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특별한 5형제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들고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2025년 2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그 가운데 30일(오늘)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이끌어 갈 이필모(오장수 역), 최대철(오천수 역), 김동완(오흥수 역), 윤박(오범수 역), 이석기(오강수 역)의 스틸이 공개되며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당당히 걸어오는 5형제의 모습과 함께 개성이 뚜렷한 각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돋운다. 독수리술도가 아래 모인 5형제는 풀리는 것 하나 없이 꼬이고 꼬인 현실에 고단한 인생을 살아간다. 그 가운데 뿔뿔이 흩어져있던 이들이 마광숙(엄지원 분)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잊고 지냈던 형제애를 복원하고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그려낸다고. 먼저 이필모가 연기하는 장남 오장수는 독수리술도가의 수장으로 돌아가신 부모님
MBC가 2025년 1월 1일 새해 첫날 아침 8시 30분 기후위기 문제를 다룬 신년특집 UHD 다큐멘터리 <0교시 기후위기>를 방송한다. 아시아 각국의 심각한 기후위기 현장을 10대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그 심각성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MBC 통합뉴스룸 기후환경팀과 뉴스영상팀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지난 9월부터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등지에서 촬영됐다. 내레이션은 뉴스데스크의 메인 앵커 김수지 아나운서가 맡았다. 네팔에서는 온난화로 비가 눈이 되는 0도 등온선이 높아지면서 홍수와 산사태가 잦아졌다. 취재진은 네팔에서 니샤라는 10대 소녀를 만나 등굣길에 동행했다. 니샤의 등굣길은 산사태로 곳곳이 무너져 있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극심한 홍수와 해수면 상승, 몽골은 혹한과 홍수, 베트남은 폭풍과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농지의 파괴 속에서 이를 이겨내고 있는 10대들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어서 완전히 몰입되어 내레이션을 진행했다는 김수지 아나운서는 “기후위기는 먼 미래에 미뤄둔 일이 아니라 이미 현실에 닥친 일임에도 당장 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또 편하다는 이유로 외면하
오늘 30일(월)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준호의 프러포즈를 받으며 화제가 된 개그우먼 김지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지민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전격 공개됐던 김준호의 프러포즈 에피소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프러포즈만큼은 방송을 끼지 말자고 약속했었다”면서 “그 날도 ‘설마..’하면서 건물에 들어섰는데 옥상 문을 여는 순간 카메라가 20대 있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민은 “내가 놀랐다고 말하니 김준호가 미안하다고 하더라. 또 그 순간 프러포즈를 하고 나서도 미안하다고 말하는 상황을 만든 내가 미안해지더라”고 덧붙여 ‘찐 사랑’임을 드러냈다. 이에 김숙은 “찐사랑이구나”라며 부러워했고, ‘미운 우리 새끼’ MC이기도 한 서장훈역시 “나도 그 영상을 봤는데 눈물이 나오더라. 진심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밖에 김지민은 ‘올림픽 주경기장 결혼설’에 대해서 “하객 숫자를 대략 가늠했더니 1,000명 정도 되는데 수용할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더라”고 말했고 함께 스페셜 MC로 출연한 유민상은 “이렇게 동종업계에서 결혼하면 축의금이 양쪽으로 나간다.
