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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최나무 , 귀엽게 입고 왔어요 (퍼퓸 종방연)

 

배우 최나무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2 드라마 '퍼퓸' 종방연에 참석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개그계의 브레인’ 박지선, ‘최초 셀럽 자기님’으로 출연!
유재석 조세호 두 자기가 이번 주는 철공소 장인들과 젊은 창작가들이 한데 모여 어우러진 영등포구 문래동으로 토크여행을 떠난다. 오늘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연륜 있는 장인들의 땀과 노력은 물론 젊은 예술가들의 뜨거운 창작열까지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시민들의 활동장소로 떠나본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문래동 공장들을 거닐다가 제일 먼저 만난 시민자기님은 바로 용접 업체 사장님. 자리를 잡은 두 자기는 개조된 공간에 알차게 꾸려진 작은 사무실을 구경하는가 하면 용접업으로 뭐든지 만들어내는 사장님이 의뢰받은 업무 중 가장 황당했던 일 등도 들어본다. 또 일감이 줄어들어 고민인 근황에 대해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내 인생에 가장 뜨거웠던 때’라는 질문에서는 가슴 벅찰 열정과 청춘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본다. 이어 가수 조정치 느낌이 물씬 나는 젊은 아티스트도 만나본다. 그는 작업실을 홍대에서 문래동으로 이전해 온 배경과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작업실 겸 카페를 병행해서 쓰고 있는 공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고. 또 큰 자기는 ‘내가 하고싶은 예술’과 ‘대중에게 소비되는 예술’ 중 어느 쪽 길을 가고 싶은지 묻기도



헤이그라운드, 2호점 하반기 문 열어… 성수동에 사회적 가치 뿌리 내린다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운영하는 소셜 벤처의 공유 업무 공간이자 협업 커뮤니티인 헤이그라운드가 9월 성수동에 2호점(서울숲점)을 연다. 헤이그라운드는 2017년 6월 성수동에 자리를 잡은 이후 현재 71개사, 550명이 입주한 소셜벤처 분야의 허브로 자리 잡았다. 헤이그라운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거나 비즈니스 모델 중 사회적 가치가 있는 기업들을 우선하여 이들이 성장하도록 돕는다. 단순히 임대료만 내면 업무 공간을 내어주는 일반적인 공유 오피스와 달리, 입주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어느 정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인터뷰와 내부 심사 과정을 거친다.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1호점)에 입주한 ‘크래프트링크’ 고귀현 대표는 “헤이그라운드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뛰고 있다는 연대 의식 속에 다양한 입주사와의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었고, 창업 초기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은 성수 시작점의 성공 사례를 토대로 성수동 기반의 소셜 임팩트 (사회적 가치 창출) 확산에 박차를 가하게 될 전망이다. 신규 지점은 성수동 옛 에스콰이어 사옥을 리모델링하여 2000평 규모로 68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