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열혈사제, 세계가 열광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방영 첫 주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몰이에 앞장서며 뜨거운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8일(금)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가 첫 주 디즈니+ TV SHOW 부분 글로벌 8위를 기록했다. (11월 11일 OTT 서비스 순위 집계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공개 직후 ‘열혈사제2’는 한국은 물론 일본, 홍콩, 싱가폴, 타이완 5개국 1위를 싹쓸이하며 현재 디즈니+에서 서비스 중인 아시아 국가 내에서 1등을 독점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열혈사제2’의 글로벌 흥행의 중심엔 ‘열혈사제’ 김해일 역을 맡은 김남길이 있어 눈길을 끈다. 김남길이 다혈질이지만 정의로운 ‘열혈사제’ 김해일을 대체 불가 캐릭터로 소화하며 흥행파워를 쏘아 올린 것. 더욱이 김남길은 보여준 코믹, 액션, 휴머니즘을 넘나드는 ‘극강의 연기 변주’로 국경을 뛰어넘은 웃음과 짜릿함, 감동을 안기며 아시아 전역을 들끓게 하고 있다. 김남길은 ‘열혈사제2’에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코믹 연기로 업그레이드된 폭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인서가 프로 골퍼인 엄마 박인비와 아빠 남기협의 DNA를 물려받은 남다른 골프 실력을 보인다. 오늘 13일(수)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48회는 ‘날 닮은 굿 베이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세계 남녀 골프 역대 최초로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 금메달을 수상을 의미하는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가 17개월 딸 인서와 첫 등장한다. 박인비는 집안을 지키는 기둥 같은 단단함과 함께, 남편과 자신을 닮아 입증된 골프 선수의 DNA를 보여주는 인서의 활기찬 생활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10월에 출산한 박인비가 둘째 딸 ‘앙앙이’(태명)을 최초 공개한다고 해 기대가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박인비의 집에 있는 딸 인서의 장난감 사이에서 골프용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골프 명가’답게 18개월인 인서의 키에 맞춰 제작된 아이언, 드라이버 등 골프 장비들이 즐비한 것. 이 가운데 인서는 박인비처럼 ‘블랙 앤 화이트’ 컨셉으로 골프룩을 맞춰 입고 키즈 카페에 가듯이 실내 스크린 골프장으로 향한다. 인서는 골프 시범을 보이는 아빠 남기
‘놀면 뭐하니?’ 플리마켓 VIP 큰손 조세호가 결혼 후 작은손(?)이 되어 돌아온다. 내일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가을 맞이 ‘놀뭐 플리마켓’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지난 플리마켓에서 멤버들의 물건을 제일 많이 팔아준 VIP 큰손 조세호가 새신랑이 되어 찾아온다. 신혼여행을 막 다녀온 조세호는 환호 속 플리마켓에 입장한다. 등장과 함께 물건을 쓸어 담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조세호는 꼼꼼하게 물건을 살피는 낯선 모습을 보인다. 조세호의 씀씀이 변화에 충격을 받은 멤버들은 “결혼하고 많이 바뀌었어” “큰손美가 없어졌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안 사는거야”라며 초조해한다. 이에 조세호는 “나 이제 마음껏 못 써. 와이프가 있어서”라며 사랑꾼 대열에 합류하는 멘트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하하는 조세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큰 손 들어왔을 때 다 팔아야 해”라면서 멤버들과 바람잡이 작전을 짜는데, 과연 멤버들은 꽉 닫힌 조세호의 지갑을 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게다가 조세호는 결혼으로 살림을 합치면서 남게 된 물건들을 가져와, 멤버들에게 위탁 판매를 부탁한다. 조세호가 해
