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미니 1집 ‘EUPHORIA’로 팀의 서사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7~28일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콘셉트 필름과 콘셉트 포토(STAR ROAD 버전)를 게재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STAR ROAD 콘셉트 필름은 Day 버전과 Night 버전 총 2개의 버전으로 공개됐다. 하나의 팀으로 모여 같은 꿈을 꾸기 시작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으로 풀어냈다. Day 버전은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재해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의 펑키한 음원 일부를 배경으로, 낮의 밝고 에너제틱한 알파드라이브원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Night 버전에는 수록곡 ‘Chains’(체인스)의 음원 일부와 함께 밤이 찾아온 순간, 여덟 멤버가 모여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담겨 분위기를 전환한다. 8개의 샛별이 나아가다 하나의 별자리로 완성되는 순간을 지켜보는 멤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힌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29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초밀착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하는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로코 여신’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베일을 벗을 때마다 기묘하게 얽히는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성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혐관’을 예고했던 이들 사이의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먼저 은호가 강시열 품에 안겨 있는 낯선 모습과 함께, 구미호의 정체를 드러내는 새하얀 꼬리가 이들을 감싸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배우 박신혜와 하윤경, 최지수, 강채영이 룸메이트 4인방으로 만나 특별한 워맨스를 그린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오늘(29일) 공개된 ‘룸메이트’ 포스터에는 기숙사 301호 식구가 된 네 여자의 모습이 담겼다. 실제 신분을 숨긴 채 위장 취업으로 20살 막내가 된 홍금보를 비롯해, 여성 잡지를 들고 새초롬하게 앉아 있는 고복희(하윤경 분), 악성 곱슬머리에 한 손엔 쿠키를 들고 해맑은
JTBC ‘러브 미’ 유재명이 남편과 아버지에서 한 남자로서의 감정 변화를 예고했다. 그는 이에 앞서 “가이드 윤세아와의 제주 여행 보면서 즐겁고 설렐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에서 유재명이 연기하는 ‘서진호’는 7년 전 사고를 당한 아내 김미란(장혜진)을 간병하며 생계까지 책임져온 가장이다. 아내의 끊임없는 자기혐오에 지치고, 주변의 위로를 가장한 오지랖에 화가 나지만, 그 모든 감정을 미소로 삼키고 감췄다. 그런데 아내를 위해 이른 퇴직을 결정하고, 요트가 포함된 제주 여행을 예약했지만,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아들 서준서(이시우)는 엄마 선물이니 당연히 포기해야 한다며 화를 냈지만, 진호는 혼자라도 떠나기로 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선택’을 내린 것이다. 진호는 단출한 짐 가방 하나와 출근을 하는 듯한 양복과 구두 차림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그곳에서 처음 만난 여행 가이드 진자영(윤세아)은 그런 진호를 보고 “신선하네요. 구두를 신고 온 분은 처음이라, 멋있어요”라고 말했다. 별 뜻 없는 한마디였을지 모르지만, 그 순간 진호의 마음에는 오랜만에 새로운 바람
가수 김용빈이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용빈이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기부와 선행, 봉사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에는 김용빈과 팬덤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용빈은 지난 ‘미스터트롯3’ 문자 투표 수익금 약 8,000만 원을 TOP7 멤버들과 함께 전액 기부한 바 있다. 또한 김용빈 팬클럽 ‘사랑빈’은 지난 3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약 4,900만 원을, 지난 9월 김용빈의 생일을 기념해 8,000만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에 동참했다. 앞서 김용빈은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선한 영향력 - 올해의 나눔 아이콘 트로트’ 부문 1위에 올랐다. 해당 투표는 개인의 기부 활동은 물론, 팬덤의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이끌며 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킨 트로트 스타들을 중심으로 후보를 선정해 진행한다. 이번 시상식은 선한 영향력의 확산과 글로벌 K-컬처 홍보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한편,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얄미운 사랑’이 마지막 이야기를 향해 달려간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종영을 2회 앞둔 26일, 얄밉도록 유쾌한 웃음과 설렘으로 ‘믿보배’의 저력을 보여준 배우들의 미공개&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앙숙처럼 으르렁거리던 때가 생각나지 않을 만큼 서로의 일상을 가득 채우는 사이가 된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관계성은 특별했다.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간담회에서 “이 자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건 사실”이라는 깜짝 공개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임현준. 오롯이 위정신을 향한 임현준의 확신이 담긴 눈빛은 이날의 고백이 두 사람의 관계에 불러올 변화를 궁금케 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이날 공개된 미공개&비하인드 컷은 안방극장의 재미를 책임졌던 배우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이정재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형사 전문 국민 배우 ‘임현준’으로 유쾌하고 색다른 변신에 성공한 이정재의 활약은 단연 압도적이었다. 이정재는 톱스타라기엔 어딘가 하찮은(?) 임현준의 능청스러운 면모부터 극중극 ‘착한형사 강
