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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아이칠린(ICHILLIN), 7색 색깔 무지개같은 상큼한 단체 포토타임 (1st 미니 'Bridge of Dreams' 쇼케이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27일(수)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진행된 그룹 아이칠린(ICHILLIN)의 1st 미니앨범 'Bridge of Dreams' 쇼케이스가 열려 이지, 재키, 주니, 채린, 소희, 예주, 초원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이번 미니앨범 'Bridge of Dreams'은 '꿈의 다리'라는 뜻으로, 지난해 데뷔 이후 한층 더 성장하고 한발 나아가려 하는 아이칠린의 음악적 포부를 다양한 음악으로 표현, 타이틀곡 '꼭꼭 숨어라'(Play Hide & Seek)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해봤을 숨바꼭질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곡으로, 사랑에 빠진 마음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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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우영우’ 현실판?! 자폐 스펙트럼 진단받은 초1 금쪽이, 그 두 번째 이야기
오는 15일(금)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입학 3개월 만에 강제 전학 위기에 처한 초1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선 공개 영상에서는 금쪽이의 학교생활이 보인다. 친구와 함께 운동장을 걷던 중, 다리의 상처를 발견한 금쪽이. 피가 나는 것을 본 친구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다가가자, 금쪽이는 “만지지 마!”라고 소리치며 물러나는 등 지나치게 방어적인 모습을 보인다. 보건실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금쪽이는 약을 발라 주려는 보건 선생님에게 “응급처치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연신 소리를 질러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어 금쪽이가 다칠 경우를 대비해, 집에서 보건실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보여진다. 보건 선생님 역할의 엄마가 치료하려고 하자 별안간 눈물을 보이는 금쪽이는 “내 진짜 엄마, 아빠는 이미 죽었어”라며 또 다시 알 수 없는 말을 늘어놓는다. 이에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금쪽이 상처를 치료하려 하지만, 다시금 “우리 부모는 가짜야”라고 말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탄식을 금치 못한다. 아빠는 금쪽이가 어렸을 때 발등에 화상을 입은 적이 있다며 “상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라고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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