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굿보이’ 5인방,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굿보이’의 의미를 직접 전해왔다. 오는 31일 첫 방송을 열흘 앞두고, 액션도 감정도 ‘찐’이었던 몰입의 기록을 미리 들여다봤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환호와 영광의 순간을 지나 차가운 현실을 마주한 이들이 ‘정의’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싸워 나가는 과정을 그리며, 유쾌한 웃음, 통쾌한 액션, 그리고 설레는 멜로와 가슴 뜨거운 감동까지 전할 예정이다. 그리고 ‘굿벤져스’로 뭉친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각자의 방식으로 온몸과 온마음을 던져 이 치열한 여정을 지나왔다. 그렇게 완성한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이 본 방송에서 어떻게 살아날지 기대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모두가 뜨거웠던 그날’을 기억하며 ‘굿보이’가 가진 의미에 대해 밝혔다.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순경 ‘윤동주’ 역의 박보검은 ‘굿보이’를 “새로운 시작이자
잔나비 최정훈이 ‘라디오스타’에서 고품격 감성 보이스와 진정성 넘치는 음악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직접 기타 연주로 선보인 히트곡 메들리와 신곡 무대부터 산울림 김창완과의 손 편지 비화, 가사 철학까지 담아내며 스튜디오를 감성으로 물들인다. 오늘(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출연하는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정훈은 “낯가리는 관종”이라는 셀프 소개로 분위기를 띄운다. 그는 최근 발표한 네 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 무대를 선보이고, 에스파 카리나와의 피처링 협업 비하인드를 전하다 “카리나의 에스파”라고 말실수(?)를 해 큰 웃음을 안겼다고. 그는 시작부터 새로 나온 앨범과 짧은 손 편지를 들고 와 눈길을 끈다. 그는 “김창완 선생님 편을 보고 용기 냈다”고 말하며, 과거 김창완에게 받은 짧은 손 편지 사연도 공개한다. “2017년 라디오 생방송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 선생님이 글귀를 적어 주셨다. 그걸 액자로 만들어 보관 중”이라며 특별한 기억을 전한다. 특히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이렇게 노래를 많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3개월 정우가 마카오 먹거리 앞에서 글로벌 말문을 터뜨린다. 오늘(21일) 방송되는 ‘슈돌’ 574회는 ‘내 생에 가장 큰 선물’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는 마카오의 미니 에펠탑 앞에서 한바탕 물총 대결을 펼치고, 마카오의 매력에 푹 빠진 정우는 음식 앞에서 언어 천재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정우는 “마카오 좋아”를 외치며 마카오 ‘폴인러브’를 선언한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해산물의 매력에 눈뜬 정우는 아빠가 먹던 연어를 가리키며 “연어 주세요”라고 말해 김준호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준호는 “너 연어도 알아?”라며 감탄하고, 박수홍은 “지난주엔 조개, 이번 주는 연어라니 정말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연어를 맛본 정우는 발을 동동 구르고 온몸을 흔들며 맛을 온몸으로 표현한다. 이어 신이 난 정우는 아빠에게 배운 광둥어 “호우메이”를 시원하게 외쳐 폭소를 유발한다. 이를 지켜보던 안영미는 “정우 회장님 건배사 하시는 줄 알았다”며 정우의 시원한 목청에 웃음을 터뜨린다. 낯선 여행지에서도 해맑은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아이들의 모습에
JTBC ‘굿보이’가 히어로에서 위너로 이어지는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영웅이었던 이들의 진짜 승리가 오는 31일(토)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오늘(20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히어로’와 ‘위너’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이는 각자의 종목에서 빛나는 메달을 목에 걸고 국민 영웅이 됐던 이들의 진짜 경기와 승리는 지금부터라는 통쾌한 메시지를 전한다. 먼저 메인 포스터 ‘히어로’ 버전은 포디엄에 우뚝 선 메달리스트들의 영광스러웠던 과거와 경찰이 된 짠내 그득한 현실을 대비한다. 