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8℃
  • 흐림강릉 24.1℃
  • 서울 24.7℃
  • 대전 25.5℃
  • 흐림대구 27.6℃
  • 흐림울산 28.1℃
  • 흐림광주 27.2℃
  • 흐림부산 28.8℃
  • 흐림고창 26.2℃
  • 제주 25.4℃
  • 흐림강화 23.9℃
  • 흐림보은 23.4℃
  • 흐림금산 26.1℃
  • 흐림강진군 27.8℃
  • 흐림경주시 27.7℃
  • 흐림거제 27.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KBS '악(樂)인전' 이상민, 상민이몽 티저 예고 '진정한 악인이 되기로 결심하다'

 

KBS 新예능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돼 화제다. 20년만에 음악 프로듀서로 복귀하는 이상민의 비장미 넘치는 출사표가 배꼽을 쥐게 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언니쓰’ 돌풍을 일으켰던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은 ‘악(樂)인전’(연출 박인석)은 ‘음악인의 이야기’란 뜻으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많은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 프로젝트를 실현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이 가운데 ‘악인전’ 측이 티저 영상 2종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선 공개된 ‘자아분열’ 티저 영상은 본격적인 음악 프로듀서 복귀를 앞두고 이상민의 분열된 두 자아, 음악자아와 예능자아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로 시작돼 배꼽을 잡게 한다. 현재 다수의 예능 출연으로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는 인생 2회차 예능인으로 살고 있는 이상민이지만, 그의 가슴 한 구석에는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음악을 향한 열정과 애틋한 진심이 꿈틀거리는 것. 이후 “음악해서 뭐해? 잘해야 본전 아니야? 감 떨어지지 않았을까?”라는 치열한 고심 끝에 이상민은 “음악을 하고 싶어. 더 늦기 전에 음악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아”라며 비장한 각오를 내비쳐 앞으로 펼쳐질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공개된 ‘악(樂)인 출사표’ 티저 영상에는 ‘원조 차트 킬러’ 이상민을 진정한 악인으로 비상하게 해줄 음악 늦둥이와의 첫 만남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날카로운 비늘과 성난 발톱을 잔뜩 숨긴 채 때를 기다려왔던 이상민이 고된 3-40대를 벗어나 약 20년만에 음악이라는 여의주를 물고 용솟음칠 순간을 갈망하는 모습인 것.

 


특히 과거 히트곡 ‘날개 잃은 천사’, ‘3! 4!’에 빗댄 이상민의 굴곡진 과거와 허심탄회한 고백이 ‘찐’ 폭소를 유발한다. “날개 잃은 천사로 정상에 올랐지만 그 날개를 한 순간에 잃어버렸고, 최고의 영예를 가져다 준 ‘3! 4!’지만 3-40대는 빚 갚느라 허덕였다”며 자못 가슴에 사무치지만 웃긴 이상민의 독백이 보는 이에게 웃음 폭탄을 안긴다. 이에 비장해서 더욱 웃긴 이상민의 출사표가 기대를 모으는 동시에 이 과정에서 드러날 이상민의 진가와 그의 여의주가 되어줄 음악 늦둥이와의 케미가 벌써부터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KBS 新예능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은 4월 25일(토) 밤 11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펜트하우스’ 이지아-김소연-유진-엄기준-신은경-봉태규, 집값-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전쟁!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2020년 하반기 월화극 편성을 전격 확정 지으며 2020년 SBS 드라마 라인업의 화룡점정을 장식한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는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역대급 몰입도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는 이지아-김소연-유진-엄기준-신은경-봉태규-윤종훈-박은석-윤주희 등 등장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출동, ‘초특급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감을 폭등시키고 있다. 특히 ‘펜트하우스’는 독창적인 소재와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로 시청률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순옥 작가와 ‘리턴’, ‘황후의 품격’에서 디테일을 살린 감각적인 연출로 각광받은 주동민 감독이 ‘황후의 품격’ 이후 다시 의기투합하면서 또 한 번의 신화 탄생을 예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추억이 있어 행복하다, '테스와 보낸 여름'
영화<테스와 보낸 여름>은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안나 왈츠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다. 영화는 섬 대부분이 자연보호구역인 네덜란드의 테르스헬링섬에서 촬영였다. 여름 휴가철에 촬영한 이 영화는 뜨거운 여름 태양과 공기, 축제가 벌어지는 바닷가 마을의 정취, 어른도 아이도 달뜨게 만드는 휴가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여기에 스티븐 바우터루드 감독의 영화적 각색이 더해져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세계 영화제 통산 16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세상 진지한 4차원 소년 ‘샘’과 저세상 텐션 5차원 소녀 ‘테스’의 아주 특별한 여름휴가를 담았다. 늘 죽음에 대해 고민하며 ‘외로움 적응 훈련’을 하는 소년 ‘샘’과 어른들은 모르는 비밀을 품고 있는 소녀 ‘테스’를 주인공의 만남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테스는 우연을 가장한 아빠와의 만남을 기대했지만,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는 말에 실망한다. 테스의 좌절에 다시 한번 혼자만의 시간을 갖은 샘은 썰물에 발이 잠겨버렸다. 길을 지나던 홀로살아가는 할아버지에게 삶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자 할아버지는 "추억이 있어 행복하다"며 "최대한 많은 추억을 모으라"고 말한다. 뻔한 것 같은 말이지만

라이프

더보기
이신영, 'Z세대 아우라' 뿜어져 나오는 절제된 카리스마 화보 공개
배우 이신영이 존재만으로 빛나는 카리스마 화보를 완벽히 소화했다. 1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W Korea’ 9월호에서 Z세대를 대표하는 청춘 배우답게 소년과 남자 사이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분위기를 뿜어내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레드 컬러를 이신영만의 차분한 눈빛과 압도적 시크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컬러로 돋보이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숏 자켓과 스포티한 운동화 조합의 스타일링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소년의 느낌이 더해져 Z세대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강렬한 느낌의 가죽 수트핏을 정제된 포즈와 절제된 카리스마가 어우러져 남성적인 면모까지 여과없이 표현 해 화보의 완성도를 극대화 했다. 화보 컷마다 결이 다른 매력을 드러내 본연의 느낌으로 재해석은 물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과시해 현장 스태프들의 끊임 없는 극찬이 이어졌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신영.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선 과묵하지만 인류보배상급 비주얼을 자랑한 박광범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KBS 월화드라마 '계약우정'에서 대한민국 평범한 고등학생 박찬홍으로 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