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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 영상] 성우 정형석 "사실 중학교 때는 목소리가 콤플렉스였어요."

자연인 성우, 이런 얼굴이었어? 천만 영화에도 출연했다? 목소리 천재 정형석

 

[뉴스인스타 이윤경기자]


"사실 중학교 때는 목소리가 콤플렉스였어요."

 

10년 넘게 MBN 인기 프로그램인 '나는 자연인이다'의 목소리를 맡고 있는 배우 정형석이 뉴스인스타와 영상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정형석은 800:1의 경쟁률을 뚫고 2006년 KBS 32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광고는 물론 드라마, 영화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형석은 현재도 꾸준히 연기에 도전 중이며, 최근에는 천만 영화 '서울의 봄'에서 8공수여단장 역할로 출연하였습니다.

 

뉴스인스타의 영상 인터뷰 콘텐츠인  'new人ssul'(뉴인썰)은 담백한 연예계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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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