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9.7℃
  • 구름조금서울 18.3℃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18.9℃
  • 맑음울산 19.8℃
  • 맑음광주 18.7℃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18.8℃
  • 구름조금제주 18.5℃
  • 구름조금강화 17.0℃
  • 구름많음보은 17.1℃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20.0℃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NCT드림, 팬심 사로잡는 하트 (2021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레드카펫)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28일(목)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2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자인 그룹 NCT DREAM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포상 제도이다.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모델 등 대중문화예술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빛낸 포상자들을 선정해오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MBC ‘닥터로이어’ 2차 티저, 50초 꽉 채운 소지섭X신성록X임수향 美친 열연
‘닥터로이어’ 소지섭의 롤러코스터 같은 운명이 시작된다. 6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극본 장홍철/연출 이용석/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의학물과 법정물의 결합을 통해 한 순간도 눈 뗄 수 없는 ‘몰입도 끝판왕’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닥터로이어’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세 주인공 소지섭(한이한 역), 신성록(제이든 리 역), 임수향(금석영 역)을 둘러싼 폭풍 스토리가 암시돼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휘몰아치는 전개 중심에 선 소지섭의 처절한 운명과 연기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닥터로이어’ 2차 티저는 자신감 넘치는 천재 외과의사 소지섭으로 시작된다. 그런 그에게 모든 것을 자신이 감당하겠다며 누군가 수술 집도를 부탁하고 소지섭은 “믿겠습니다”라고 답한다. 심상치 않은 수술임이 암시된 가운데 갑자기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소지섭은 끝내 한 사람의 죽음을 목도하고 만다. “사망하셨습니다”라며 입술을 꽉 깨무는 소지섭의 모습에 불안감이 치솟는다. 하지만 파란만장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CJ ENM-스튜디오드래곤 네이버웹툰과 손잡고 日 조인트벤처 ‘스튜디오드래곤 재팬(가칭)’ 설립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네이버웹툰의 일본 계열사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손을 잡고 일본 내 조인트벤처(JV) '스튜디오드래곤 재팬(가칭)'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드래곤 재팬은 CJ ENMㆍ스튜디오드래곤ㆍ라인 디지털 프론티어가 공동으로 300억원을 출자해 상반기 중 설립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드래곤 재팬은 스튜디오드래곤, 엔데버 콘텐트, CJ ENM 스튜디오스에 이은 CJ ENM의 네번째 제작 스튜디오다. CJ ENM은 국내, 미국, 일본에 각각 제작스튜디오를 구축해 양질의 IP를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 콘텐츠 기획ㆍ개발부터 자금 조달, 프로듀싱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의 노하우와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의 프리미엄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한 스튜디오드래곤 재팬은 일본 드라마 시장을 혁신하는 리딩 스튜디오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일본의 콘텐츠 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 약 1913억 달러(한화 약 243조 4,815억원) 로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시장이어서 콘텐츠 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국가다. 일본은 전통적인 문화 강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