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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NCT드림, 모델같은 멋짐 (2021 MAMA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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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1일(토)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센터에서 진행되는 ‘2021 Mnet ASIAN MUSIC AWARDS’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그룹  NCT 드림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 MAMA’는 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Make Some Noise’를 콘센트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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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일' 김희선, ‘추락’ 강승윤 붙잡은 위기일발 난간 투샷! ‘아찔’
MBC ‘내일’ 김희선이 추락하는 강승윤을 간신히 붙잡은 위기일발 스틸이 공개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로, 인생 웹툰으로 손꼽히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방송에서 위기관리팀장 구련(김희선 분)은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싱어송라이터 강우진(강승윤 분)의 이야기가 등장했다. 련은 정신과 의사로 변신해 그와 마주했지만, 우진은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자신이 아내를 죽였다며 절규를 토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련이 우진을 살릴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 상황. 이 가운데 ‘내일’ 측이 15일(금) 5회 방송을 앞두고 아찔한 위기 상황에 직면한 련과 우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련은 안좋은 예감이 든 듯 촉을 곤두세운 데 이어, 한 손으로 우진의 손목을 잡고 계단 난간에 매달린 모습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하지만 우진은 자신을 살린 련의 손을 붙잡기는커녕, 삶을 향한 모든 의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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