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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오마이걸(OH MY GIRL), 입국할때도 보이지 않는 멤버 지호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에서 걸그룹 오마이걸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일본 하네다에서 입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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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설민석도 놀란 세종대왕의 과학 유산들 “이래서 세종 세종 하나봐요”
‘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과학 천재로 거듭날 수 있을까. 2월 9일 방송되는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24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세종 과학 탐사’가 펼쳐진다. 이날 과학계 슈퍼스타 김상욱 교수와 함께 세종대왕과 장영실이 만든 위대한 걸작, 조선 최초의 자동 알람 시계 ‘자격루’을 보러 간 ‘선녀들’. 전현무-김종민-유병재는 교과서에서 봤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자격루의 실물에 탄성을 쏟아냈다. 이어진 자격루의 파격적 등장 스토리는 ‘선녀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당시 조선 사람들은 자격루를 “귀신이 작동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과연 그들이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일지, 조선을 술렁이게 한 자격루의 이야기에 호기심이 더해진다. 뿐만 아니라 이날 김상욱 교수는 최애 발명품 측우기를 소개하며, 색다른 시각으로 측우기를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측우기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고 소감을 남겼다고. 설민석 역시 “왜 세종 세종 하는지 알게 됐다”고 감탄을 쏟아내, 우리의 생각을 뒤엎을 세종 과학 탐사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하고 있다. 과연 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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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수호, 오늘(5일) 마지막 무대 장식
뮤지컬 ‘웃는 남자’ 수호(EXO)가 오늘(5일) 대망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만족이 보장된 쇼를 보여준 수호는 마지막 공연에서도 모든 것을 쏟아낼 예정이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은 수호. 지난 2018년 초연 당시 관객들에게 진심이 담긴 무대를 선사하며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남자인기상을 수상했던 그가 올해 재연에도 함께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13회차의 무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장식하며, 오늘(5일) 마지막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수호의 ‘웃는 남자’는 매 순간이 반전의 연속이었다. 극 중 자신을 길러준 아버지 우르수스와 앞이 보이지 않는 데아와 함께 유랑극단에서 공연하는 그윈플렌. 입을 가리고 있던 스카프가 벗겨지고 드러난 기이하게 찢긴 입은 보는 이들을 모두 경악하게 하지만, 관객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그윈플렌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있었다. 여기에서 데아와 듀엣 넘버 ‘나무 위의 천사’를 부르는 수호의 따뜻한 음색과 다정한 눈빛은 외면과 다른 내면에 매료되기 충분했다. 극이 전개될수록 수호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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