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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SF 장르의 대가’ 닐 버거 감독의 SF 신작, '보이저스'

영화<보이저스>는 2063년 인류 전멸 위기의 지구, 우성인자로 태어난 ‘30명의 탐사대원들’과 대장 ‘리처드’가 인류의 희망이라고 믿는 제2의 지구를 찾기 위해 우주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구온난화가 심화된 2063년, 미래 세대가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행성을 찾기 위한 ‘인류 이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흥미로운 영화적 설정과 함께 우성인자로 태어나고 길러진 30명의 탐사대원들과 대장 ‘리처드’가 목숨을 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휴매니타스호를 타고 우주로 향하는 여정을 그려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뉴타입 SF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리미트리스>, <다이버전트> 시리즈를 연출한 ‘SF 장르의 대가’ 닐 버거 감독의 SF 신작으로, 감독만의 기발한 상상력을 담아내며 또 한 번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또한, <엑스맨> 시리즈, <메이즈 러너> 제작진의 참여로 더욱 완성도 높은 영화의 세계관과 스케일을 보여준다.

 

여기에, <신비한 동물사전>, <더 랍스터> 등 장르 불문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콜린 파렐이 ‘휴매니타스호’를 이끄는 탐사대장 ‘리처드’ 역을 맡았고, <엑스맨> 시리즈, <레디 플레이어 원>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배우 타이 쉐리던이 탐사대원 ‘크리스토퍼’ 역으로 완벽 변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조니 뎁 딸로도 유명한 배우 릴리 로즈 뎁과 <덩케르크> 핀 화이트헤드가 각각 탐사대원 ‘셀라’와 ‘잭’ 역을 맡았다.

 

영화는 제2의 지구를 찾기위해 우성인자로 태어나고 길러진 30명의 탐사대운들이 자신들의 임무에 대한 의문을 품으면서 시작된다. 매일 같은 행동을 반복하던 중 수상한 음료를 마시지 않기로 결정한 두 배우가 '감정'과 '느낌'을 알게 되면서 평소와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한다. 그래서 분노를 알게된 잭이 우성인자 30명의 멘토 같은 존재를 사고사로 죽이게 된다. 

 

영화는 우주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사람에 포커스를 맞췄다. 우성인자 속 열정인자를 구별해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려는 자들과 그동안 없었던 감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이들로 나뉜다. 

 

한정된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궁금해진다면 영화<보이저스>를 추천한다. 

 

5월 26일 개봉 | 108분 | 15세 이상 관람가 | 닐 버거 감독 | 조이앤시네마 수입 | 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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