복싱 금메달리스트 윤동주(박보검), 사격 금메달리스트 지한나(김소현), 펜싱 은메달리스트 김종현(이상이),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고만식(허성태), 원반던지기 동메달리스트 신재홍(태원석)은 무릎이 까지고, 손발에 물집이 잡혀도, 입에 단내가 나도록 치고 달린 결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정우 형제가 마카오에서 영국 보이로 변신해 신사다운 매력을 폭발시킨다. 오는 21일(수) 방송되는 ‘슈돌’ 574회는 ‘내 생애 가장 큰 선물’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아빠 김준호와 우형제 은우-정우는 런던부터 파리까지 마카오 속 유럽 여행을 떠난다. 우형제는 쌍둥이처럼 맞춰 입은 수트에 나비넥타이까지 장착하고 ‘꼬마 신사’로 변신한다. 특히 반바지에 흰 타이츠를 무릎까지 바짝 끌어올린 모습은 앙증맞은 매력을 배가시킨다. 아빠 김준호는 런던의 상징인 빨간 2층 버스 앞에 선 우형제에게 “우리 영국에 왔어!”라며 여행지를 각인시킨 후 “어디라고?” 되묻자, 은우가 주저 없이 “마카오!”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한다. 아빠의 반복 학습에도 아랑곳없는 은우의 순수한 매력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형아 바라기’ 정우의 사랑스러운 장꾸미가 폭발한다. 은우가 나오는 소리가 들리자 정우는 잰걸음으로 은우에게 다가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은우가 불러~”를 외쳐 형에 대한 두려움보다 친구 같은 친근미를 폭발시킨다. 반면, 빵 앞에 선 정우는 은우를 향해 조신한 존댓말로
KBS2 ‘불후의 명곡’이 레전드X레전드로 구성된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예고했다. ‘불후’가 아니면 선보일 수 없는 천상계 라인업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7일(토) 방송되는 706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펼쳐진다.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6회째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만의 특별한 기획으로 가요계 동료 및 선후배가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펼치는 콘셉트다.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난 ‘불후의 명곡’의 탄탄한 섭외력과 출중한 무대 연출력이 버무려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매특허 특집이다. 예상하지 못한 아티스트의 조합과 무대로 ‘불후의 명곡’ 시청자들 사이 ‘믿고 보는 특집’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그야말로 천상계 라인업을 뽐내 눈길을 끈다. 아티스트로도 손색이 없는 레전드 선배들과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레전드 후배들이 한 팀으로 뭉치는 것. 장르와 세대를 불문하고 한치의 양보 없는 세기의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최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모범 배우 이제훈이 영화 <소주전쟁>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린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 이제훈은 2016년 국내 수사극 최고 히트작으로 불리는 tvN [시그널]의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시청층이 한정된 수사극임에도 불구하고 김혜수, 조진웅과 함께 명연기를 선보이며 동시간대 경쟁작 대비 약 10배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21년에는 대한민국 시즌제 드라마 최고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SBS [모범택시]에 출연했다. 이제훈은 극중 어려운 사람들의 사적 복수를 대행하는 전직 특수부대원 출신 택시기사 김도기 역을 맡아 다양한 부캐 연기로 호평받으며, 안방극장의 히어로 타이틀을 획득했다. 시즌1 최고 시청률 16%, 시즌2 최고 시청률 21%를 견인한 이제훈은 [모범택시]를 모범적인 시즌제 드라마의 표본으로 자리매김시켰다. 또한 최근 JTBC [협상의 기술]에서는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 역을
