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백현(BAEKHYUN)이 신보 수록곡의 새 뮤직비디오를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백현의 미니 5집 'Essence of Reverie(에센스 오브 레버리)'의 수록곡 'Lemonade(레몬에이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Elevator(엘리베이터)' 속 마주친 환상의 대상과 평범한 연애를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로맨틱 코미디 속 한 장면처럼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이 점차 현실적인 부분에 부딪히며 이별을 향하는 과정이 그려졌고, 마지막에는 예측할 수 없는 반전 결말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보 수록곡 'Lemonade'는 매력적인 스트링 선율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R&B 곡으로, 가사에는 누구나 꿈꾸는 첫사랑과의 재회를 아름답게 그려냈다. 음악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비롯해 지난달 30일에 개최된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에서도 선보이며 원곡부터 밴드 라이브까지 다채로운 버전의 무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현은 지난달 19일 미니 5집 'Essence of Reve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정우가 하고 싶은 건 다 하는 ‘정우 DAY’가 열린다. 오는 4일(수) 방송되는 ‘슈돌’ 576회는 ‘오 해피데이’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우혜림이 함께한다. 이중 두 번째 생일을 맞은 정우는 최애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쩡소룡’으로 변신한다. 정우는 국보급 볼살을 출렁이며 레드카펫 위를 질주해 주인공의 자체 발광 아우라를 발산시킨다. 은우와 정우는 복도 천장에 대롱대롱 달린 선물 상자를 발견하자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빛내며 신기해한다. 이어 은우 정우가 함께 줄을 힘껏 당기자, 상자 속에서 정우가 좋아하는 젤리와 비타민이 와르르 쏟아지며 꿀잼 복이 터진 상황이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젤리 폭탄에 정우는 하늘 위로 손을 번쩍 들고, “젤리다! 비타민이다!”를 외치며 돌고래 소리로 기쁨을 표현하더니 “하늘에서 젤리가 내려와요”라며 귀여운 상상력 가득한 한마디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함박웃음을 터뜨린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생일 촛불 끄기. 작년 정우의 첫 생일 때는 엄마와 아빠가 정우를 대신해 촛불을 껐기 때문에 생일 케익 촛불 끄기는 정우에게 처음으로
올여름, 안방극장에 가장 유쾌하고 통쾌한 신바람을 몰고 올 JTBC ‘굿보이’ 첫 방송이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 연출 심나연,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복싱, 사격, 펜싱, 레슬링, 원반던지기까지, 각 종목의 전설들이 모인 이 강력특수팀 형사들은 각자의 주특기를 살린 액션의 쾌감과 케미는 물론, 역대급 빌런이 선사하는 쫀득한 긴장감까지 예고하며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시청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굿보이’의 ‘굿’ 포인트를 직접 전해왔다. #. 박보검, “굿벤져스 팀워크, 그리고 촬영-조명-음악의 화려한 하모니.” 복싱 금메달리스트 순경 ‘윤동주’ 역을 맡은 박보검은 ‘굿벤져스’와 스태프들의 하모니에 주목했다. “복싱, 사격, 펜싱, 레슬링, 원반던지기 등 각자의 종목에서 최고였던 전직 국가대표들이 저마다의 특기를 가지고 불의한 놈들을 응징한다”면서, “처음엔
KBS2 ‘불후의 명곡’의 김대호가 프리 선언 이후 'KBS의 아들' 자리를 정조준한다. 이번 특집은 예능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급등주가 된 출연진 6팀이 출연해 주체할 수 없는 입담과 끼를 폭발 시킨다. 주가가 쭉쭉 오르고 있는 출연진들이 모여 ‘불후의 명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날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그야말로 ‘핫’한 급등주 출연진들의 등판에 “오늘 시청률 잘 나올 거 같다.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기대에 차올라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이영자의 남자’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동주, 아나테이너의 ‘원조’와 ‘라이징’의 조합 엄지인X홍주연, 프리 선언 후 열정을 뿜어내는 김대호, ‘개그콘서트의 주역’ 송필근X나현영, ‘핫한 멀티테이너’ 육준서, ‘SNS 포식자’ 미미미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 것. 특히, MBC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한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KBS에 첫 입성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김대호”라고 소개한 김대호는 냅다 ‘24시간이 모자라’의 엉덩이 안무를 발사하며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프리하면 시작부터 이렇게 해야
‘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인간부적이 되어 추영우를 지킨다. 오는 6월 23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30일 죽을 운명을 거스르고 첫사랑에 정조준하는 박성아(조이현 분), 배견우(추영우 분)의 양궁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액운으로부터 ‘첫사랑’ 배견우를 철통 방어하는 ‘인간부적’ 박성아, 그리고 미소 띤 얼굴의 배견우는 ‘험(?)’한 첫사랑으로 얽힌 두 사람의 구원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과 양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무엇보다도 믿고 설레는 ‘대세 청춘 배우’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의 만남에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양궁부 포스터는 살벌하게 설레는 박성아, 배견우의 특별한 관계성을 예고한다. 먼저 첫사랑을 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과 만난다. 오는 6월 1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08회에서 박명수는 인턴 예원과 함께 ‘걸어서 보스집으로’ 3탄으로 최근 트롯 서바이벌 예능에서 우승한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과 만난다. 박명수는 “한 번에 3억을 번 진정한 이 시대 성공 보스다”라며 우승 상금 3억을 획득한 김용빈과 손빈아, 천록담의 성공담에 기대를 자아낸다. 김숙이 “요즘 가장 핫한 분들이다”라고 말하자마자 격한 호응을 보낸 이순실은 “저분들에게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라며 “나는 김용빈을 제일 좋아한다”고 전현무에서 김용빈으로 원픽이 바뀐 배경을 공개한다고. 탈북 방송인 이순실도 빠져든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과 조우한 박명수는 “한 번에 3억을 벌다니”라며 시종일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김용빈은 “3억 상금은 빚을 좀 갚았다. 그런데 돈을 쓸 시간이 없다”라며 부러운 상황을 전한다. 이어 “얼마 전에 화장품 광고를 처음으로 찍었다”고 고백하며 승리자의 함박 미소를 보인다. 특히 손빈아의 실제 거주하는 솔로남의 하우스가 공개된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빈아는 팬들이 선물한 엽서와 플래카드를 가장
