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0.9℃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8℃
  • 구름많음대구 9.3℃
  • 흐림울산 11.0℃
  • 맑음광주 13.8℃
  • 구름많음부산 12.5℃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7.5℃
  • 흐림강화 8.1℃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3.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영화 '잠'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하며 독보적 흥행 질주!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10일 연속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 잠>이 80만 관객을 넘어서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잠>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9월 16일(토) 오전 10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잠>이 누적 관객 수 824,328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는 영화 < 잠>이 지난 6일 개봉한 이후, 11일째에 달성한 기록으로 100만 관객 돌파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특히, 개봉 첫 주 압도적인 차이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개봉 2주 차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정상의 자리를 수성하며 독보적인 흥행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9월 극장가를 휩쓸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 잠>의 흥행 원동력은 바로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극찬 세례로 입증된 탄탄한 완성도와 화제성이다. “최근 10년간 영화 중 가장 유니크한 공포”라는 봉준호 감독의 감탄부터 “한 번으론 부족하다. N차를 유발하는 웰메이드 장르물”, “허를 찌르는 스토리와 서스펜스” 등 국내 언론의 호평 세례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올해 본 한국 영화 중에 최고”, “정유미, 이선균 연기 찢었다”라는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또한 <잠>의 입소문 흥행 열풍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처럼 웰메이드 장르 영화의 저력을 입증하며 가을 극장가 한국 영화 구원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잠 >은 개봉 2주 차 주말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100만 돌파를 예고하고 있어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손익분기점 돌파 소식과 함께 100만 관객 달성을 예고하고 있는 9월 극장가의 압도적 흥행 선두주자 <잠> 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채종협, 화기애애 경주 답사 현장 포착!
이성경과 채종협이 경주에서 찬란 데이트를 즐긴다. 내일(6일)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본격적인 답사에 나선다. 앞서 선우찬은 자신을 두 번이나 살려준 송하란을 향해 마음을 드러내며,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을 잃은 뒤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그녀를 다시 세상 밖으로 꺼내주겠다고 결심했다. 이에 찬은 프로젝트 기간인 3개월 동안 ‘체험판 동네 친구’를 해보자고 제안했고, 하란 역시 그의 진심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관계가 시작됐다. 하지만 하란을 다시 만난 이후 트리거가 발동한 찬은 새로운 기억들이 떠올라 혼란을 겪고, 하란은 과거를 철저히 숨기려 하는 그의 모습에 점점 궁금증을 품기 시작한다. 오늘(5일) 공개된 스틸에는 ‘체험판 동네 친구’가 된 송하란과 선우찬의 경주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아름드리 은행나무 아래와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찬란 커플’ 케미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무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