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 언니가 노래 부른 그곳이라니! 너무 설레고 기대되는데요” MBN ‘한일톱텐쇼’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별사랑 등이 일본 대표팀 우타고코로 리에의 ‘라이브 카페’를 방문, 깜짝 연말콘서트를 펼친다. 23일(오늘) 밤 9시 20분에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30회에서는 ‘현역가왕’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별사랑 등이 ‘한일가왕전 재팬 라운드’ 경연 후 도쿄 곳곳에서 톱텐 투어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다.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별사랑 등은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에서 활약을 펼친 일본 대표팀 우타고코로 리에로부터 “우리 라이브 카페로 오세요”라는 전화를 받고 도쿄 시모키타자와로 향한다. 리에가 10년 동안 노래를 불러온, 리에를 닮은 아기자기한 라이브카페에는 리에와 리에 남편, 아즈마 아키와 아키의 부모님까지 총출동한 상황. 리에는 “‘여러분이 와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이렇게 만나서 너무 기쁘다”라는 기쁨의 소감을 전하고,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별사랑 등은 준비한 노래를 시작한다. 먼저 전유진과 김다현은 ‘아이 좋아라’로 흥을 높이고 마이진과 별사랑은 ‘숫자 인생’을 완벽한 화음으로 선사해 모두를 기립하게 한다
‘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가 설민석의 말투, 제스처, 호흡까지 복제한 틈새 강의를 펼친다. 내일 24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기획 정윤정/연출 한승훈 권락희/작가 김수지)에서는 전현무, 유병재, 설민석이 1950년 크리스마스에 펼쳐진 기적 ‘흥남철수작전’에 대해 강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흥남항에서 1만 4000명의 피란민들을 배에 태워 구출한 ‘흥남철수작전’이 마무리된 장소, 경상남도 거제 장승포항에서 펼쳐지는 강의가 더 큰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그 가운데 전현무는 설민석을 복제한 ‘설현무’가 되어 틈새 강의에 도전한다. 그동안 설민석을 유심히 관찰해왔던 전현무는 “제가 설민석 스타일로 설명하겠다”라면서 학생들 앞에 나선다. 설민석 특유의 표정, 말투, 심지어 호흡까지 ‘싱크로율 100%’ 전현무의 강의가 펼쳐지는데, 마치 거울이라도 본 듯 충격을 받은 설민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강의를 마친 전현무를 향해 설민석은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한다”라고 칭찬해, 원조도 인정한 ‘설현무’ 전현무의 깜짝 강의 데뷔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날 강의를 의뢰한 학생들은 거제 관광 문화해설사들이었다. 유병재는 거제와 관련된 역사 문화 지식을
‘보물섬’ 박형식과 허준호가 욕망의 불구덩이에서 마주한다. 2025년 2월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은 살아남기 위해 2조 원의 정치 비자금 계좌를 해킹한 남자와 해킹당한 사실을 모르고 남자를 죽여 2조 원을 날려버린 비선실세의 이야기다. 연기력과 화제성을 다 잡는 배우 박형식X허준호의 투톱 주인공 확정 소식을 전하며 2025년 최고 기대작에 등극했다. 이런 가운데 12월 21일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보물섬’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보물섬’은 예상보다 더 강렬했고, 기대보다 더 치명적이며 흡인력 넘쳤다. 그 중심에는 복수의 화신으로 파격 변신한 박형식(서동주 역)과 압도적 악인이 되어 돌아온 허준호(염장선 역) 두 배우가 있었다. 공개된 ‘보물섬’ 티저 영상은 “기다려. 내가 다 되돌려줄게”라고 나지막이 읊조리는 박형식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박형식은 “무주공산인 대산에서 서동주 너도 꿈을 크게 가져라”라고 말하며, 극 중 대산을 향한 서동주의 치밀하고도 뜨거운 야망을 드러낸다. 감정을 크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눈빛, 표정, 말투만으로 인물의 욕망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가 오늘만 사는 꽃대가리 팀장 ‘오소룡’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김혜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2025년 디즈니+ 최강 라인업의 포문을 열 첫 번째 기대작 <트리거>가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의 유니크한 캐릭터 변신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을 구제하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 김혜수가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오늘만 사는 꽃대가리 팀장 ‘오소룡’ 캐릭터에 완벽 동화된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 꽃 같은 세상에서 정의롭게 미치기를 선택한 ‘오소룡’은 나쁜 놈들의 잘못을 까발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재 현장을 누빈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강력 사건들을 끝까지 추적하는 탐사보도 피디의 집요함이 돋보인다. 어떠한 공격과 위협에도 한치의 물러섬이 없는 당당한 기세는 나쁜 놈들 멱살 잡기 전문 ‘오소룡’ 캐릭터의 강강약약 면모를 빛나게 하고, 위급 상황일수록 더 독해지는 캐릭터의 진가를 발휘한다. 특히,
