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오는 21일(토) 오후 8시 단독 생중계하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메인 포스터 속 방탄소년단의 묵직한 아우라가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공개 직후 화제를 일으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를 상징하는 조명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펼쳐질 신곡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한다. 넷플릭스 단독 생중계를 통해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라는 점도 특별하다. 전 세계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영화, 시리즈, 예능 콘텐츠로 몰입감을 선사해 온 넷플릭스. 이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하는 라이브 콘텐츠로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한편 <BTS 컴백 라이브: A
KBS2 ‘사당귀’에서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이 정호영 셰프의 매장 막내로 입성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사당귀’ 34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매장에서 즉석 아귀 해체쇼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스타 셰프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정호영 셰프의 일식당에서 서빙에서 설거지까지 도맡아 하는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포착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정호영은 “오늘의 막내 직원은 방신 양준혁”이라며 양준혁을 일일 막내로 채용한다. 무려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을 막내 직원으로 채용한 정호영의 미끼는 다름아닌 우동 한 그릇. 따끈하고 푸짐한 우동 한그릇으로 낚여 버린 양준혁은 “횟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빙은 자신 있다”라며 요식업 경력자(?)의 자신감을 뿜어낸다. 양준혁은 토핑 올리기, 서빙, 테이블 정리, 설거지까지 쉴 틈 없는 막내의 업무에 깜짝 놀라는 것도 잠시 특유의 느릿하지만 꼼꼼하게 하나씩 챙기는 막내의 매력으로 매장을 장악해 간다고. 급해도 절대 뛰지 않는 양준혁의 슬로우 서빙 스타일에 정호영은 “우동은 스피드가 생명인데”라고 속앓이를 하지만, 양준혁은 마치 자신의 매장인 듯 가게 곳곳을 누비
‘1등들’ 가수들이 파격적인 선곡으로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15일 방송되는 MBC ‘1등들’ 5회에서는 두 번째 ‘맞짱전’을 맞이해 기존의 한계를 완벽히 깨부순 레전드 무대가 펼쳐진다. 승리를 위해 자신의 주특기마저 과감히 내려놓고 변신을 시도한 가수부터, 사연을 담아 진심을 전하는 가수까지 역대급 선곡 릴레이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반전 선곡들이 쏟아진다. 한 가수는 자신의 본래 장르를 완전히 벗어난 무대로 “이런 무대 하는 걸 처음 본다”, “보고 싶었던 모습이다”라는 평가를 듣는다. 또 다른 가수의 무대에는 “또 하나의 장르를 만든 것 같다”, “이건 결승전급 편곡이다”라며 극찬이 쏟아진다. 그런가 하면 김기태는 무대를 마친 직후 선곡과 관련된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고백하며 스튜디오에 먹먹함을 안긴다. 애절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노래로 고막들을 울린 그는 “부모님이 헤어지시고, 어머니를 20여 년 동안 뵙지 못했다”라며 깊은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이에 김기태가 이러한 사연을 가지고 선곡한 노래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처럼 1등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장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3일 일본 케이티 제프 요코하마(KT Zepp Yokohama)에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첫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는 일본 공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0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터져 나온 팬들의 함성은 무대 내내 이어졌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이에 화답하듯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열광케 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의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를 비롯해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수록곡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또한 토크와 게임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한 일본어 멘트와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달궜고, 팬들과 눈을 맞추며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장항준 감독이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장항준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작은 거인’ 쯔양과 217cm ‘원조 거인’ 최홍만의 위(胃)대한 먹방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9회에서는 오직 ‘먹성’ 하나로 뭉친 쯔양과 최홍만의 역대급 회동이 공개된다. 쯔양과 최홍만이 함께 출연했던 지난 방송에서 참견인들은 “누가 더 잘먹느냐”며 쯔양의 압승을 예상했고, 최홍만은 “당연히 쯔양이 이길 거라 생각하지만, 승부는 해봐야 안다”며 새끼손가락을 치켜든 채 “덤벼!”라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리고 그 세기(?)의 도전이 드디어 현실로 이뤄진다. 쯔양과 오수빈 매니저의 본인들의 ‘화해의 장’이라고 소개한 단골 식당에서 만난 세 사람은, 각자 어묵탕 한 냄비씩을 앞에 두고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쯔양의 ‘1인 1어묵탕’ 제안에 홀로 위기감을 느낀 최홍만은 기다란 어묵 꼬치를 한입에 먹어 치우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모든 것을 작아보이게 만드는 ‘홍만 매직’을 눈앞에서 지켜본 쯔양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최홍만의 고독한 ‘먹’대결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김동준이 '도플갱어' 한가인의 남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4일) 방송되는 747회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포크 가수 故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함께 나누고 명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포레스텔라,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TOUCHED), 조째즈, 서제이, 김동준, 서은광, 하성운, 윤산하(ASTRO)까지 내로라하는 10팀의 후배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현재 가수, 배우, 뮤지컬 활동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김동준이 10년 만에 '불후'에 재 입성해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무엇보다 김동준은 데뷔 이래 줄곧 '한가인 남동생 설'이라는 루머를 달고 다닌 장본인. '한가인 남동생설'을 해명(?)하기 위해 DNA 검사까지 단행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김동준은 최근 남장을 한 한가인과의 역대급 도플갱어 투샷을 통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이성경과 채종협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6회에서는 미국으로 떠난 뒤 연락이 끊겼던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극적으로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찬은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내부 사정으로 인해 급히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 그는 출국 직전 비행기 안에서 송하란에게 메시지를 남겼지만, 비행기 모드로 전환되면서 끝내 메시지는 전송되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 송하란은 선우찬의 빈자리를 절실히 느끼기 시작했다.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주요 결정권자가 교체되며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가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송하란의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박만재(강석우 분)와 강아지 천재, 나나 아틀리에 디자이너들까지 모두 선우찬의 공백을 느끼는 가운데 송하란은 점점 선우찬에게 ‘찬며든’ 자신의 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 새 프로젝트에 몰두하며 마음을 다잡으려 했지만, 그를 기다리는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송하담(오예주 분)과 차유겸(김태영 분)의 관계에도 위기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
서로의 행복을 지켜주기로 결심한 이성경과 채종협 앞에 뜻밖의 이별이 찾아왔다. 어제(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 분)이 송하란(이성경 분)에게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를 제안했지만 결국 기한을 채우지 못한 채 갑작스레 미국으로 돌아가며 생이별을 맞았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1%, 수도권 가구 기준 4.1%를 기록했다. 특히 경주에서 채운 사진 덕분에 디자인 수정안을 통과한 송하란이 선우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5%까지 치솟으며 찬란한 여운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은 선우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신나게 사는 법’을 배워가기 시작했다. 장대하게 펼쳐진 자연 풍경 속에서 송하란은 팀원들과 함께 답사를 이어가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가을빛으로 물든 산과 들,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까지 담아낸 섬세한 자연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는 두 사람이 마주한 순간들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였다. 평소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혼자
박신혜와 동료들이 생각지도 못한 덫에 빠진다.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정면으로 격돌한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을 다시 찾은 여의도 해적단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를 떠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가 다시 한민증권에 입성하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회의실에 모인 이들은 만나기로 약속한 누군가를 기다리고, 이내 수상한 낌새를 느낀 채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다. 이내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되는 네 사람은 몹시 당황하고,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여유로운 웃음이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순조롭게 작전을 진행하며 강 회장을 무너뜨리려는 최종 목적을 달성해 가던 여의도 해적단에게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먼발치에서 이들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진 강노라(최지수 분)의 모습도 스틸에 담겼다. 알벗 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