KBS2 예능 ‘더 딴따라’에서 웬디와 영탁의 듀엣 콜라보 ’환상’을 공개한다. 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연출 양혁 / 작가 최문경)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국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오디션이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더 딴따라’ 2회에는 웬디와 영탁이 호흡을 맞추고 박진영이 피아노를 연주하는 즉석 콜라보가 펼쳐진다. 막간 쉬는 시간이 발생하자 박진영 마스터는 자연스럽게 피아노 앞으로 다가가 연주를 시작한다. 이에 무언가 이끌림을 받듯 자연스럽게 피아노 옆으로 다가간 영탁은 박진영에게 “형의 연주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날이 오네요. 너무 영광입니다”라며 감동의 순간을 전한다. 이에 박진영 또한 “나도 너의 오디션 너무 재밌게 봤었어”라며 영탁 팬임을 드러내 쌍방 팬심을 확인시킨다고. 이어 J(제이)의 ‘어제처럼’을 연주하기 시작하자 박진영과 영탁의 노래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다고. 이어 웬디의 커버로 화제를 모았던 박지윤의 ‘환상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가 3살 생일에 초장의 맛을 뜨며 ‘먹깨비’ 다운 미식가 입맛을 선보여 흐뭇함을 선사한다. 오는 6일(수)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47회는 ‘너의 세상은 온통 아름다울 거야~’ 편으로 최지우, 안영미, 박수홍과 슈퍼맨 김준호, 정미애, 딘딘이 함께한다. 이중 김준호, 은우, 정우 삼부자는 훌쩍 성장해 3번째 생일을 맞은 은우를 위해 홍성으로 새우 미식 여행을 떠난다. 특히 ‘새우 러버’로 정평이 난 은우가 대하구이부터 새우튀김까지 온갖 새우 파티에 인디언 보조개를 보이며 활짝 웃는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은우는 눈 앞에 펼쳐진 갖가지 새우 음식에 눈을 휘둥그레 뜨며 “우와~”라고 감탄을 자아낸 후 “사장님, 새우 많이 주세요”라는 인사까지 잊지 않는다. 은우의 매일 업그레이드되는 애교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날 은우는 35개월 인생 처음으로 매콤달콤한 초장의 맛에 도전한다. 은우는 입안으로 들어간 초장의 맛을 천천히 음미하더니, ‘먹깨비’ 면모로 초장에 푹 빠진다고. 이어 은우는 “또 주세요. 새우는 초장! 진짜 맛있다”고 맛있는 조합을 즐기는 소스 마니아다운 면모를 발산시킨다는 전언. 이어 정우도
레전드 아티스트 김재중과 김준수가 단독 콘서트로 역대급 화제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재중과 김준수의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아이덴티티 인 서울)은 지난달 개최 소식에 이어 티켓 오픈에서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특급 화제성을 입증했다. 'JX 2024 CONCERT [IDENTITY]'은 오는 11월 8, 9, 10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어 12월 14일과 15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도 투어 방식으로 개최를 확정했다. 김재중과 김준수의 활동명 앞글자를 딴 JX의 동반 콘서트 소식이 팬들은 물론, K-POP 전체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본 공연은 지난 9월 27일 멤버십 선예매와 30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K-POP 레전드’ 다운 두 사람의 영향력과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티켓 오픈 직후 5분 사이에 해외 IP 우회를 비롯한 매크로(불법 자동 예매) 프로그램 등을 통한 비정상적인 경로로 예매를 시도한 흔적이 2만 건 이상이 감지되어, 이에 따라
2024년 MBC 최고의 기대작 ‘지금 거신 전화는’을 이끌어갈 배우 유연석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김지운 작가가 집필하고,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출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0일(오늘) 유연석 표 ‘백사언’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전격 공개됐다. 유연석은 극 중 집안, 외모, 능력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 역을 맡았다. 그는 인질 협상전문가, 공영방송 간판 앵커 등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로 철두철미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하는 인물이다. 뛰어난 언변을 지닌 사언은 여론을 휘어잡는 젊은 정치 엘리트로 대중들의 높은 신뢰와 지지를 얻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불혹을 맞이해 ‘개그쌍둥이’ 김숙의 아지트를 찾는다. 말이 필요 없는 ‘캠핑 고수’ 김숙과 ‘캠핑계 이단아(?)’의 탄생을 알릴 박나래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생일 주간을 맞이한 박나래가 김숙과 함께 특별한 생일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드디어 10월 전어와 함께 박나래의 생일 주간이 돌아왔습니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그는 “올해 마흔 살, 40대가 됐습니다”라며 그동안 보여줬던 떠들썩하고 화려했던 생일 축하 대신 “40대를 잘 보내기 위한 자아 성찰, 미식, 치유의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밝힌다. 자동차에 가득 짐을 싣고 박나래가 향한 곳은 바로 개그 선후배 사이이자 닮은 꼴 ‘개그쌍둥이’로 불리는 김숙의 아지트. 박나래는 ‘쑥선배’ 김숙에 대해 수많은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모자부터 신발까지, 패션 취향도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연예계에 유명한 ‘캠핑 고수’ 김숙의 아지트를 본 박나래는 연신 감탄을 터트린다. 마
