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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NCT127, 마지막 레드카펫 주인공 (2021 MAMA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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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1일(토)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센터에서 진행되는 ‘2021 Mnet ASIAN MUSIC AWARDS’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그룹 NCT 127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 MAMA’는 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Make Some Noise’를 콘센트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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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보이스의 트롯 가수 두리(Doori), 감성 발라드 ‘벚꽃이 오는 날’ 신곡 발매
차세대 트롯 가수 두리가 신곡 ‘벚꽃이 오는 날’은 14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두리의 신곡 ‘벚꽃이 오는 날’은 벚꽃이 피는날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한다는 풋풋하고 아름다운 사랑고백의 노래이다. 지난해 발매한 ‘이별이라 말하지마요’에서 애절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로 감성 발라드로써의 대중들로부터 새로운 ‘가수 두리’ 모습을 보였다. 두리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자신만의 맑고 청아한 보이스를 노래에 담아 불러 기존 ‘4차원 공주’에서 ‘감성 트로트 공주’로 완벽한 변신을 했다고 한다. 이번 곡은 두리에 ‘사랑도 으랏차차차’를 비롯해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 장구의신 박서진 등의 노래 프로듀서를 한 트로트신동으로 알려진 최준원 작곡가의 곡이다. 두리의 소속사 프로비트컴퍼니는 그동안 ‘4차원 공주’로 대중들에게 밝은에너지를 드렸던 발랄하고 깜찍한 두리는 잊고 감성발라더 가수 두리로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신곡 ‘벚꽃이 오는 날’이 봄날 벚꽃과 함께 결혼식 축가로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두리는 지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미스코리아를 연상시키는 조각 같은 비주얼과 탄탄한 가창력, 예능감까지 갖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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