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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방민아x임윤아x설현x정수정, 아이돌 가수에서 배우로 완벽 변신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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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26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식전행사에 배우 방민아, 임윤아, 설현, 정수정이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2021년 한 해의 피날레를 장식할 최고의 한국영화 축제, 제42회 청룡영화상은 오늘 26일(금) 오후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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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태종 이방원' 양녕대군-어리, ‘조선판 세자 스캔들’ 처음부터 잘못된 인연의 시작!
양녕대군과 어리의 첫 만남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3일(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연출 김형일, 심재현/ 극본 이정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29회에서는 ‘조선판 세자 스캔들’의 주인공 어리(임수현 분)가 등장을 예고해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양녕대군(이태리 분)은 아버지 태종 이방원(주상욱 분)을 향한 반항심에 일탈을 반복해 세자 자리를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방원은 양녕에게 “당장 군왕이 되어도 손색없는 아들이 한 명 더 있다”고 경고해 본격적인 형제 대립 구도의 시작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23일(오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리를 향한 흑심 가득한 눈빛을 드러내는 양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종수(장태훈 분)의 꼬임에 마음이 동한 양녕은 그 길로 어리를 만나러 간다. 양녕은 누구든 얼굴을 한 번 본 사람이면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출중한 어리의 미모를 접하고 첫눈에 반해 흑심을 드러낸다고. 하지만 어리는 곽선의 첩으로, 엄연히 지아비가 있는 인물로, 양녕의 행동은 처음부터 잘못된 인연의 시작을 알린다. 곽선 아들(최진욱 분)의 만류에도 양녕은 제 뜻을 굽히지 않는다고 해 그 여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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