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S 연예대상’ KBS 신입 아나운서 정은혜, 이예원과 KBS 신입 개그우먼 나현영, 채효령이 KBS 막내즈로 분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12월 21일(토) 밤 9시 2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4 KBS 연예대상’이 2024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로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해 볼거리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KBS 각 분야의 신입이 뭉쳐 ‘케스파(KBS+에스파)’를 결성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전현무와 특급 케미를 선보였던 KBS 50기 신입 아나운서 정은혜, 이예원과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KBS 33기 공채 개그우먼 나현영, 채효령이 그 주인공. 특히 신입 아나운서 이예원은 10년 경력의 발레 전공자. 여기에 연말 시상식에서 항상 KBS 각 분야의 신입이 새내기라서 가능한,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던 만큼 KBS 예능과 아나운서 계보를 잇는 막내즈가 선보일 매력 발산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여기에 ‘2024년 최고의 신인’ TWS(투어스)가 KBS 막내즈와는 또다른 매력의 청량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1월 데뷔와 동시에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가제)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궁에 숨겨진 깊고 은밀한 비밀에 다가서는 남주혁, 노윤서 콤비의 활약과 복잡한 이면을 가진 왕을 연기할 조승우의 캐스팅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장르 최적화 제작진의 만남이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불가살], [손 the guest] 등을 통해 한국형 오컬트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온 권소라⋅서재원 작가와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등 장르 불문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최정규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남주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인물 ‘구천’으로 변신한다. 귀신을 칼로 베어 죽이는 능력을 지닌 구천은 왕실에서 벌어진 괴이한 사건을 해결하기 궁궐에 잠입, 상상도 못한 어둠의 세계를 마주하는 인물. <비질란테>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타트업> <보건교사 안은영> <눈이 부시게>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남주혁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
유연석과 채수빈이 사내 부부가 된다. 오는 13일(금), 14일(토)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5, 6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 분)의 애정 전선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오랫동안 기다린 본방송을 하루 앞둔 12일(오늘), ‘지금 거신 전화는’ 제작진은 사언과 희주의 커플 모멘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5, 6회 스틸을 공개했다. 사언은 대변인실 전담 수어 통역사가 된 희주를 위해 입사 선물을 준비한다. 그러나 우연히 보게 된 희주와 지상우(허남준 분)의 메신저 대화에 온 신경이 쏠리는데. 그동안은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던 사언이지만 이번에는 찌푸린 미간에 불편한 심기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그의 본격적인 질투가 수신자(‘지금 거신 전화는’ 드라마 팬 애칭)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한편 신입 수어 통역사를 환영하는 회식이 열린다. 취임 후 처음으로 회식에 참석한 사언의 행동에 직원들은 어리둥절할 뿐이다. 사언은 직원들의 그런 시선은 안중에 없이 무심하게 희주를 챙긴다. 희주를 바라보는 사언의 옅은 미소가 설렘을 자아내는 가운데,
‘제 1대 현역가왕’ 전유진이 오는 17일(화) ‘현역가왕’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를 전격 공개한다. ‘제1대 현역가왕’ 전유진은 2024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감성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자리에 오르며 10대 소녀의 무서운 저력을 인정받았다. 전유진은 10대를 끝마치고 20대를 시작하는 도약점이 될 2024년 12월, 새로운 ‘전유진 표’ 감성이 가득 담긴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를 통해 풋풋한 소녀를 벗고 성장한 면모를 선보인다. 12일(오늘) 오후 3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예약 판매가 오픈된다. 