올 연말에도 SBS와 성시경X프렌즈 조합은 통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송년특집 ‘자, 오늘은-성시경 with friends 2024’는 평균 시청률 4%,분당 최고 시청률은 6%까지 치솟아 지난해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7%로 지상파, 비지상파 채널 통틀어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타 프로그램을 압도했다.(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자, 오늘은-성시경 with friends 2024’에는 박진영, 윤종신, 박정현이 처음으로 함께 했고 김종서, 백지영, 이재훈, 양희은, 조장혁 등 믿고 듣는 레전드 가수들이 올해도 무대에 올라 2024년 마지막 토요일 밤을 수놓았다. 성시경은 TV 방송 최초로 박진영, 윤종신과의 듀엣 무대로 눈길을 끌었는데 박진영과는 ‘난 여자가 있는데’ 댄스 듀엣에 도전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윤종신과는 ‘좋니’를 함께 불렀다. 이밖에 박정현은 성시경과 함께 ‘우리 참 좋았는데’ 듀엣 무대로 안방극장에 감미로운 ‘싱어롬 타임’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2024 NEW Cool’도
SBS ‘나의 완벽한 비서’ 측이 한지민-이준혁의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달콤한 밀착 케어로 로맨틱한 무드가 담겼던 지난 영상들과 다르게, 서로에게 날을 세운 두 사람의 대립각이 흥미로움을 자극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연출 함준호·김재홍, 극본 지은, 제작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오늘(27일)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에는 첫 만남부터 삐걱거리는 지윤과 은호의 반전 서사가 담겨 궁금증을 높인다. 잘나가는 CEO로 사는 게 쉬운 게 아닌 지윤은 자신을 밀착 케어해줄 비서를 애타게 기다리는 중이다. 몸이 열개라도 부족해 “새 비서는 언제부터 출근 가능한 거죠?”라며 ‘피플즈’ CFO 서미애(이상희)를 닦달해보지만, 인재를 찾아주는 서치펌에서 아이러니하게도 구인난을 겪고 있다. 까칠하고 집요한 대표 탓에 지원자가 씨가 말랐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지윤과 한수전자 인사팀 과장 은호의 불편한 만남이 예고됐다. 한수전자 핵심 인재가 이직을 원해 지윤을 찾으면서 엮이게 된 두 사람 사이에는 언뜻 봐도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은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8(토) 방송되는 687회는 ‘2024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가 펼쳐진다. 지난 1부는 레전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최정원X손승연 팀이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로 최종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뜨거웠던 열기를 이어받아 2부에서는 더욱 완벽한 하모니의 무대가 예고됐다. 2024 대미를 장식하게 될 이번 2부는 현진영X팝핀현준, 민우혁X조형균, 소향X안신애, 먼데이 키즈(이진성)XDK, 안성훈X박성온 등 총 5팀이 단 하나 남은 두 번째 트로피를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2부 출연진들은 더욱 끈끈하고 뜨거운 팀워크를 자랑한다. 현진영과 팀을 이룬 팝핀현준은 “형님 영상을 닳도록 계속 보면서 따라 했는데 이렇게 무대를 함께하게 됐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이어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현진영 형과 나와서 마음이 너무 편하다”라며 현진영 찬양에 나선다. 또, 민우혁은 후배 조형균에 대한 폭발적인 애정을 자랑하며 “조형균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는 게 목표”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2024년 ‘놀면 뭐하니?’와 함께한 반가운 인물들이 총출동한다. 내일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일년 동안 ‘놀면 뭐하니?’를 빛내 준 식구들과 함께하는 연말 파티로 꾸며진다. 김광규, 김석훈, 김종민, 딘딘이 출격해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환상 케미를 뽐낸다. 유재석은 “종민이가 좋은 일이 있었다”라면서 내년 결혼 예정인 김종민을 축하해준다. 김종민은 결혼 날짜가 곧 나온다고 밝히고, 유재석은 “(결혼식) 사회는 제가! 수유리 후배잖아”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 와중에 누군가 결혼식 축가 자리를 노리지만, 김종민에게 단칼에 거절당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올해 ‘놀면 뭐하니?’ 최고 시청률 회차의 주역인 ‘쓰레기 아저씨’ 김석훈은 ‘놀면 뭐하니?’로 제3의 전성기를 맞았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했다. 데뷔 이후 처음 ‘2024 MBC방송연예대상’에 초대받은 김석훈은 “내가 (연기대상도 아니고) 연예대상 나갈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며 얼떨떨해한다. 2024년을 돌아보는 시간도 갖는데, 유재석은 김광규에게 대뜸 “형 올해 애들 잘 키우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딸 서아가 생애 첫 심부름에 도전한다. 