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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쓰윽] 10人 10色 기발한 상상력을 만나라! 열 가지 공상, 열 가지 공작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할 <인디애니 아트 LAB. : 열 가지 공상, 열 가지 공작>(이하 ‘<인디애니 아트 LAB.>’) 프로젝트가 참여 감독 10인의 작품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권서영 감독의 5부작 웹 애니메이션 <SIRU the dessert>는 세계 최고의 디저트가 되고 싶은 떡반죽 시루의 이야기로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지현 감독의 3부작 웹 애니메이션 <조선의 여우인간>은 이색적인 퓨전 판타지 장르로 아내를 홀린 구미호를 죽이러 깊은 산중으로 떠난 무관의 이야기를 그렸다.

 

서새롬 감독의 3부작 웹 애니메이션 <세계의 희귀동물들>은 상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상식 밖 세상의 희귀동물에 대한 수상한 소개를 담았다. 서인지 감독의 <우리는 여기에 있을게>는 인디 밴드 ‘서울문’의 뮤직비디오로 오래 꿈꿔왔던 밴드 공연을 위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달려가는 세 친구의 모습을 그린다. 

 

성기현 감독의 5부작 웹 애니메이션 <바이러스쿨(VIRUSCHOOL)>은 '아야 별'의 친구들을 잡아 지구로 도망 간 악당 바이러스 킹의 지구 정복을 막기 위해 출동한 착한 바이러스 아티와 치치의 이야기이다. 

 

유솔 감독의 <인디스페이스 리더필름>은 창작자, 배우, 관객이 소통하는 통로이자 공간인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색깔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이규리 감독의 <처음>은 싱어송라이터 ‘지윤해’의 뮤직비디오로 독창적인 그래픽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장나리 감독의 웹 애니메이션 <한심해서 죄송합니다>, <검은 악어>은 작은 한 칸의 방도 내 것이 될 수 없는 불안한 청춘의 단상을 그린다. 

 

정다히 감독의 4부작 웹 애니메이션 <과대증소녀 지리나>는 중학생 소녀 지리나의 파란만장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 극복기로 웃음을 선사한다. 

 

최진영 감독의 <그녀>는 인디 뮤지션 ‘민수&윤지영’의 뮤직비디오로 서로 다른 두 마리의 고양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았다. 

 

참여 작품 풀 버전은 (사)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anitheater)에서 지금 바로 감상할 수 있다.

 

오프라인 쇼룸 | 10월 30일(금)~11월 1일(일) 3일간 / 연남방앗간 (서울 마포구 동교로29길 34)
(사)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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