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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지구가 리셋되기 위해 남은 단 48시간, '그린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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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랜드>는 초대형 혜성 충돌까지 48시간, 사상 초유의 우주적 재난 상황 속 지구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란드의 지하 벙커로 향하는 존 가족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엔젤 해즈 폴른>으로 한 차례 호흡을 과시한 릭 로먼 워 감독과 제라드 버틀러가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블랙 팬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할리우드 최고의 시각효과 제작진이 합류해 업그레이드된 CG와 VFX로 초토화되는 지구의 모습을 스크린에 리얼하게 구현해내 압도적인 몰입감과 시각적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한 때는 다정했던 한 가정이 남편의 외도로 가끔 들어야하는 위기의 가정을 보여준다. 아들 생일날 혜성이 떨어지는 장관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보려고 모였다. 부족한 술을 사러 간 존(제라드 버틀러)는 나라에서 문자를 받게된다. 처음에는 잘못 된 연락일까 하다가 급히 집으로 돌아간다.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 있었고 또한번 연락이 온다. 


본인들에게도 집으로 연락이 왔을까하고 서둘러 집으로 가보지만 연락을 받은건 존네 가족뿐이었다.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는 이웃을 매몰차게 두고 간다. 데리고 가도 들어갈 수 없기때문에 두고 가야한다는 존의 말이 맞기도 하다. 

 

영화 <그린랜드>는 여태까지 재난, 위기, 공포 등의 상황에서 볼 수 있었던 휴머니즘은 없다. 철저히 본인 가족들만 챙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혜성이 충돌하기전 48시간안에 안전대피소로 향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그린랜드>를 추천한다. 

 

09월29일 개봉 | 12세 관람가 | 119분 | 릭 로먼 워 감독 | 조이앤시네마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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