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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부러진 손목으로 싸웠다. (UFC 부산)

[뉴스인스타=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양찬성]

 

 UFC 부산 대회에서 2라운드 KO패한 최두호 선수가 1라운드 초반 왼쪽 손목이 부러진 채로 경기에 임한 것이 밝혀졌다. 

 

 소속팀인 팀매드는 인스타에 올린 사진을 통해 1라운드 초반 최두호 선수가 왼팔 손목이 부러진 것을 밝히며 응원 메시지를 부탁했다. 

 

해당 엑스레이 사진을 확인한 한 전문가는 의하면 부러진 부위는 아래 팔뼈라고 부를 수 있는 척골로 보이며, 통상적으로 2~3개월후부터 운동 시작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두호는 1라운드 부상의 여파로 어려운 경기를 가졌으며 결국 2라운드에 KO패를 당하고 말았다.

 

한편, 1991년생인 최두호는 병역 의무를 위해 사회복무요원 입대 신청을 하였으나 대기자가 많아 아직 대기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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