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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리암 니슨의 또다른 액션, 영화 '어니스트 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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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니스트 씨프>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자수를 결심한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리암 니슨)과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무엇보다 영화<어니스트 씨프>는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테이큰> 시리즈와 <논스톱> 등 리암 니슨의 액션 영화 중 가장 높은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87%를 기록해 2021년 최고의 오락 영화 탄생을 알리고 있다. 

 

또한, <분노의 질주>, <퍼스트 어벤져> 제작진의 참여와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자크] 크리에이터 마크 윌리엄스 감독의 연출이 더해져 러닝타임을 꽉 채우는 폭발적인 액션을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영화는 7개의 주, 12개의 은행에서 900만 달러를 털고도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은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이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살기 위해 FBI에 자수를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전화를 받은 FBI는 이번주만도 12명이 넘게 자수를 했다면서 거짓말로 웃어 넘기면서 후배들에게 다녀올 것을 권한다. 미루고 미루던 후배들도 톰이 있는 호텔을 찾아갔지만 그의 얘기를 믿지 않았다. 회사로 복귀하려다 증거를 보여주겠다고 넘긴 곳에서 수백만달러를 발견하고 그 돈을 자신들이 갖기로 결심한다. 

 

돈을 갖은 FBI는 톰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찾은 호텔에서 팀장과 마주하자 팀장을 죽여버린다. 

 

도둑이 왜 정직할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된다면, 혹은 리암 니슨의 또다른 액션 영화를 보고 싶다면 영화 <어니스트 씨프>를 추천한다. 

 

2월 3일 개봉 | 99분 | 마크 윌리엄스 감독 | ㈜올스타엔터테인먼트 수입/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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