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KBS 아나운서들로부터 “언제나 문이 열려 있다”라고 환영받으며 아나운서 프리패스상임을 입증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 상부의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3일) 방송되는 682회 ‘집 나간 VS 집 지키는 아나운서 특집’이 펼쳐진다. 이찬원은 아나운서 특집에 임하며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했다”라고 운을 떼고는 “저는 실제로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꿈꾸기도 했었다. 굉장히 동경하는 직업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한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하며 아나운서들을 향한 존경심과 이번 특집에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이찬원을 향해 “말씀 진짜 잘한다. 아나운서도보다 잘한다”라고 극찬을 하는가 하면 조우종 역시 “이찬원이 아나운서 시험을 봤다면 100% 합격이다”라고 치켜세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 채운다. 이찬원의 얼굴이 기쁨으로 가득 찬 가운데, 김보민 아나운서는 “드루와~ 드루와~”라며 이찬원에게 바람을 넣고, 아나운서실 센터장 임수민 아나운서 역시 이찬원을 향해 “우리 아나운서실은 이찬원씨를 향해 언제나 문이
KBS2 예능 ‘더 딴따라’의 조혜진과 김혜린이 10대의 왁킹과 보깅 맞대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17일) 방송되는 ‘더 딴따라’ 3회는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의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신동의 MC로 ‘더 딴따라의 밤’부터 합숙 워크숍에 돌입한다. 이 가운데 박진영이 인정한 댄스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여고생 조혜진과 김혜린이 자존심을 건 댄스 배틀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혜진은 정장을 입고 진지하게 임했던 1라운드 때와 달리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범상치 않은 소개와 함께 박진영의 ‘허니’에 맞춘 왁킹 댄스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환호성을 불러일으킨다. 리듬을 갖고 노는 거침없는 댄스에 김하늘은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어떡해”라며 환호성을 멈추지 못하고, 신동 또한 함성을 내지르며 사이다 같은 무대에 환호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 이어 무대에 호명된 이는 공교롭게도 같이 댄스를 주특기로 내세운 김혜린이었다. 김혜린은 “저는 왁킹 댄서 김혜린입니다”라며 ‘왁킹 댄서’로 자신을 소개하며 시작부터 조혜진을 견제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조혜진 기선 제압에 나선 김혜진은 이어 “저는 보깅을 선보이겠습니다”라며
“세 사람의 분위기, 심상치 않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가 응급실 앞 ‘3인 3색 쓰리샷’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 3회는 수도권 11.1%, 전국 10.7%, 최고 15.2%를 차지하며 2주 연속 금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 금요일의 절대 왕좌임을 입증했다. 지난 3회에서는 구자영(김형서)에게 체포됐던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이 오해를 풀고 풀려난 후 마약 카르텔을 계속 쫓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구자영은 차를 습격한 의문의 무리로 인해 위기에 놓인 순간 갑자기 나타나 무리를 일망타진하는 김해일과 구대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이와 관련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가 의미심장한 기운을 안기는 ‘응급실 앞 쓰리샷’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응급실 앞 의자에 나란히 앉은 김해일, 구대영, 구자영이 각자 다른 표정으로 초조함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 김해일은 구자영을 심각하게 바라보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구대영은 구자영의 얘기에 몹시 황당한 듯 경악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모델들이 서빙하는 고깃집으로 하하와 미주를 데려간다. 11월 1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마포구 보안관’ 하하와 ‘진짜 홍대생’ 주우재의 자존심을 건 홍대 쟁탈전(?)