오는 21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본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가수 솔비, 이창섭, 카더가든이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새신랑 민경훈이 신혼여행 후 오랜만에 '형님학교'에 등교한다. 민경훈은 "결혼식 당일 아형 멤버들이 긴장을 많이 한 것 같았는데 노래를 잘하더라"라며 형님들의 축가에 대한 감사를 표한다. 또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준 시청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이런 가운데 솔비는 교실에 등장하자마자 민경훈에게 "왜 결혼식에 나 안 불렀어?"라고 물어 민경훈을 당황하게 한다. 솔비는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직접 지은 '민경훈 결혼 축시'를 낭독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함께 등장한 카더가든과 이창섭도 각양각색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카더가든은 "김연아, 박보영, 강민경, 윤아와는 동갑이고, 심지어 태연은 나보다 누나다"라고 깜짝 발언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방송 자막에 이름이 잘못 올라간 일화를 전하며 "내 이름 자막 실수한 방송사 직원분, 아직 추적 중이다"라고 별명 부자로 등극하게 된 에피소드를 공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을 위해 준비한 감동의 프러포즈 현장이 드디어 공개된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준호♥김지민 커플에게 깜짝 놀랄만한 일이 생겼다”라고 운을 떼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2년 4월에 공개 연애를 시작해, 현재까지 약 3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던 두 사람. 평소 김지민을 향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던 ‘사랑꾼’ 김준호가 마침내 김지민을 위해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했다고 밝히자 母벤져스는 크게 기뻐하며 축하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냈다. 프러포즈 당일, 김준호는 김지민이 오기 전에 프러포즈 준비에 돌입했다. 무려 건물 하나를 통째로 사용하는 엄청난 스케일의 프러포즈에 지켜보던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윽고 김지민이 도착하자, 母벤져스는 “내가 다 떨린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김지민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과 평소 그녀가 싫어했던 것들을 모두 과감하게 포기하겠다고 약속하며 “나와 결혼해 줄래”라고 고백해 지켜보던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김지민을 위한 김준호의 특별하고 진실한 프러포즈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프러포즈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린 김준호와 김
‘패션 대세’ 주우재와 ‘패션 전설’ 배정남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진다. 12월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놀면 뭐 입니?-패션 대전’으로 꾸며진다. 모델 출신 주우재와 배정남이 본업 모먼트를 뽐내며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스타일링에 도전한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은 주우재의 옷을 스캔하며 “우재는 날 따라하잖아”라며 자존심을 긁기 시작한다. 주우재의 겉옷을 벗겨보니 유재석과 맞춰 입은 듯 똑같은 셔츠가 나오고, 유재석은 “저것 봐! 내 패션을 복사한다니까”라고 소리친다. 주우재의 패션 뮤즈(?)임을 입증한 유재석은 “내가 너한테 GD인거지?”라고 거들먹거려 웃음을 자아낸다. 주우재가 억울해하는 사이, 모델계 대선배 배정남이 등장한다. 배정남과 주우재는 각기 다른 패션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배정남은 2000년대 남자들의 로망, 워너비로 불리며 ‘배정남 패션’을 유행시킨 바. 유재석은 “남자들 마음에 불을 질렀다”라고, 주우재는 “형님이 과감한 믹스매치를 많이 하셨다”라며 리스펙트한다. 요즘 SNS 감성을 저격하며 패션 대세로 떠오른 주우재는 “저는 따라하기 쉬운 ‘남친룩’ 스타일