내일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둘째 복덩이를 기다리는 이정현 가족의 일상이 펼쳐진다. 임신 30주 이정현이 과연 어떤 음식들을 만들어 먹는지, 만삭인 이정현을 위해 가족들이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공개될 예정. 이 과정에서 이정현 딸 서아가 귀여운 도전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 딸 서아는 깜찍한 전용 카트를 밀며 아빠와 함께 동네 마트로 향했다. 알고 보니 서아가 아빠와 함께 임신 30주 만삭인 엄마 이정현을 대신해 장보기 심부름을 하기로 한 것이다. 이정현은 서아에게 단호박, 콩나물, 계란을 사 오라며 심부름 리스트를 알려줬다. 서아가 엄마의 심부름 리스트를 모두 기억할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서아는 마트로 가는 동안 “엄마가 뭐 사 오라고 했어?”라는 아빠의 물음에 바나나, 수박 등 자신이 먹고 싶은 것들을 계속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아의 답변에 아빠는 당황했지만, 서아는 호기심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마트 이곳저곳을 누볐다. 마트에는 과자, 풍선 등 서아
‘프로야구 MVP’ 야구 선수 김도영이 첫 예능으로 ‘전참시’에 출격한다. 오는 2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27회에서는 프로 야구단 KIA 타이거즈 선수이자 2024 KBO리그 MVP, 현직 야구 선수 김도영의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올 시즌 141경기에 출전해 KBO리그 최연소, 최소경기 30-30 달성하는 등 최고의 활약으로 2024 프로야구 시즌을 휩쓴 ‘슈퍼스타’ 김도영의 하루가 그려진다. 아침에 일어나 사우나를 다녀온 그는 보리차를 마신 뒤, 피부 관리를 시작으로 본격 꽃단장에 들어간다. 자신만의 루틴으로 하루를 여는 김도영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일명 ‘그런 날’ 게시물로 자타공인 KBO 감성인으로 등극한 김도영은 명성에 걸맞게 필름 카메라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평소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포인트에서 다양한 감성샷을 건진다는데. 03년생으로 MZ 선두주자이지만, ‘Y2K 감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도영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더 나아가
‘놀면 뭐하니?’가 2024년 다양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했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예능 베테랑 유재석, 하하와 예능 뽀시래기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미주가 웃음을 위해선 다짜고짜 뭐든지 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올해에도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시청률에서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공고히 하면서, 주말을 책임지는 대표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정해진 포맷이 없는 ‘놀면 뭐하니?’는 매주 달라지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놀뭐 복원소’ ‘청소 후 한 끼’ ‘배달의 놀뭐’ 등 우리 주변을 되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일은 물론, ‘옥천에 가면’ ‘KCM아 미안해’ ‘놀뭐 플리마켓’ 등 우연히 내뱉은 한 마디가 예능 아이템으로 커져 뜻밖의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열심히 달려온 ‘놀면 뭐하니?’의 2024년을 정리해봤다. # 놀면 뭐하니? 일하자! 웃음 속에 찾은 의미 멤버들이 땀을 흘리며 고생을 할수록 웃음이 커졌다. 그 속에서도 의미를 찾은 기획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손만두를 복원해줬던 ‘놀뭐 복원소’는 시청자들의 마음
“종영 D-1! 심판의 날이 왔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종영을 단 하루 앞두고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과 서현우의 끝장 대치를 예고한 ‘꿀단지 게이트 청문회’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지난 11월 8일(금)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두 자릿수 시청률과 금요일 드라마 전체 1위를 꾸준히 수성, 꺾이지 않는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1회에서 김해일(김남길), 박경선(이하늬), 구대영(김성균)은 김홍식(성준)의 인터폴 적색수배 현장에서 남두헌(서현우)이 김홍식과 공범임을 제보했으나 갑자기 일어난 사고로 인해 남두헌과 김홍식이 달아나면서 계획에 차질을 빚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해일과 박경선은 서울로 간 남두헌이 고위층 자녀들의 마약 사건 자료를 취합한 일명 ‘꿀단지’를 무기로 중앙지검 특수2부장에 올랐음을 듣고, 남두헌의 실체를 검찰에 고발해 ‘꿀단지 게이트’를 세상에 알렸다. 이와 관련 오는 27일(금) 방송되는 ‘열혈사제2’ 최종회에서는 김해일, 박경선, 구대영이 남두헌과 최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