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6℃
  • 흐림강릉 16.0℃
  • 황사서울 12.2℃
  • 구름조금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18.0℃
  • 흐림울산 16.9℃
  • 흐림광주 14.9℃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1.9℃
  • 흐림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9.5℃
  • 구름많음보은 11.7℃
  • 구름많음금산 12.5℃
  • 흐림강진군 16.2℃
  • 구름많음경주시 17.9℃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뮤지컬 '팬텀' 설연휴 맞아 선물같은 역대급 캐스팅 영상공개, ‘영화 예고편인줄 알았다’!

URL복사

 

11일에 공개된 Act1 버전에 이어 설 당일인 12일, 뮤지컬 <팬텀>이 캐스팅 영상 Act2 버전을 공개하며 특별한 설 선물을 관객들과 나눴다.

 

전날 공개된 Act1 버전 영상으로 관객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팬텀>은 마지막 캐스팅 영상을 공개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폭발시켰다. 앞서 공개된 Act1 버전을 본 관객들은 “영화인줄 알았다. 이번 캐스트 영상 역대급인듯(wgp**)”, “영화 한편을 찍어두셨다(김만**)”, “이번 팬텀 회전문 예약입니다.(tere***)”등 앞다투어 열렬한 반응을 남겼다.

 

오늘 공개된 Act2 버전은 ‘카리에르’ 역 윤영석의 나레이션으로 웅장한 포문을 열었다. 비극적인 선율로 시작되는 음악에 맞춰 ‘팬텀’ 역 박은태의 눈물 연기로 이어지는 장면은 뮤지컬 <팬텀> 2막에서 전개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꾸며졌다. ‘팬텀’에게 가면을 벗어달라고 청하는 ‘크리스틴’은 팬텀의 얼굴에 놀라 달아나게 된다. 그 모습에 크게 절망하고 분노하는 극 중 장면을 영화 같은 영상미 속에 오롯이 담아냈다.

 

 

특히, 첫 번째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는 ‘팬텀’역 박은태의 연기는 촬영 당시 감정연기를 위해 <팬텀>의 OST 중 ‘나의 빛, 어머니’를 들으며 ‘팬텀’의 감정에 몰입한 뒤 카메라 앞에서 원테이크로 눈물 연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당시 현장 스텝들은 숨도 쉬지 않고 그의 눈물 연기를 지켜봤다는 후문. 또한 ‘팬텀’ 역의 전동석과 ‘크리스틴 ‘역의 김소현 역시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호흡을 보여줘 감정의 폭이 격정적으로 치닫는 영상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완벽하게 완성시켰다. 이와 함께 ‘크리스틴’ 역으로 첫 뮤지컬 데뷔 무대를 갖는 성악가 김 수 역시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카를로타’ 역의 주아와 ‘샹동 백작’ 역의 최성원은 뮤지컬 베테랑다운 연기력으로 <팬텀>의 한 장면을 연출했으며, ‘숄레’역으로 합류한 임기홍은 다수의 드라마 출연 경험으로 다져진 세밀한 눈빛연기로 영상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와 함께 ‘벨라도바’역의 황혜민과 최예원, ‘젊은 카리에르’역의 김현웅와 정영재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무브먼트와 고혹적인 감정 연기로 영상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었다.

 

다가오는 개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 뮤지컬 <팬텀>은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 대망의 첫 번째 티켓오픈을 진행한다. 멜론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오는 26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할인에 해당되는 ‘너의 첫 예매가 고마워’ 할인을 최대 20%까지 적용할 수 있다.

 

뮤지컬 <팬텀>은 오는 3월 17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세븐틴, 日 신곡 ‘히토리쟈나이’ 현지 음원차트+아이튠즈 차트 휩쓸었다
그룹 세븐틴이 일본 세 번째 싱글로 현지 음원차트와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세븐틴의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ひとりじゃない)’가 오는 4월 21일 정식 발매되는 가운데, 지난 1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선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히토리쟈나이’는 음원 선공개 직후 라인뮤직, AWA(아와) 실시간 차트에서 1위부터 3위까지 전곡 줄 세우기에 성공했으며 라쿠텐뮤직 실시간 차트, mu-mo(무모) 싱글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는 등 일본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인도네시아 등 총 8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싱가포르 등 총 10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 총 19개 지역 TOP 10에 이름을 올려 세븐틴의 굳건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히토리쟈나이’는 꿈을 향해 출발선에 서는 청춘의 용기와 다짐을 노래한 작품으로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응원을 보냄과 동시에 캐럿(팬클럽 명)과의 재회를 약속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청춘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 글로벌 팬들의 마음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