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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5일) 13년 만의 귀환 뮤지컬 드라큘라, 대장정 막을 올린다!

세기의 명작 1897 브람스토커(Bram Stoker)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인간으로서의 드라큘라 생애 그려내

 

‘마르지 않는 고통, 시간을 이긴 사랑’ 체코뮤지컬 <드라큘라>가 오는 5일(토)부터 대장정의 막을 올린 후 12월 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1897년 발간된 브람스토커(Bram Stoker)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서는 1998년, 2000년, 2006년 공연되어 뛰어난 수작으로 명성을 얻으며 오랜 기간 회자되어 왔다. 이번 공연은 13년 만에 국내 귀환으로, 아름답고 처절한 한 인간으로서 드라큘라의 생애와 사랑을 다뤄 많은 관객에게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전 세계 500만이 관람, 체코 국민 140명이 감동한 뮤지컬 드라큘라의 음악은 오페레타 형식의 매력을 한껏 담고 있다. 드라큘라와 아드리아나의 사랑을 그린 감성 짙고 서정적인 음악과 십자군들, 피의 천사 앙상블의 파워풀한 군무의 매력을 실어낸 다이나믹한 음악은 11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생생히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400년을 뛰어넘는 서사와 입체적인 캐릭터 성격은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몰입감을 제공한다. 1462년 대주교와 십자군들과의 대립으로 피로 물든 트란실바니아에서 1862년 파리로 뛰어넘는 서사와 시대상을 표현하기 위해 촘촘한 무대 디자인과 연출로 작품을 완성했다. 400년을 뛰어넘으며, 드라큘라를 사랑하는 아내 ‘아드리아나’와 영원한 대적 관계 ‘반헬싱’의 캐릭터 변화는 팽팽한 긴장감과 흥미를 고조시킨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13년 만의 귀환인 만큼 완전한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한다. 동유럽 뮤지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과 한국인이 공감할 수 있는 서정적 감성을 녹여 내기 위해 창작진과 배우가 의기투합했다. 

 

‘드라큘라’역은 신성우, 임태경, 엄기준, 켄(VIXX)이 활약을 보일 예정이다. ‘아드리아나’역은 권민제(선우), 김금나, ‘로레인’역은 소냐, 최우리, 황한나가 분한다. ‘반헬싱’역은 김법래, 이건명, 문종원, ‘디미트루’역은 최성원, 조지훈이 캐스팅되어 뛰어난 배우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5일(토) 개막해 12월 1일(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 예스24, 하나티켓,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채널 A ‘서민갑부’ 과일가게 돈바람 일으키는 아내의 성공 비법!
5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평범했던 과일가게를 연 매출7억 원의 대박 가게로 변신시킨 윤효정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에 자리한 효정 씨의 과일 가게에는 늘 단골손님들이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 동네 명소라 불릴 정도다.이번 방송에서는 상권의 변화로 폐업하는 가게들이 속출하는 가운데에서도 연 매출10배 이상을 올릴 수 있었던 효정 씨의 특별한 사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과일 선물세트가 많이 오고 가는 명절 직후는 과일 업계들의 전통적인 비수기다.가정마다 명절에 들어온 과일이 소진된 후 다시 필요해질 때까지 과일 가게들은 손님이 오지 않는 시기를 버텨야 하기 때문이다.하지만 다른 과일가게들과는 달리 효정 씨의 가게는 비수기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는다.이것은 바로 과일뿐 아니라 과일을 응용한 상품들까지 판매하는 효정 씨의 장사 비결 덕분이다.효정 씨는 입에 먹을 수 있어 편리한 컵 과일부터 샌드위치를 함께 넣은 샌드위치 컵 과일 세트,캘리그래피 카드가 든 과일 바구니까지 다양한 품목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8년 전,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 효정 씨의 가게도 평범한 과일가게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먼저 효정 씨의 남편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