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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무빙' 한효주-조인성-차태현, ‘핑계고’ 출연! 유재석 속 뒤집으며 환장의 티키타카 자랑!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이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 유재석과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오는 8월 9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 무빙>에서 각자 자신이 맡은 캐릭터들을 소개했다. 비행 능력, 초인적인 오감 능력, 전기 능력 등 흥미로운 초능력을 소개하는 도중 유재석은 차태현을 향해 “실제 생활에서도 큰 능력이 있다”며 모사, 없던 싸움 일으키기, 분란 등 예능 쪽으로 실제 생활에서도 큰 능력이 있다고 장난스레 말했고, 조인성 역시 옆에서 “이간질도 한다”며 거들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은 “실제로 초능력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진짜 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이 뭐냐”고 물어봤고, 조인성은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이런 게 너무 진부해” 라면서 유재석을 도발했다. 차태현 역시 “형이 이런 질문 할 줄 몰랐네”라며 조인성을 거들어 환장의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한효주에게 “너가 제일 호의적이다. 너한테만 물어본다. 초능력이 갖고 싶다면 어떤 초능력이 갖고 싶니”라고 물어봤고 한효주는 “그런 거 너무 진부해요”라며 유재석의 믿음을 깨 폭소를 자아냈다. 

 

조인성은 역으로 유재석에게 가지고 싶은 초능력을 물어봤고 유재석은 ‘투명인간’이라 답했다. 하지만 조인성과 차태현은 “몰래 볼 거 같잖아”, “자꾸 몰래 어디 들어가려고” 라며 유재석의 속을 완벽히 뒤집었다. 유재석은 발끈하며 “좀 숨고 싶을 때 있잖아”라며 항변했지만 조인성은 “주목은 형만 받냐. 우리도 주목받는다. 내 별명이 ‘조주목’이다”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친근한 수다로 유쾌한 케미를 뽐낸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이 출연하는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 원작 웹툰 ‘무빙’의 강풀 작가와 <킹덤 시즌2 > 박인제 감독을 비롯, <오징어 게임>, <파친코> 등에 참여한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웰메이드 프로젝트로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김성균, 김희원, 문성근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과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배우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3년 하반기 전 세계의 마음을 움직일 특별한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 명불허전 명품 배우들의 열연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무빙>은 2023년 8월 9일 디즈니+에서 전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 공개 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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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오빠"… 유쾌한 러브 트롯 탄생
‘히트곡 제조기’ 가수 윤수현이 유쾌한 러브 트로트로 돌아온다. 윤수현은 오는 3월 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빠가 1번’을 전격 발표한다. 이번 신곡 ‘오빠가 1번’은 사랑하는 사람을 삶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고 싶은 애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트로트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 표현에 윤수현만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곡의 완성도 또한 높다. ‘천년지기’, ‘사치기사치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정동진이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에는 원영란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윤수현 특유의 밝고 파워풀한 보컬이 입혀져 곡 전반에 독보적인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그동안 ‘천태만상’, ‘꽃길’, ‘손님온다’, ‘니나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윤수현은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의 우선순위를 직관적이고 경쾌하게 풀어내며 다시 한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윤수현은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도 KBS 아침마당 ‘쌍쌍파티’와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MC로 활약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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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