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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조시아나 여공작 김소향의 우아함 (뮤지컬 '웃는 남자' 프레스콜)

 

1월 14일 서울시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뮤지컬 '웃는 남자' 프레스콜 행사가 열려 조시아나 여공작 역의 김소향이 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한국 창작 뮤지컬로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Victor Hugo)의 '웃는 남자(L'Homme qui rit)'를 원작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했다.

 

한편 1월 9일부터 3월 1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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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부부의 세계’ 악역 이학주, ‘예능 신스틸러’로 예능감 뽐내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악역으로 활약했던 이학주가 예능감을 뽐냈다. 30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임팩트 강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주며 '신 스틸러'로 자리 매김한 배우 박하나, 이학주, 안보현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세 사람은 배우들답게 미세한 표정 하나만으로도 형님들을 쥐락펴락하는 ‘예능 신스틸러’ 면모까지 보여주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배우 3인방은 그동안 보여줬던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다르게 게임이면 게임, 춤이면 춤 무엇이든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임하며 출구 없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학주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출연 후 생긴 악역 이미지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학주는 최근 어린이들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을 SNS에 공개 했는데, 누리꾼들이 “책 제목까지도 섬뜩하게 보인다”라고 반응했다는 것. 이에 이학주는 “좋은 일을 하는데도 사람들이 무서워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반전 매력 넘치는 신 스틸러 전학생 박하나-이학주-안보현과 함께하는 '형님학교'는 30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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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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