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2℃
  • 흐림강릉 29.9℃
  • 서울 25.6℃
  • 흐림대전 29.3℃
  • 흐림대구 31.0℃
  • 흐림울산 29.3℃
  • 구름많음광주 31.7℃
  • 구름많음부산 30.7℃
  • 흐림고창 30.9℃
  • 구름많음제주 34.2℃
  • 흐림강화 25.6℃
  • 흐림보은 27.0℃
  • 흐림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31.0℃
  • 흐림경주시 30.0℃
  • 구름많음거제 29.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화 '범죄도시2' 개봉 18일째 800만 관객 돌파, 팬데믹 이후 첫 800만 관객 돌파 영화 탄생!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영화 <범죄도시2>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18일째인 6월 4일(토) 오전 9시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최초의 800만 관객 돌파 영화가 탄생했다. 더불어 영화의 흥행 속도는 팬데믹 이전 역대 천만 영화 <베테랑>(2015)과 동일한 속도이며, <암살>(2015)과 <기생충>(2019)을 잇는 추이다. 무엇보다 극장이 다시 완벽하게 살아있음을 영화 콘텐츠로서 정면 승부, 마동석 배우가 직접 얘기한 “영화는 극장에서”의 진정성이 통했음을 보여준다.

 

영화 <범죄도시2>는 개봉 첫날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만 100만 돌파, 개봉 4일째 200만 돌파, 개봉 5일째 300만 돌파, 개봉 7일째 400만 돌파, 개봉 10일째 500만 돌파 및 개봉 11일만 2022년 올해 최고 흥행 영화 등극, 개봉 12일째 600만 관객 돌파, 개봉 14일째 전편 흥행 경신 및 700만 관객 돌파, 개봉 15일만에 역대 5월 개봉 영화 흥행 TOP2, 개봉 16일만에 팬데믹 최고 흥행작 등극, 개봉 18일째 800만 관객돌파까지 이어 가고 있다.

 

팬데믹 이후 최초의 800만 관객 돌파 흥행작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평범한 한량이 아니다!” 베일에 싸인‘갓물주’! 김정호의 이중생활 1, 2, 3!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베일에 싸인 ‘갓물주’ 김정호의 이중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오는 9월 5일(월) 저녁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웹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줄 이은진 감독의 연출과 삶에 대한 통찰력이 남다른 임의정 작가의 깊이 있는 대본이 더해진 드라마로 202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승기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랜만에 복귀를 알리며 ‘이승기표 로코’를 기다리는 수많은 시청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승기는 전직 ‘괴물 천재’ 검사이자 현직 웹소설 작가인 건물주 김정호로 등장, ‘로코 황제’다운 스윗함은 물론 스마트함과 카리스마, 코믹까지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가 ‘김정호의 이중생활 #3’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3년 만의 정상화 개최 예고, '부산국제영화제 : 다시, 마주 보다' 메인포스터 공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로 진행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섹션인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을 비롯하여 지원 사업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 포럼 비프 그리고 샤넬과 만나 새롭게 돌아온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등을 재개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교육,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포스터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이 올해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층 활력이 넘치는 풍성한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