이 벌어진다. 하하와 주우재는 홍대 핫플을 내가 제일 잘 안다며 다투는데, 주우재는 비장의 카드로 후배 모델들이 하는 핫플 고깃집을 꺼낸다. 주우재는 모델 출신 배우 동생들 변우석, 김재영을 언급하며 “우석이도 재영이도 다 다녀간 곳이다”라며 기대감을 한껏 키운다. 공개된 사진 속 미주는 모델들이 런웨이 걷듯이 서빙을 하고, 고기를 멋있게 구워 주는 광경을 힐끔힐끔 바라보고 있다. 미주는 잘생긴 모델들의 향연에 개안한 듯 “어쩜 저렇게….”라고 말을 잇지 못하면서 “여기 런웨이 대기실 같은데?”라고 감탄을 터뜨린다. 기가 살아난 주우재는 “쟤들 나 보면서 운다. 진정해”라면서 후배 모델들을 의식해 웃음을 자아낸다. 미주는 “우재 오빠 모델계에서 유명해요?”라고, 하하는 “우재는 모델계에서 어떤 사람입니까?” “롤모델은 누구냐?”라고 후배 모델들에게 집요하게 캐묻는다. 주우재는 은근한 기대를 드러
KBS ‘불후의 명곡’ 이찬원과 김준현이 짝꿍 결성 후 듀엣에 나선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6일) 방송되는 681회 ‘환상의 짝꿍 특집’ 2부는 레전드의 승부가 펼쳐진다. 트로트계 신구 짝꿍으로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번 특집은 토크대기실 속 다채로운 코너가 준비돼 즐거움을 더한다. 이중 ‘불후의 명곡’ 이찬원과 김준현이 듀엣을 결성하며 ‘환상의 듀엣 가요제’ 코너의 포문을 연다. 김준현은 “’불후의 명곡’이 1년에 한번 노래 시켜준다고 약속했는데, 더 이상은 안 된다더라. 하려면 토크대기실에서 하라 해서 알겠다고 했다”라며 ‘대기실 가요제’의 포문을 연다. 이찬원과 함께 듀엣에 나선 김준현은 나훈아의 ‘홍시’를 선곡, 한 소절씩 나눠 부르고 함께 하모니를 뽐내는 등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특히, 김준현은 이찬원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면서도 자신만의 음색이 드러난 안정적인 가창력을 발휘해 토크대기실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는다고. 이어 다른 짝꿍들도 대기실 코너 속 무대에 올라 흥을 올린다. 한편, ‘환상의 듀엣 가요제’ 역시 우승자를 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남길과 김성균이 ‘불장어’(장지건) 접선 후 김형서에게 잡히는 ‘초당황 체포’ 엔딩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9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 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10.6%, 전국 10.1%, 2049 시청률 3.6%, 최고 14.1%를 기록했다. ‘열혈사제2’ 2회는 이상연(문우진) 사건과 관련한 마약 카르텔을 쫓기 위해 혼자 부산으로 떠난 김해일(김남길)과 김해일을 돕기 위해 부산행을 택한 구대영(김성균)이 의기투합하는 내용이 담겼다. 먼저 김해일은 “상연일 이렇게 만든 모든 악마들에게 알려줘야죠. 어딘가 분명히 하느님이 있다는 사실을요. 이게 ‘벨라또’로서 이번 사명이에요”라고 적힌 쪽지만을 남겨두고 사라져 ‘구담즈’를 발칵 뒤집었다. 이어 김해일은 귀화 시험을 통과한 후 고독성(김원해)으로 개명한 고자예프를 만났다. 김해일은 부산에서 3개의 식당과 사채업을 하는 고독성의 정보력에 의지해 ‘불장어’에 대한 조사를 부탁했고, 구대영(김성균)에게 자신을 만난 것을 비밀로 해달라고 당부했
‘푹 쉬면 다행이야’ 임원 도전자 박세리가 무인도에 ‘세리파크’를 세운다. 내일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25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박세리와 그를 지원사격 하기 위해 출격한 임원 김대호,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과 붐, 허경환, 세이마이네임의 메이가 참석해 이들의 0.5성급 무인도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거물급 임원 도전자 박세리의 등장으로, 0.5성급 무인도가 들썩인다. 박세리를 돕고자 머구리 협회장 김대호와 수석 머구리 장준, 그리고 박세리의 든든한 오른팔 김민경이 함께한다. 무인도에 도착한 박세리는 “섬을 접수하러 왔다”고 숨겨둔 포부를 드러내며, 섬 한 편에 무인도 놀이동산 ‘세리파크’를 세우겠다고 선포해 모두를 당혹시켰다. 박세리가 고른 부지는 0.5성급 무인도 뒤편 바다로, 그 규모가 상당해 안CEO도 개발 엄두를 못 내던 곳. 그러나 세리파크를 건설하겠다는 박세리의 강력한 의지로 작업에 돌입했다. 세리파크를 위한 첫 작업으로 바다 위 안전선 설치를 시작한 박세리와 일꾼들
