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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더욱 대담하고 과감해진 테사와 하딘의 로맨스, '애프터: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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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그 후>는 캠퍼스 최고의 인싸이자 첫사랑 '하딘'과 직장 남사친 '트레버', 스타일은 다르지만 완벽한 비주얼의 두 남자가 출판사 인턴 '테사'에게 동시에 썸 시그널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를 다룬 로맨스다. 

 

또한 세계 최대의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에서 1,900만 뷰를 기록한 「키싱 부스」를 앞지른 15억 뷰로 메가 히트를 친 원작 「애프터」 시리즈의 작가 '안나 토드'가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했으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베테랑 감독 로저 컴블이 연출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O.S.T 「Mystery of Love」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수프얀 스티븐스'부터 '더 프레이', '리틀 믹스', '도브 카메론'까지 최고의 빌보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트로피컬한 O.S.T 라인업으로 완성도를 높혔다.

 

 

영화<애프터: 그 후>는 대형 출판사 인턴십에 합격한 테사가 한달동안 읽어야하는 책을 하룻밤만에 다 읽고 리뷰를 보고하면서 시작된다. 상사들은 그녀의 열정에 감동하며 워크샵에 데려간다. 

 

일을 마무리하고 직장동료와 지나친 음주를 한 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건다. 첫사랑 하딘은 그녀가 취했다는 것을 알고 그녀가 전화를 건 호텔로 찾아간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소년 볼드모트를 연기한 라이징 스타 ‘히어로 파인즈 티핀’, 그리고 전 세계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2019년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조세핀 랭포드'가 1편에 이어 하딘과 테사 커플로 컴백했다. 하딘의 라이벌인 '트레버'에는 <파이브 피트>로 큰 사랑을 받은 콜 스프로즈의 일란성 쌍둥이 형 '딜란 스프로즈'가 새롭게 캐스팅되었다. 

 

첫사랑 전남친과 선을 넘는 직장동료 남사친과의 삼각 로맨스를 보고 싶다면 <애프터: 그 후>를 추천한다. 

 

10월 7일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5분 | 로저 컴블 감독│판씨네마㈜ 수입/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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