특히 전유진의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에는 ‘존재의 이유’를 비롯해 노사연의 ‘바램’, 정동원의 ‘여백’ 등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팝 발라드 계에 한 획을 그은 거장 김종환이 전유진에게 선물한 우승 특전곡이자 타이틀곡인 ‘나비야’가 담긴다. 또한 선공개됐던 윤명선 작곡가의 ‘사랑에세이’와 진미령의 ‘미운사랑’, 문희옥의 ‘평행선’, 서지오의 ‘남이가’ 등을 작곡한 송광호의 ‘가라고’가 수록된다. 전유진은 타이틀곡 ‘나비야’에서 순수한 사랑을 기다리는 소녀의 설렘과 애달픔을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 담백한 창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역대급 보양 메뉴를 공개한다. 내일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집에서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은 물론, 더욱 멋진 공연을 위해 직접 만든 보양 요리로 든든하게 몸보신까지 하는 찬또셰프 이찬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바쁜 와중에도 잘 먹고 잘 사는 28세 청년 이찬원의 일상이 시청자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개되는 이찬원의 VCR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시작됐다. 이어 화면에는 집에서 홀로 피아노 치며 노래하는 이찬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알고 보니 이찬원이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집에서 혼자 연습하는 모습을 셀프 카메라로 담은 것. 장윤정의 ‘어머나’, 주현미의 ‘신사동 그 사람’, 나훈아의 ‘영영’ 등 끝없이 나오는 레퍼토리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찬원의 수준급 피아노 실력이었다. 특히 ‘촤라라~’ 소리를 내며 멋지게 피아노 건반을 훑는 기술에 모두들 푹 빠졌다는 전언. 이와 함께 어떤 노래를 부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찬원의 명품 가창력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그렇게 귀호강을 선사한
MBC ‘모텔 캘리포니아’가 ‘대체불가 카리스마’ 최민수의 전격 시골 모텔 사장으로의 변신을 예고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내년 1월 10일(금)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기획 장재훈/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하며, ‘MBC 흥행무패’ 이세영(지강희 역), ‘내남결 신드롬’ 나인우(천연수 역), ‘대체불가 연기파’ 최민수(지춘필 역) 등 믿고 보는 탄탄한 배우진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모텔 캘리포니아’ 측이 최민수의 극중 첫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 최민수는 지강희(이세영 분)의 아버지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로맨티시스트인 시골 모텔 사장, 지춘필 역을 맡았다. 춘필은 모두를 끌어당기는 마성의 카리스마를 지녔지만, 딸 강희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아빠. 특히 마을의 모든 일에 오지랖을 부리지만, 정작 강희에게는 ‘춘필씨’가 되어버린 ‘각자도생’ 부녀지간이라는 점에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박수홍이 현실 육아에 입성한 초보 아빠 수난기에 돌입한다. 오늘 11일(수) 방송되는 ‘슈돌’ 552회는 ‘내 마음속 1등은 늘 너야~’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수홍,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늦깎이 아빠’ 박수홍이 생후 50일 맞은 딸 재이의 현실 육아에 입성한 가운데, 아빠의 고난과 비례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재이의 모습이 흐뭇함을 선사한다. 이날 재이는 남다른 신생아 파워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재이가 생후 35일에 벌써 고개를 스스로 가누려고 하고, 박력 있는 발차기로 흘러넘치는 힘을 보여준 것. 재이는 아빠 박수홍의 품에 안겨 있는 동안에도 쉴 새 없이 발길질을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수홍은 “발로 리듬을 계속 타. 힘이 엄청 세!”라며 장군감 딸의 성장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이 가운데 ‘늦깎이 아빠’ 박수홍이 무한 반복인 육아의 굴레에 빠져 초췌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수홍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딸 재이에게 달려가 애정을 드러낸다. 재이는 박수홍이 불러주는 다정한 자장가에 잠이 드는 것도 잠시, 잠이 든 지 1시간도 안 돼서 우렁찬 울음으로 다시 육아의 시작을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지난 1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12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휘어잡는 인기 드라마임을 증명했다. 