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강원도 여행 2일 차를 맞아 역대급 벌칙이 걸린 수중 레이스를 펼친다. 여기엔 뉴페이스 ‘잰잰바리’란 변수가 예고돼 더욱 흥미진진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내일(27일) 방송되는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10회에서는 평소 ‘P리한(즉흥적인) 무계획형’ 여행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힌 새로운 여행 크리에이터 잰잰바리가 합류한다. 그녀가 설계한 코스는 바로 ‘여자들의 우정 여행’. 그 코스 중 하나인 동해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해 평화로운 풍경을 감상한 것도 잠시, 건물 40층 높이에서 총길이 777m에 달하는 공포의 ‘스카이 글라이더’ 탑승을 피하기 위한 ‘길치 클럽’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이와 관련 선공개된 영상에는 스카이 글라이더 탑승자를 가리기 위한 내기가 펼쳐졌다. 잰잰바리까지 2대 2로 팀을 나눠, 페달 카약 레이스에서 진 팀이 스카이 글라이더를 타기로 한 것. 지난 담양 여행에서도 고공 액티비티를 무서워했던 박지현은 “제발 잰잰바리만 (같은 팀으로) 안 걸리면 된다”라고 간절히 빈다. 하지만 묵찌빠 팀 결정전에서 결국 박지현X잰잰바리, 손태진X김용빈이 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위해 ‘암흑 요리사’로 변신한다. 볶음계의 이단아이자 ‘볶음 괴물’ 기안84가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낸 미역국의 맛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차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는 65번째 생신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생신상 차리기에 나선다. 직접 장을 본 뒤 주방 앞에 선 그는 ‘암흑 요리사’의 아우라를 뽐내며 효심을 담은 미역국을 준비한다. 이때 어머니는 새 가족이 될 귀여운 강아지를 위한 식사를 챙긴다. 어머니가 주방에서 강아지의 물그릇을 꺼내자, 기안84는 “그거 내 밥그릇인데!”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조리고등학교에 갈 뻔했다”고 밝히며 숨겨왔던 과거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무엇이든 볶아내는 자신의 ‘볶음 철학’에 자부심을 드러낸 그는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미역국의 맛과 어머니의 반응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기안84는 생신상에 이어 ‘이것’을 준비해 어머니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어머니는 애정을 듬뿍 담은 조언을 건네며 “내년에 장가운이 있대~
KBS2 ‘불후의 명곡’이 야심 차게 준비한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가 막을 올린다. 무엇보다 이찬원, 손태진의 댄스 퍼포먼스 도전과 함께, 아무도 몰랐던 ‘공주님’의 등장이 호기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7일(토) 방송되는 737회는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가 전파를 탄다. 지난 20일(토) 1부에 이어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을 콘셉트로,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이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불꽃 튀는 대결에 나선다. 이번 2부에서는 찐친 케미를 자랑하는 이찬원&황윤성, 리베란테(김지훈&진원)와 손태진의 특별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또, 전설급 출연자 신신애와 신빠람 이박사가 독보적인 아우라의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정통성으로 똘똘 뭉친 브라더스 김수찬&황민호, 국악에 기반을 둔 오누이 김준수&김다현의 특별 듀엣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한다. 특히, 다가올 라운드에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의 재벌 손녀 함은정이 할아버지의 마음을 단숨에 돌려 놓는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기획 장재훈/연출 강태흠/극본 서현주, 안진영/제작 MBC C&I, DK엔터테인먼트)가 드림그룹의 하나 뿐인 손녀딸 마서린(함은정 분)과 실세인 마회장(이효정 분)의 오붓한 한 때를 담은 스틸을 공개해 9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린은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귀가, 할아버지 마회장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며 위태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공개된 스틸 속 서린은 언제 그랬냐는 듯 할아버지의 마음을 단번에 녹여버리는 손녀딸의 애교 필살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린은 할아버지의 등 뒤에서 살갑게 끌어안으며 특유의 애교를 발산하고 있다. 할아버지의 어깨에 턱을 살포시 괴고 환하게 웃는 표정에서는 평소 당차고 거침없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할아버지 앞에서만 보이는 앙증맞은 손녀의 면모가 엿보인다. 이어 할아버지의 옆 소파에 앉아 새침하면서도 귀여운 꽃받침 포스를 위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손녀딸 모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 13남매의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남보라네 13남매 대가족이 모인 가족 체육대회의 귀한 풍경이 공개된다. 20여 년 전 ‘인간극장’ 출연 이후 남보라 가족 완전체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가족이 사는 맛’을 제대로 보여주는 남보라 대가족의 왁자지껄한 풍경이 금요일 저녁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13남매 창조주인 어머니와 함께 만든 대용량 요리들을 챙겨 남가네 가족체육대회 현장에 도착했다. 음식이 도착하자 13남매는 일사불란하게 요리를 깔고, 음식을 담았다. 한 가족의 한 끼 식사인데, 뷔페 규모로 진행되는 진풍경에 “역시 대가족”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 가운데 남매들은 역시나 익숙한 듯 1번부터 13번까지 돌아가며 ‘근황 발표’를 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먼저 ‘13남매 대표 엘리트’라는 1번 큰 오빠 남경한은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최근 직접 쓴 책도 출간했다는 근황을 밝혔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집안에 박사님이 나왔네”라며 박수를 보냈다. 2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