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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해운대를 가로지르는 짜릿한 도심 추격, '발신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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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짜릿한 도심추격스릴러의 재미를 선사할 영화 <발신제한>은 부산에서 100% 촬영이 이뤄진 영화다.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더 테러 라이브>, <마녀>, <터널> 등 충무로 대표 명작들의 편집을 담당했던 김창주 감독이 강렬한 도심 추격 스릴러 <발신제한>으로 첫 연출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에 대해 김창주 감독은 “시나리오 중반부터 앞으로 달려나가는 힘이 세서 이 작품은 꼭 해보고 싶었다”며 연출로서의 참여 계기를 밝혔다. 

 

여기에 자동차 안이라는 좁은 공간과 단 하루 동안 일어나는 한정적인 시간이라는 점을 살리면서 여러 이야기적 장치들은 관객들의 몰입과 긴장감을 높였다. 

 

 

어제와 같은 오늘, 아이들과 함께 출근 준비를 하고 차에 탄다. 성규와 딸은 차에서 낯선 냄새가 나는것을 감지 했지만 별일아니라고 생각하고 출발한다.

 

아들의 학교에 도착할 즈음 낯선 전화를 받고 차에서 내리지 못하게 한다. 전화를 건 사람을 의심하고 있을 때, 다른 동료도 같은 전화를 받았다고 연락이 온다. 동료가 있는 곳을 찾아가자, 그들도 전화를 의심하고 믿지 않는 눈치다. 동료의 차에 동승하고 있던 아내는 중요한 회의가 있다면서 만류에도 불구하고 차에서 내렸고, 발을 디딤과 동시에 차는 폭발했다. 

 

빌딩의 스카이라인 사이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가 있는 부산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하고 긴장감 넘치는 질주장면을 보고 싶다면 <발신제한>을 추천한다. 

 

6월 23일 개봉 | 94분 | 김창주 감독 | TPSCOMPANY, CJ ENM 제작 | CJ ENM 제공/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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