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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보나(WJSN), 트로피보다 더 빛나는 미모 (11월 30일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

[케이팝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3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30th Korea Culture Entertainment Awards)’ 시상식이 열려 가수 겸 배우 보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한국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1992년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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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재벌X형사' 안보현, 기묘한 사건 맞닥뜨린다! 미술 전시회장 한복판서 발견된 시신! 궁금증 UP
'재벌X형사' 안보현이 새로운 사건을 맞닥뜨린다. 미술 전시회장 한복판에서 기묘한 모습의 변사체를 발견하는 것. 방송 첫 주 시청률과 OTT 랭킹 모두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치열한 주말 안방 대전 속 다크호스로 떠오른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가 오늘(2일) 3화를 방송한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 측이 '미술관 살인사건'에 단단히 얽힌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본 방송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지난 '재벌X형사' 2화에서는 하루아침에 강하경찰서 강력 1팀의 일원이 된 철부지 재벌 3세 진이수(안보현 분)가 첫 번째 사건인 '유명모델 요트 살인사건' 수사에 착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이수와 팀장 이강현(박지현 분)이 '진이수의 형사직'을 조건으로 걸고 수사 대결을 선포한 가운데, DN미디어 막내아들인 천태성(이달 분)이 용의자로 특정되며 진이수, 이강현이 각각 천태성을 잡기 위해 천태성의 은신처에 기습해 흥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에 재벌가가 연루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의 수사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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