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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마블의 포문을 여는 ‘블랙 위도우’ 과거 티저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보는 순간 압도 당한다! 강렬한 비주얼 & 클래스가 다른 화려한 액션!

<어벤져스: 엔드 게임>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흥행 1위 등을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의 2020년 흥행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 <블랙 위도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블랙 위도우’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전 세계 동시에 전격 공개됐다.  

 


최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검정 배경에 상징적인 붉은 로고 앞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실루엣이 강렬함을 전한다. 양 손에 무기를 들고 위풍당당 걸어오는 듯한 모습과 검정색 수트로 몸을 감싸고 카리스마 넘치게 내뿜는 아우라는 이번 작품에서 블랙 위도우가 보여줄 화려한 액션과 독보적인 히어로로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무용을 하던 어린 시절, 동료들과 함께 총기 연습을 하던 KGB 요원 시절, ‘어벤져스’에 합류해 팀들과 함께 대의를 위해 싸우던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모습 등이 차례로 지나가며 시작된다. “여러 얼굴로 살았지만 이제 과거에서 도망 안 칠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결연함을 보여주는 블랙 위도우의 표정은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행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인적 없는 건물에서 누군가를 찾는 듯한 블랙 위도우 앞에 갑자기 엘레나 벨로바(플로렌스 퓨)가 등장하고, 총을 겨눈 채 서로를 마주하던 두 사람은 총과 칼, 몸을 이용해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격렬하고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펼치며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블랙 위도우와 엘레나가 아찔한 높이의 건물들을 뛰어넘고, 기둥을 타고 올라가거나 헬리콥터를 타고 매달려 이동하는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 장면들은 보는 이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전달하며 <블랙 위도우>에서만 볼 수 있는 강렬한 액션과 장대한 프로덕션을 예고해 사상 최대의 스케일로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또한 정체불명의 캐릭터 ‘멜리나 보스토코프’(레이첼 와이즈)의 등장과 러시아의 캡틴 아메리카로 불리는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을 포함, 네 사람이 모두 한 집에 모여 농담을 하는 장면들은 숨겨진 그들의 관계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누군가를 향해 미사일을 날리고 하늘에서 공중 낙하를 하는 등 고도의 액션을 선보이는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은 강력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를 위해 직접 소화한 차원이 다른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과거가 예고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년 개봉해 국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캡틴 마블>에 이어 여성 히어로 단독 솔로 무비의 흥행 역사를 갈아치울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카는 <블랙 위도우>는 2020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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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사표' 나나 박성훈 그림 같은 케미 ‘본격 로맨스 기대’
‘출사표’ 나나 가족의 시선강탈 포즈 때문에 박성훈이 당황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희경/연출 황승기, 최연수/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이하 ‘출사표’)가 반환점을 돌았다. 1회부터 8회까지 신박한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 핑크빛 설렘까지 모두 보여주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출사표’가 남은 8회 동안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7월 28일 ‘출사표’ 제작진이 9회 본방송을 하루 앞두고, 명불허전 캐릭터를 뽐내고 있는 구세라(나나 분)의 가족, 그 가족 때문에 언제나 그렇듯 또 한 번 당황하고 마는 서공명(박성훈 분)의 모습을 공개해 흐뭇한 웃음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은 내일(29일) 방송되는 ‘출사표’ 9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구세라는 아빠 구영태(안길강 분), 엄마 김삼숙(장혜진 분)과 함께 검은색 차 앞에서 기가 막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유명 패션지 화보 속 모델들의 모습에서 볼법한 포즈라 시선을 강탈한다. 두 손을 허리에 둔 채 몸을 굽힌 구세라, 뒤에 있는 자동차를 십분 활용한 김삼숙, 자연스러운 포즈 속 강렬한 눈빛을 쏘는 구영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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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신세계 이후 부라더의 재회는 잔인한 스낵무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신세계'(2013)에서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며 대한민국에 '부라더' 열풍을 일으킨 황정민과 이정재가 다시 만났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할 작품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시작 되었다. 나라에게 버림 받은 암살요원 인남(황정민)은 타국에서 암살자로 활동하며 공허함 속에 살아갔지만 태국에서 자신의 딸로 예측되는 소녀의 납치로 인해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인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백정이라는 별칭을 얻은 인물 레이(이정재)는 멋짐 그 자체를 녹여내면서도 잔혹한 추적을 벌인다. 거의 인간재앙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을 저지르며 인남(황정민)을 추적하는 레이의 모습은 이정재라는 인물의 매력이 더해져 최악의 악역이지만 그에 상응할 정도로 매력을 느끼게 만든다. 유이(박정민)는 트렌스젠더 역으로 큰 도전을 했고 언제나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줬던 만큼 놀라운 캐릭터 완성도를 선보였다. 마치 원래 그런 성향을 갖고 있었던 게 아닐까 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영화를 연출한 홍원찬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액션의 톤이 튀지 않아야 했다. 실제 타격감과 액션 동선 하나 하나가 정확하게 인지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톤에 맞춰 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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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폭스바겐 ‘골프’ 8세대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인 ‘폭스바겐’의 ‘골프’ 8세대 차량에 ‘엔블루 S’와 ‘윈가드 스포츠 2’ 제품을 공급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폭스바겐의 ‘골프’는 1979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3500만대이상 판매된 차량이다. 전 세계 해치백 시장을 주도해오며 실용성과 주행성능 등 차체 기본기를 판단하는 핵심 요소를 앞세워 자동차계의 교과서 같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월드 스테디셀러와 월드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모두 갖고 있으며 이번 넥센타이어 제품이 들어가는 ‘골프’는 8세대 모델로 풀 체인지 되었다. 넥센타이어의 ‘엔블루 S’ 제품은 친환경 차량 및 고성능 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로 유럽의 강화된 CO2 규제에 대응해 타이어의 회전 저항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차량의 소음과 연비 개선을 위한 사이드 월 공기 역학을 당사 최초 적용해 연비 등급뿐만 아니라 유럽 환경규제의 한 기준인 주행 소음도 저감하였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간결한 그루브 디자인으로 고속 배수성과 빗길 제동력을 강화했다. ‘윈가드 스포츠 2’ 제품은 눈길에서도 안정적으로 속도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겨울용 타이어로 눈길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