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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한 여인의 충격 실화이자 프랑스 역사를 뒤흔든 '라스트 듀얼:최후의 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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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는 결투의 승패로 승자가 정의 되는 야만의 시대, 권력과 명예를 위해 서로를 겨눈 두 남자와 단 하나의 진실을 위해 목숨을 건 한 여인의 충격적 실화를 다룬 영화다.

 

이 영화는 <글래디에이터>, <마션> 등의 작품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을 보여준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이다. 여기에 <굿 윌 헌팅>으로 제70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24년 만에 공동 각본 및 출연으로 조우해 탄탄한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는 한 때 친했던, 서로를 이해했던 친구였던 사이인 장과 자크의 이야기다. 그들은 전쟁 속에서 서로의 목숨을 지켜주던 절친한 사이였다. 

 

시기가 좋지 않아 소작이 잘 되지 않게 되자, 장은 무리한 세금을 걷고 싶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전쟁을 나가게 되었고, 언변과 언어가 뛰어난 자크는 군주를 도와 나라를 이끌어가게 되었다. 서로의 길이 달라져도 서로를 챙기는 사이였지만, 쟈크는 장의 아내인 마르그리트를 보면서 그의 아내를 탐하게 된다. 

 

 

야만의 시대 14세기 프랑스에서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질렀을때 어떤 처벌을 받게 될 지 궁금하다면 영화<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를 추천한다. 

 

10월 15일 개봉 | 청소년 관람불가 | 152분 | 리들리 스콧 감독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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