오싹하면서도 유쾌 통쾌한 재미로 N차 관람을 이끌고 있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임대희 감독이 독보적인 캐릭터와 세계관 구축을 위해 노력했던 히스토리를 공개했다.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세계관은 “왜?”라는 궁금증으로 시작되었다. 연출을 맡은 임대희 감독은 오컬트에 액션을 가미한 새로운 장르의 영화를 개척하며 “왜 악마는 인간 한 명에게만 들어갈까?”, “왜 그렇게 힘이 세고 초월적인 존재가 사람을 겁주는 형태로만 사용이 될까?”라는 질문으로부터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기존의 수많은 오컬트 작품들과 문헌 자료들을 참고하며 토대를 갈고 닦아,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만의 차별성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기존의 오컬트 작품들이 한 인물과 한 악마를 통해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에 의문을 품었던 그는 ‘추종자’라는 세력을 추가하였고, 단 하나의 악마가 아닌 여러 세력이 합쳐진 카르텔 형식의 체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음악과 연기, 예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을 공개한다. 지난해 '라스' 출연 후 '밤양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린 그는 SBS '열혈사제2'에서 김남길과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연기자로서의 성장도 전한다. 오늘(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가수 노사연, 방송인 현영, 가수 겸 배우 비비, 유튜버 찰스엔터가 출연하는 ‘대환장 스테이지’ 특집으로 꾸며진다. 비비는 작년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밤양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렸다고 밝힌다. “이효리, 권정열, 십센치(10CM), 이지혜, 조혜련, 장기하 선배님 등이 ‘밤양갱’을 함께 불러줬다”며 감동을 전한 그는 “그 중 이효리 선배님이 가장 놀라웠다. 그냥 이효리는 브랜드고 시대다”라고 말한다. 배우로서는 본명 '김형서'를 사용하고 있는 비비는 연기자로서도 성장 중으로,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푼다. 그는 SBS '열혈사제2'에서 김남길과 호흡을 맞췄는데 그를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로 언급한다. “김남길 선배님은 피지컬도 좋고 액션이 정말 뛰어나서 같이 연기할 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정우 형제가 극과 극 스타일의 드라이버로 마카오 레이싱을 펼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슈돌’ 573회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삼부자의 첫 해외여행으로 마카오에 간 아빠 김준호와 은우, 정우 형제는 형형색색 자동차들에 꿀 눈빛을 보내며 ‘빠방 러버’임을 입증한다. 특히 정우는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아빠와 형을 뒤로한 채 두 발짝 앞서가며 신난 발걸음을 보여준다. 이어 빨간 차를 보자마자 마치 마음에 시동이 걸린 듯, “빨간 차! 빨간 차!”를 외치며 볼빵빵 미소를 머금은 채 차를 향해 돌진, “타볼래!”를 외치며 기쁨을 한껏 드러낸다. 이어 밀랍 인형을 향해 엉거주춤 두 손을 배꼽에 모으고 “안녕하세요”라고 정중히 인사해 순수한 매력을 뽐낸다. “하이! 헬로우!”라며 영어식 인사까지 건네며, 글로벌 감성까지 갖춘 ‘K-예절’ 어린이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공구를 장착한 은우는 ‘공대 오빠美’를 제대로 뽐낸다. 은우는 타이어 교체 체험이 시작되자 불꽃 눈빛을 뽐내며 열정이 불타오른 모습을 보인다. 곧장 드릴을 들고 타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김준호와 은우-정우가 마카오로 첫 삼부자가 해외여행을 떠난다. 오는 14일(수) 방송되는 ‘슈돌’ 573회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김준호는 42개월 은우, 23개월 정우와 함께 인생 첫 ‘독박 해외여행’에 도전, 우형제의 넘치는 에너지를 다이내믹한 하루로 그려낸다. 마카오에 도착한 우형제는 쌍둥이처럼 깜찍한 하늘색 세일러복을 맞춰 입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 김준호의 우월한 비주얼과 함께 우형제의 뽀얀 우윳빛 피부 위로 청량한 컬러의 세일러복이 더해지자, 마카오 거리는 단숨에 런 웨이로 변한 듯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특히 아기였을 때 할아버지와 왕할머니와 함께했던 일본 여행과 달리 오롯이 삼부자만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점에서 은우-정우 형제는 그야말로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되어 기쁨을 온몸으로 분출하는 듯 “까르르르” 웃음을 쉴 새 없이 터트리며 역대급 텐션을 폭발시킨다고. 은우는 마카오 거리에서 물웅덩이를 발견하자 한 발을 퐁당 빠뜨리고 물장구를 치기 시작하더니, 이내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며 ‘탭댄스’ 삼매경에 빠진다.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