KBS2 ‘불후의 명곡’이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2024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1일(토) 방송되는 686회는 ‘2024 오 마이 스타’ 특집이 펼쳐진다.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5회째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만의 특별한 기획으로 가요계 선후배가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펼치는 콘셉트다. 시청자의 폭발적인 성원 속 매년 역대급 무대를 배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불후의 명곡’만의 남다른 섭외력과 출중한 무대 연출력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가 예고된다. 이번 특집은 라인업 면면이 화려하다. 김범룡X녹색지대, 최정원X손승연, 김장훈X은가은, 현진영X팝핀현준, 민우혁X조형균, 소향X안신애, 먼데이 키즈(이진성)XDK, 육중완밴드X정승제, 안성훈X박성온, 이소정XKik5o(키코) 등 총 10팀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보컬리스트, 포크, 록, 댄스, 트로트, 뮤지컬,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최강자가 한데 모여 풍성한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가 육중완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가 모든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무빙>과의 특별한 연결고리가 담긴 쿠키 영상이 폭발적 화제를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에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지난 18일(수)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 <조명가게>가 미스터리함을 자아냈던 시작과는 달리 저마다의 사연을 담아낸 서사들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엔딩과 함께 공개된 <무빙> 세계관과 연결되는 쿠키 영상의 공개는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쿠키 영상에는 <무빙>에서 뛰어난 재생 능력을 가진 체대 입시생 ‘희수’ 역을 맡은 고윤정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강풀 유니버스의 주요한 인물로도 꼽히는 캐릭터 ‘영탁’ 역으로 박정민이 깜짝 출연해 충격을 안기며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쿠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조명가게랑 무빙 세계관 미쳤어..”(X_vo***), “세계관 이어지는거 도파민 쩐다”(X_go***), “강풀 작가님의 유니버스 기대하겠습니다”(유튜브_호***), “조명가게에서 이 떡밥을 풀어주네”(X_cl***), “세계관이 마블급 ㄷㄷ”(네이버_마***), “
배우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으로 뭉친다. 2025년 5월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충무로 대표 감독’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노무사 노무진’은 매력적인 배우 라인업까지 꾸리며 2025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게 됐다.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은 환상의 트리플 케미를 발산하며, 각종 노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탁월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갖춘 세 배우의 조합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먼저 정경호는 유령 보는 노무사 노무진 역을 맡았다. 노무진은 역사의식도 사회의식도 없는 생계형 노무사다. 사무실 월세를 벌기 위해 노동 현장을 기웃거리다가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후, 울며 겨자 먹기로 유령들이 의뢰한 노동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캐릭터다. 진지와 코믹을 넘나드는 정경호의 변화무쌍한 연기가 기대되는 대목.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온 마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우마서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 허순미, 오희준이 ‘우마서 총집결’ 현장으로 해피엔딩에 대한 긍정 회로를 돌린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탄탄한 연기력과 톡톡 튀는 개성이 돋보이는 매력 만점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기 맛집’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10회에서는 김해일(김남길)을 필두로 한 ‘신 구벤져스’ 멤버들이 김홍식(성준)의 선박을 습격하고, 언더커버로 있던 잠입해 있던 경찰 열빙어(오희준)가 마약 공장에서 일하던 어르신들을 구출해 우마서로 인도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관련 ‘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김형서-허순미-오희준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터트린 ‘우마서 총집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구자영(김형서)과 열빙어의 경찰 복귀로 모두가 우마서로 모인 상황. 김해일과 고마르타(허순미)는 뿌듯한 얼굴로 구자영과 열빙어를 바라보고, 구자영이 손인형인 마약팀 팀장 마중노에게 악수를 하자 구대영(김성균)과 김해일, 고마르타는 모두 함박웃음을 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