이와 관련 ‘열혈사제2’가 폭발적 액션 장면의 주역들인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김형서의 ‘액션 비하인드컷’을 통해 ‘열혈사제=액션 맛집’의 공식을 입증했다. 먼저 ‘열혈사제’의 의인화 김해일 역 김남길은 분장과 쏟아지는 물줄기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칼 각 액션을 선보여 명불허전의 면모를 다시금 일깨웠다. 조커 분장을 하고 진행한 지림랜드 액션 장면에서 김남길은 조금이라도 더 환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양하게 합을 맞추는 리허설을 진행했고, 우마성당에서 촬영한 빗속 액션 때에는 결연한 표정을 유지해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박경선 역 이하늬는 액션에서도 통통 튀는 박경선의 성격을 그대로 담아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하늬는 남두헌의 꿀단지 방을 추적하는 장면에서 복면을 한 채 날렵한 동작을 이어갔고, 코믹함을 한 숟갈 얹은 액션으로 극의 강약을 조절했다. 구대영 역 김성균은 시즌2에서
내일 19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는 대한민국에 트롯 광풍을 일으킨 원조 트롯 오디션이다. '미스터트롯3'는 대체 불가 트롯 명가다운 압도적 스케일과 함께 나이 제한 폐지, 달라진 심사 방식, 일본 진출 특전 등 파격적인 변화를 선언해 벌써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과연 세 번째 트롯 황제는 누가될지 비상한 관심이 주목된 가운데, '미스터트롯3'는 시리즈 사상 가장 화려하고 탄탄한 마스터 군단 라인업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0년 '미스터트롯' 첫 번째 시즌에서 최종 TOP7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스타로 거듭난 다섯 명이 선배 마스터 군단으로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장민호, 영탁,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다섯 명 모두 한 자리에서 함께 심사하는 것은 '미스트롯2' 이후 처음이다. '미스터트롯3' 첫 예선 무대는 한쪽 마스터 군단에게 올하트를 받아도 다른 마스터 군단에게 과반의 하트를 받아야 하는 심사 방식 변화를 예고했다.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변화인 셈. 이에 선배 마스터 군단과 국민 마스터 군단의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져 그 어느 때보다 손에 땀을 쥐는 마스터 오디션을 완성할 것으로
‘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가 ‘영탁 찬스’로 할머니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운다. 12월 10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기획 정윤정/연출 한승훈 권락희/작가 김수지)에서는 경상북도 칠곡의 랩하는 할머니들 ‘수니와 칠공주’의 부름을 받고 달려가는 전현무, 유병재, 설민석의 두 번째 출장 강의가 펼쳐진다. ‘수니와 칠공주’는 뒤늦게 한글을 배운 ‘평균 나이 83세’ 할머니들이 결성한 힙합 그룹이다. 이름 석 자도 못 썼던 할머니들은 배움의 열정으로 한글을 깨우쳤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시로 쓰고 랩으로 풀어내면서 해외에서까지 ‘K-할매’로 유명세를 탔다. 설민석이 강의를 준비하는 사이, 전현무와 유병재는 래퍼 할머니들과 친해지기 위해 담소를 나눈다. 할머니들은 랩만큼이나 좋아하는 트로트 가수 최애로 ‘영탁’을 꼽으며, “영탁이 노래가 신나잖아. 영탁이 따라갈 사람이 없다”라며 찐팬 면모를 보인다. 이에 전현무는 “영탁이한테 전화를 해볼까요?”라며 휴대폰을 꺼내든다. 긴장감 넘치는 통화대기음이 흐르고, 전현무의 애타는 마음을 영탁이 받으며 통화에 성공한다. 전현무는 영탁에게 노래를 요청하고, 영탁은 구수하게 ‘막걸리 한 잔’을 말아주며 즉석 라이브 공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 김중연과 함께 무한 김장 노동에 나선다. 오늘(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그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독거노인들을 위한 김장 기부에 도전한다. 무려 60포기에 달하는 대용량 김장을 하게 된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과 김중연을 집으로 초대한다. 이때 황윤성과 김중연이 요알못 덤 앤 더머에 등극하며 금요일 저녁 안방에 큰 웃음을 빵빵 터뜨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거실 이곳저곳에 김장 비닐을 씌우고, 거실 바닥에 김장 매트를 깔았다. 이어 60포기 240쪽에 달하는 절인 배추를 쌓기 시작했다. 한쪽에는 이찬원이 대용량 김장을 위해 직접 손질해 준비한 각종 채소와 양념들까지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러나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대용량 김장인 만큼,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이찬원은 마침 김중연과 함께 있다는 황윤성에게 맛있는 거 해주겠다며, 배고픈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들였다. 잠시 후 아무것도 모른 채 도착한 황윤성과 김중연은 쌓여 있는 배추를 보자 크게 놀라 “전화받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외치며 도망을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