KBS2 ‘불후의 명곡’ 이수연이 모두를 울린 눈물의 사부곡으로 최종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이찬원을 비롯해 자리한 레전드 짝꿍 출연진까지 모두 눈물을 훔쳤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연출 박형근 김형석) 680회의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6.1%를 기록했다. 이는 93주 동시간 시청률 1위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일(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80회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펼쳐졌다. 정서주, 오유진, 임도형, 박성온, 이수연 등 트로트 미래인 신동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번 특집 1부 신동 대결은 2부 레전드 출연자들의 경연 순서가 달려 있어 더욱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가장 먼저 정서주의 이름이 적힌 공이 뽑혀 이미자의 ‘기러기 아빠’로 첫 무대를 밟았다. 정서주는 시작부터 구슬프고 애절한 감성으로 흡인력을 발산했다. 정서주만의 섬세한 표현력이 멜로디와 가사에 담긴 감정과 메시지를 오롯이 전달했다. 슬픔과 그리움을 머금은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정서주는 ‘리틀 이미자’라는 별칭에 걸맞는 가창력을 발산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열혈’은 바로 이 맛 아닙니까~! 속 시원한 사이다 버스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첫 회부터 코믹, 액션, 휴머니즘을 모두 메가 업그레이드시킨 ‘퍼펙트 웰컴백’을 알리며 안방극장을 요동치게 했다. 지난 8일(금)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 1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12.4%, 전국 11.9%, 최고 15.4%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 및 금요일 방송된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049 시청률은 4.4%를 기록,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열혈사제2’ 1회는 5년이 지나 태평성대를 누리던 구담구에서 의문투성이인 마약 사건이 터진 후 처단의 피가 끓어오른 열혈사제 김해일(김남길)과 김해일을 도와 다시 의기투합을 예고한 ‘구담즈’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먼저 김해일은 구담사에서 펼쳐진 ‘일방통행파’의 만행을 잠재우려 스님으로 변신,스님들을 괴롭히는 신호동(나선욱)과 부하들을 때려눕히며 여전한 ‘분.조.장’ 면모를 뽐냈다. 그사이 김수녀(백지원)는 타짜
‘놀면 뭐하니?’ KCM을 낚는 유재석의 사기 판매(?) 현장이 포착됐다. 11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가을 맞이 ‘놀뭐 플리마켓’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KCM이 지난 플리마켓에서 유재석으로부터 원격 구매한 ‘명품 왕 버클 벨트’를 환불하러 찾아온다. 유재석이 보낸 사진만 보고 쿨 거래했던 KCM은 벨트가 작다며 환불을 요청한다. 유재석은 전혀 역할을 하지 못하는 KCM의 벨트 착용샷에 웃음이 빵 터지고, KCM은 “그동안 배에 걸치고 다녔다”라고 웃픈 후기를 들려준다. 오프라인 매장은 처음 방문한 KCM은 본격 쇼핑을 하고, KCM을 낚으려는 유재석의 판매가 시작된다. 유재석은 낚시 용품으로 둔갑한 이것을 ‘토시어부’ KCM에게 영업한다. KCM은 신박한 아이템에 “이런 낚시 용품은 처음 본다”라면서 물고기 잡을 생각에 신나서 춤까지 춘다. 여기에 이이경은 팔토시로 둔갑한 이것을 직접 KCM의 팔에 껴주면서 유재석과 한통속이 된다. KCM은 파격적인 가격에 취향 저격 아이템들을 얻었다며 “여기 완전 내 맞춤이네” “득템 했다”를 외친다. 좋아하는 KCM을 뒤로한 채 긴급 회의 중
KBS ‘불후의 명곡’ 신유가 후배 이찬원과 오유진의 칭찬세례에 광대를 승천시키며 남다른 ‘불후 사랑’을 내비친다. 오늘(9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680회 ‘환상의 짝꿍 특집’은 트로트계 레전드와 신동이 짝꿍을 이루는 독특한 방식의 팀전으로 펼쳐진다. 트로트계를 이끌고 있는 레전드 가수들과 트로트계 밝은 미래 신동들이 신구 조화를 이룰 예정. 오유진은 신유와 짝꿍이 된 배경에 대해 “신유 선배님이 트로트 프린스 아니냐, 저는 공주님이기 때문에 같이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제가 먼저 러브콜을 했다”고 운을 뗀다. 그러면서 오유진은 “프린스로서 너무 완벽하고 무엇보다 작사-작곡을 직접 다 한다”라며 신유의 외모에 이어 음악성까지 칭찬하며 남다른 애정을 폭발시킨다. 이에 질세라 이찬원은 “신유는 데뷔 때부터 전국 모든 트로트 신동들의 넘버원 롤모델”이라고 치켜세운다. 신유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이찬원과 포옹하며 “이러니 ‘불후’ 안 나올 수 있나. 훌륭하다. 이찬원이 이래서 잘 된 거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신유X오유진 짝꿍을 막강한 조합으로 꼽으며 우승을 점친다. 이찬원은 KBS 2TV ‘트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