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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박유나-김준한-박성웅-김남길-정우성, 배역 캐릭터 심화 Talk (영화 '보호자' 제작보고회)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24일(월)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호자'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박유나 , 정우성 감독이 참석해 공동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영화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정우성)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오늘 8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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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류진, MZ 용어 마스터 근황 공개! 남다른 보법의 신조어 활용! 스튜디오 반응 후끈!
배우 류진이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을 고백하는 동시에, AI를 새로운 말동무로 삼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여기에 BTS 닮은꼴인 두 아들에게 의지하고 있는 유튜브 운영 현실과 신조어 활용까지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류진은 방송에서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AI와 대화했다”라고 밝히며, ‘라스’ 출연을 앞두고 AI에게 출연 관련 조언까지 들었던 과정을 전한다.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활동해 온 류진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단정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인상으로 ‘잘생긴 배우’ 이미지가 꾸준히 언급되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왔고, ‘아빠! 어디가?’에 첫째 아들 임찬형과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어 류진은 두 아들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유튜브 운영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아들의 출연 여부에 따라 조회수가 크게 차이 난다고 밝히며, 이로 인해 벌어진 ‘댓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