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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전편보다 강력해진 트리플케미, '킬러의 보디가드2'

2017년, 17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브로맨스 제로 케미를 선보였던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이 2배 더 강력한 액션과 핵폭탄급 유머로 올여름 극장가를 찾아온다.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2>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한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업그레이드 환장 액션 블록버스터다. 

 

1편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킬러의 아내이자 국제적인 사기꾼 ‘소니아’역의 셀마 헤이엑이 합세해 환장미 넘치는 트리플 케미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안토니오 반데라스, 모건 프리먼, 프랭크 그릴로, 톰 호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새로이 합류하여,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마이클은 올해의 경호원으로 선정되는 순간 다리우스 트라우마로 시상식장을 도망 나온다. 정신과 진료를 받기 시작하다 환경을 바꿔보라는 권유로 여행을 떠난다. 휴식도 잠시 다리우스를 구해달라며 그의 아내 소니아가 찾아온다. 휴식을 취해야하기 때문에 총을 쏠 수 없고 일도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녀는 막무간에 그를 데려간다. 마이클이 전혀 필요하지 않았을 것처럼 그녀는 막강했다. 

 

그 시각 자신의 나라를 무시했다면서 유럽의 주요 통신망을 무력화시키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시간이 촉박하다고 생각한 경찰은 범인의 심리를 잘 아는 다리우스와 마이클을 찾아낸다. 다리우스의 범죄기록과 마이클의 경호 면허를 살려주겠다면서 범인을 찾아달라고 한다. 

 

전편의 다리우스와 마이클의 더블 액션을 너머 소니아를 더한 트리플 케미를 보고 싶다면 <킬러의 보디가드>를 추천한다. 


6월 23일 개봉 | 패트릭 휴즈 감독 | 조이앤시네마 수입 | 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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