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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유니스(UNIS), 데뷔 첫 아시아스타대상 트로피 수집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그룹 유니스(UNIS)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이 6월 14일(금)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 -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아시아스타대상 - 아이돌스타부문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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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 황민우, 퍼포먼스 없이도 꽉 채운 무대…14년 차의 저력
가수 황민우가 예상을 뒤집는 무대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황민우는 지난 1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 출연해 ‘유명 선발전’에 나섰다. 가면을 쓰고 ‘402호’에서 모습을 드러낸 황민우는 유명 선발전을 앞두고 정체를 공개했다. ‘리틀 싸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황민우의 정체가 공개되자 탑 프로 판정단은 물론 참가자들도 깜짝 놀랐다. 일부 참가자들은 “너무 퍼포먼스를 잘해서 참가하지 않았으면 했던 분”이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9살에 데뷔해 14년 차 현역으로 활동 중인 황민우는 “춤 열심히 추면 가수가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라며 이날 무대에서는 춤 없이 오직 노래로만 승부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주현미 등 탑 프로 판정단은 공식을 뒤집는 예선 전략에 놀라는 한편, 황민우의 무대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강문경의 ‘양파 같은 여자’를 선곡한 황민우는 강문경을 복사·붙여넣기 한 듯한 무대를 펼쳤다. 경쾌한 리듬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보여주며 후렴구에서는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고음과 풍부한 성량을 드러냈다. 빠른 템포에도 박자를 자유자재로 밀고 당기며 곡의 분위기를 능숙하게 주도한 황민우는 퍼포먼스 없이도 목소리로만 무대를 가득 채워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