬영을 열심히 돕는다. 귀염뽀짝한 포즈를 취하던 김광규는 현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덱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오픈런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손님인 만큼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맞춤 밀착영업에 나서고, 덱스는 거침없이 장바구니를 채워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큰손’으로 등극한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에 첫 고객으로 덱스가 입장해 눈길을 모은다. 오픈런의 주인공인 덱스를 위해 전현무는 직접 구운 웰컴 푸드를 준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오븐을 열자 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웰컴 푸드가 덱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덱스는 직접 체험해 보고 꼼꼼하게 물품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데, 그럴 때마다 전현무가 “이것도 내 거예요.”라며 사은품 끼워넣기 전략을 펼쳐 폭소를 자아낸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진심에 덱스는 “오늘은 흥정 없습니다!”라며 쇼핑에 빠져든다. 세 사람의 밀착영업에 장바구니를 채우던 덱스는 급기야 패션쇼까지 펼쳐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새로운 고객이 등장하자 “마음이 급해진다.”라며 쇼핑에 속도를 올리는데, 터질 듯한 덱스의 장바구니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큰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포항 구룡포 과메기 덕장에서도 인기를 자랑한다.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대한민국 1등 해양 관광도시이자 대표 미식 도시, 과메기의 고장인 포항을 찾는다. 앞서 뭉쳤다 하면 큰 웃음을 빵빵 터뜨린 트로트 3인방이 다시 뭉친 만큼, 새해부터 시청자에게 포복절도 폭소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인 ‘포항 스페이스워크’에서 여행을 시작, 이곳에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했다. 이어 포항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구룡포 과메기’를 맛보기 위해 구룡포에 위치하고 있는 한 과메기 덕장을 찾았다. ‘구룡포 과메기’는 동해안 해풍을 고스란히 맞아 고소한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그야말로 맛도 영양도 최고인 먹거리로 꼽힌다. 과메기 덕장을 찾은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때깔부터 다른 명품 구룡포 과메기의 자태와 과메기 덕장 식구들의 뜨거운 환영에 깜짝 놀랐다고. 전국 각지 어디서든 폭발적인 장민호의 인기를 또 한 번 실감한 것.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구미호와 인간의 신묘한 로맨스가 찾아온다. 오는 16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7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스트리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혜윤, 로몬의 설레는 만남을 예고하며 2026년 SBS 드라마의 첫 포문을 여는 확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2월 4주차, 1월 1주차 TV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동양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푸르른 여정을 담은 신곡을 선보인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의 트랙 샘플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수함 내에서 바라보는 푸른 바닷속, 제로베이스원의 걸어온 시간을 총망라한 오브제들이 한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제로즈(ZEROSE, 팬덤명)를 상징하는 장미꽃을 비롯해 분수대, 영사기, 카우보이 모자, 테니스공, 말 등 제로베이스원의 2년 6개월이 고스란히 담겨 이번 앨범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했다. '러닝 투 퓨처'의 음원 일부 역시 처음 베일을 벗었다. '러닝 투 퓨처'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아홉 멤버가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이야기가 담겼다. 곡 전반을 이끄는 멜로디가 포근한 무드를 전하는 가운데, "눈을 떴을 때 / 곁에 있을게"라는 따뜻한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자아낸다. '러닝 투 퓨처'는 2월 2일 발매되는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
JTBC ‘러브 미’ 유재명이 또 한 번 인생의 큰 결단을 꺼내 든다. 딸 서현진과 아들 이시우에게 사랑을 시작했다고 고백한 데 이어, 이번에는 오랜 세월 가족의 추억이 쌓인 집을 정리하겠다는 폭탄 선언으로 파장을 예고한 것.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에서 아내 김미란(장혜진)을 떠나보낸 뒤 다시 사랑을 선택하기까지, 서진호(유재명)의 시간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혼자만 잘 사는 것 같은 죄책감 앞에서 스스로를 책망했고, 새로운 사랑 앞에서 다시 설레는 자신을 외면하지도 못했다. 아내의 물건을 모두 버리고 벗어나려고도 노력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리움마저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걸 깨달았고, 아내의 재를 부정하지 않은 채 이후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딸 서준경(서현진)과 아들 서준서(이시우)에게는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존재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 고백은 준경에겐 남자친구 주도현(장률)에게 15살짜리 아들이 있고, 준서는 여자친구와 헤어져 인턴 연구직도 관뒀다는 연쇄 고백으로 이어졌다. 짠한데 웃기기도 했던 이 상황은 ‘서씨네’ 가족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사전 공개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와 정우가 팬들과 함께 런치쇼를 즐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슈돌’ 603회는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12주년 기념 ‘슈돌’ 최초의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은우와 정우는 팬미팅룩으로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트윈룩을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쌍둥이처럼 꼭 닮은 은우와 정우의 귀여움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한 은우와 정우가 팬들을 향해
‘미스트롯4’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퍼포먼스가 등장한다. 오는 8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이 그려진다. 장르별 팀 배틀은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한다.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팀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불꽃 튀는 팀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그런 가운데, 트롯 경연 역사를 새로 쓸 강력한 퍼포먼스가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200% 끌어올린다. 전설의 퍼포먼스를 완성한 트롯퀸들은 “어떻게든 살아 남고야 만다”라는 각오로 손톱이 깨지고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치열하게 연습했다는 후문이다. 마침내 공개된 퍼포먼스에 현장은 “독사야, 독사”라며 단숨에 술렁인다. 특히, 전율의 솔로 파트를 장식한 참가자를 향해 모니카 마스터는 “이런 말 죄송하지만 접신한 줄 알았다”라며 놀라워한다. 장윤정 마스터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냈다. 안정적으로 톱5에 들 것 같다”라는 유례없는 극찬을 쏟아낸다. 충격에 가까운 찬사를 받은 이 퍼포먼스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현역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광희가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임시완에게 뺏긴 굴욕 썰을 공개한다. 그는 ‘라디오스타’ 출연 사상 최초로 어깨 ‘뽕’을 빼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키는 한편, 운동량을 늘리며 달라진 체형과 함께 ‘원조 종이 인형’ 이미지에서 벗어나려는 변화를 직접 보여주며 스튜디오의 반응을 이끈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광희는 같은 소속사이자 두터운 친분을 지켜온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두고 벌어진 굴욕적인 상황을 털어놓는다. 그는 같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이자 최근 소속사를 옮긴 임시완과 관련된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느꼈던 질투 가득한 복잡한 감정도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광희는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 속에서 “질투 날 때가 있다”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이와 함께 운동에 몰두하게 된 배경과 PT를 받으며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운동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LA에서 운동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6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가수 에녹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6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출연을 위해 가수 김세정, 적재, 그룹 CNBLUE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부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한 아티스트가 3개월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