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6.8℃
  • 연무서울 3.0℃
  • 박무대전 2.2℃
  • 맑음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7.2℃
  • 박무광주 2.8℃
  • 맑음부산 11.3℃
  • 흐림고창 0.0℃
  • 맑음제주 6.8℃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 기자의 전체기사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예스맨' 윤석민X오승환 치열한 기싸움! 방송은 "내가 선배" vs "내가 선배 대접 바랐나"
오승환이 예능감을 검증받는다. 오늘(21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예스맨'(연출 최창수, 김동욱)에서는 한국 야구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새 멤버로 등판한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세 번째 은퇴투어의 주인공이자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한 그가 마운드 위 '끝판대장'의 카리스마를 예능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오승환은 등장부터 묵직한 돌직구 멘트를 날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먼저 김남일을 향해 "빠따, 나이트 빼고는 할 이야기가 없다"고 도발하자, 김남일은 "포수 아니였나?"고 받아쳐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야구 후배 윤석민 역시 "'예스맨'에서는 내가 선배"라며 신참 기강 잡기에 나서자, 오승환은 "내가 선배 대접해달라고 했냐"는 한마디로 분위기를 장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승환의 반전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입담식' 코너에서 '스포츠는 재능인가 노력인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지는 가운데, 하승진은 "5.6kg으로 태어났다", "아동용 트램펄린을 타면 엉덩이가 바닥에 닿았다"며 타고난 피지컬 역시 재능의 일부라고 강조한다. 이에 코치들이 오승환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도 묻자, 오승환은

영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