오늘 밤(30일) 9시 50분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가 첫 방송된다.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산업재해로 죽은 유령들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무사의 이야기를 펼쳐내며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 전 드라마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살펴봤다. ◆ 전문직 전문 배우 정경호, 이번엔 유령 보는 노무사다! ‘노무사 노무진’은 의사, 변호사, 검사 등이 위주였던 드라마에서 벗어난 색다른 직업군 노무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다. ‘전문직 전문 배우’로 불리는 정경호가 의사, 일타강사에 이어 노무사로 변신해 흥행 3연타를 예고한다. 정경호는 유령 보는 노무사 노무진 역을 맡았다. 티저 영상에서부터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정경호는 각종 노동 현장을 누비는 무진의 모습을 코믹하고도 생동감 넘치게 펼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금껏 본 적 없는 발로 뛰는 전문직 노무사의 활약상과 노동자들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적 모먼트, 유령을 본다는 판타지적 설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제작을 확정하고 최민식, 최현욱, 허준호, 김윤진, 진경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로 채운 레전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맨 끝줄 소년>은 동명의 스페인 희곡이 원작으로, 2015년 국내 연극 초연부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수작이다. 작가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아가던 괴팍한 교수 허문오(최민식)와, 놀라운 천재성으로 그의 글에 대한 열망을 다시 일깨운 비밀스러운 학생 이강(최현욱), 두 사람만의 문학 수업이 시작된다. 허문오에게 평생의 열패감을 안겨준 스타 작가 김수훈(허준호)과 그의 아내 안은주(김윤진), 그리고 처음으로 제자를 키우기로 결심한 남편 허문오를 지켜보는 아내 조현숙(진경)까지. 허문오와 이강을 둘러싼 인물들의 뒤얽힌 관계와 그들의 위태로운 심리, 예측 불가한 전개가 밀도 높은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와
오늘 29일(목) 밤 12시에 방송되는 JTBC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최종회에서는 송지효가 해녀 물질을 완수해내는 과정과 은퇴를 앞둔 해녀들을 위해 준비한 송지효와 ‘하효리 해녀 합창단’의 감동적인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제주 하도리 해녀들과 ‘성게 이동 작업’이라 불리는 물질에 나선다. ‘성게 이동 작업’은 성게의 산란을 돕기 위해 성게가 잘 여무는 위치로 옮겨 이듬해 수확하는 작업이다. 송지효는 오랜 시간 해녀 공동체가 이어온 작업에 참여하기 위해 부지런히 바닷속을 드나들며 해녀들의 ‘함께 사는 삶’을 이해해 간다. 3부의 또 다른 무대는 서귀포시 해안마을 하효리다. 송지효는 이곳에서 배를 타고 나가 물질을 하는 ‘뱃 물질’에 도전한다. 수심 10미터 깊이를 예삿일처럼 드나드는 하효리 해녀들의 일상. 그 속에서 송지효는 두려움을 딛고 바다로 뛰어드는 용기를 보여준다. 나이가 들어 물질을 접게 된 해녀들을 위해 준비한 송지효와 ‘하효리 해녀 합창단’의 따뜻한 노래 선물도 공개된다. 눈부신 삶을 노래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해녀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가는 송지효의 노력이 큰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3부는 송지효가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프로모션 맵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모션 맵은 창을 통해 쏟아지는 빛 아래 세탁기가 놓여 있는 이미지로, 멤버들의 생일이 담긴 스티커가 잔뜩 붙어 있는 본체와 더불어 상단 패널에 '골든 아워 : 파트 3'의 티징 일정이 빼곡하게 적혀 있어 시선을 끌었다. 프로모션 맵에 따르면 오는 30일 트랙리스트 포스터, 6월 2일 무빙 포스터가 공개된다. '골든 아워 : 파트 3'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앨범 포토는 4일부터 7일까지 총 3일에 걸쳐 공개돼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앨범 발매 4일 전인 9일에는 '골든 아워 : 파트 3'에 수록된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프리뷰가 공개된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또한 두 버전으로 공개돼 에이티즈의 새 앨범을 손꼽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전망이다. '골든 아워 : 파트 3'은 에이티즈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잇는 앨범이자, 이들이 지난해 11월 선보
‘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장착하고 돌아온다. 오는 6월 23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29일, MZ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의 신(神)들린 이중생활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 분)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무엇보다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와 양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박성아의 반전 매력이 기대를 더한다. 낮에는 평범한 고등학생, 밤에는 용하기로 소문난 ‘천지선녀’로 이중생활 중인 박성아.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는 여는 열여덟 고등학생과 별반 다르지 않다. 24시간이 부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