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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하이라이트 손동운, 두번째 미니 앨범 '우리 날씨 맑음' 솔로 컴백해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근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31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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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불후의 명곡’ 에일리&라치카, 독보적인 디바들의 만남! 화려한 무대 예고
‘불후의 명곡’이 에너지 넘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온몸 들썩이는 시간여행을 준비했다. 2일(토)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62회는 고고 70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정원&이석준, 레이지본, 스테파니, 울랄라세션&DKZ, 에일리&라치카, 강예슬&설하윤&박성연이 70년대로의 시간여행으로 시청자를 이끌 예정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는 70년대 분위기와 신나는 사운드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무대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독보적인 디바들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자극하는 에일리와 라치카는 화려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고, 5년만에 ‘불후의 명곡’을 찾은 울랄라세션은 DKZ와 에너제틱한 무대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자타공인 댄싱퀸 스테파니의 강렬한 댄스스포츠 무대, 뮤지컬 레전드 최정원과 슈퍼루키 이석준이 선사하는 디스코 열풍, 70년대 그룹사운드를 소환한 레이지본의 열기 가득한 무대, 트로트 시스터즈 강예슬, 설하윤, 박성연이 뭉쳐 선사하는 복고댄스의 추억까지 70년대 히트곡을 재해석한 뉴트로 사운드와 함께 즐기는 퍼포먼스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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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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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건보 지역가입자 65%, 보험료 월 3만6000원 줄어든다
오는 9월 1일부터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이 개편돼 지역가입자의 65%인 약 561만 세대의 보험료가 월평균 3만 6000원 줄어든다. 부담능력 있는 피부양자와 보수 외 소득이 많은 직장가입자 등 86만 세대 112만 명의 건강보험료는 일부 상승할 전망이다. 또 지역가입자 최저보험료는 직장가입자와 같은 수준으로 일원화하고, 부담능력 있는 피부양자는 지역가입자로 전환하며 4년간 보험료 일부를 한시 경감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 건강보험료 부담의 형평성 제고 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방안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개정안을 30일부터 7월 27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소득,재산이 적은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고, 보수(월급) 외 소득이 많은 직장인과 부담능력 있는 피부양자의 보험료는 일부 인상된다. 아울러 보험료 중 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재산,자동차에 대한 보험료 부담이 줄어 많은 국민들이 실제 부담능력에 부합하는 적정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강보험료 기준 개편에 따라 지역가입자의 보험료가 크게 낮아져 연간 2조 4000억 원의 건강보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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