최강 몬스터즈가 직관 경기의 승리를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 내일(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1회에서는 직관 연패를 끊기 위해 사활을 건 최강 몬스터즈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최강 몬스터즈는 흔들리는 동의대 투수들을 계속 두드리며 승리를 향한 행진을 이어가려 한다. 김성근 감독, 이광길 코치의 부재로 감독 대행을 맡은 이택근 코치는 갑작스런 감독 대행에 당황함도 잠시, 승기에 쐐기를 박기 위해 공격 위주의 타선을 구축한다. 또한 투수 교체 전권을 맡은 송승준 투수코치도 선발 투수 유희관의 뒤를 이어줄 불펜을 적극적으로 가동한다. 이후 송승준은 유희관의 뒤를 받칠 투수로 이용헌을 선택하며, 그를 마운드에 올린다. 몬스터즈 입단 이후, 단 한 번도 정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이용헌의 등판에 고척돔은 1만 7천명 관중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 차기 시작한다. 그동안 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하며 '사이버 투수'라 불렸던 이용헌이 송승준과 관중들의 믿음에 부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최강 몬스터즈의 육성선수 선성권도 399일 만에 경기에 나선다. 그동안 독립리그의 선수로 선발승까지 챙긴 경험이
‘푹 쉬면 다행이야’ 김대호가 바닷속에서 펼쳐진 긴급 상황에 대피하는 일이 발생한다. 내일 7일(월)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22회에서는 머구리 협회장 김대호와 그가 꾸린 ‘머벤져스’ 박준형, 권은비, 김남일, 오스틴강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풍경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과 붐, 양지은,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장준이 함께한다. 이날 김대호와 ‘머벤져스’ 멤버들이 손님들의 조식을 위해 전날 바다에 던져 놓은 통발을 확인한다. 그동안 ‘어복’이 넘쳤던 멤버들인 만큼, 통발 결과에도 남다른 기대가 쏠린다. 그러나 다른 머구리들이 통발을 건지는 족족 대박을 터뜨리는 동안, 유독 머구리 멤버 한명만이 꽝을 기록하며 역대급 똥손에 등극한다. 과연 역대급 어복 없는 똥손 멤버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타 셰프 오스틴강은 통발에서 잡힌 재료 중 하나인 장어로 ‘장어덮밥’을 준비한다. 초호화 음식 ‘장어덮밥’이 조식으로 서비스된다는 이야기에 스튜디오에서도 감탄이 터져 나온다. ‘머벤져스’ 표 조식은 먹는 장소도 특별해 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35개월 은우가 최지우로부터 ‘연기 천재’로 인정받는다. 오늘 6일(일) 방송되는 ‘슈돌’ 543회는 ‘완벽한 행복은 바로 너야!’ 편으로 2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최민환, 제이쓴, 박수홍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35개월 은우가 새로운 재능으로 아빠 김준호를 놀리며 친구 같은 부자 사이로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는 사이좋게 거실 한복판에서 장난감 차 세차에 돌입한다. 은우가 세차에 몰입한 순간, 김준호는 은우을 향해 분무기로 물을 뿌리며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은우도 기습 공격을 시도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고. 이어 김준호가 공격권을 갖자, 은우는 왈칵 눈물샘을 터뜨려 김준호를 당황하게 한다. 그 순간 은우는 1초만에 눈물을 거두고 미소를 지으며 김준호가 방심한 틈을 타 반격을 시도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은우가 김준호를 놀리기 위해 우는 연기를 보인 것. 은우의 놀라운 표정 연기에 최지우는 “은우가 연기에 재능 있는 것 같다. 물이 올랐다”라며 감탄했다고 해, 지우히메 최지우를 놀라게 한 은우의 메소드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은우는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