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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펠레그리노, 12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 출시

국내서는 8월부터 유명 호텔∙레스토랑∙카페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날 수 있어

 

 

천연 미네랄 탄산수 ‘산펠레그리노’가 브랜드 120주년을 기념해 특별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1899년 탄생한 산펠레그리노는 건강한 삶과 미적 감각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브랜드로서 의미 있는 식사 자리에 빠짐없이 자리하는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산펠레그리노는 브랜드 탄생 120주년을 맞아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20주년 기념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함께하는 다이닝의 순간이야말로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같이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일레니아 루게리 산펠레그리노 마케팅 디렉터는 “다이아몬드는 땅 속에서 오랜 세월을 거쳐 순수의 결정체로 탄생하는 보석으로 산펠레그리노 역시 순수함과 영원불변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다이아몬드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120주년 기념 한정 에디션은 이 같은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며 “아름다운 추억과 같이 영원히 지속되는 다이아몬드처럼 산펠레그리노 역시 120년에 걸친 세월 동안 테이블에 둘러앉은 사람들에게 빛나는 순간을 선사해왔다”고 이번 다이아몬드 에디션에 담긴 ‘오마주’의 의미를 말했다.

한편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1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 요리 콘테스트 ‘보퀴즈 도르’ 결승전에서 최초 공개된 후 밀라노 패션 위크, 칸 영화제 등 전 세계 유명 행사와 함께하며 브랜드 120주년을 기리고 있다. 특히 6월에는 산펠레그리노·아쿠아파나가 후원하는 세계적인 미식 축제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50’ 현장 곳곳에 이번 다이아몬드 에디션이 자리했다. 국내에서는 8월부터 유명 호텔과 카페, 레스토랑에서 한정 수량으로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만날 수 있으며 750ml 용량으로 제공된다.

기타 산펠레그리노 및 120주년 다이아몬드 에디션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산펠레그리노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공식 해시태그(#Sanpellegrino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부터 통했다! 현실 공감부터 풋풋한 감성까지 ‘호평’
‘열여덟의 순간’이 첫 방송부터 짙은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이 지난 22일 뜨거운 화제 속에 첫 방송됐다. 시청률 역시 전국 3.0%, 수도권 3.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낸 ‘열여덟의 순간’은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풋풋하면서도 짙은 감성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은 기대 이상의 시너지로 호평을 이끌었다. 외롭고 쓸쓸한 소년의 눈빛 속에 엉뚱하고 순수한 반전매력을 선보인 옹성우는 ‘최준우’에 완벽 동화된 모습으로 첫 연기 도전부터 합격점을 따냈다. 김향기는 열여덟 소녀 ‘유수빈’을 꾸밈없이 그려냈다. 현실감 더한 연기는 스토리를 탄탄하게 이끌며 공감을 선사했다. 신승호는 ‘마휘영’의 두 얼굴을 완벽하게 풀어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여기에 강기영 특유의 유쾌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에 활력을 더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산펠레그리노, 12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 출시
천연 미네랄 탄산수 ‘산펠레그리노’가 브랜드 120주년을 기념해 특별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1899년 탄생한 산펠레그리노는 건강한 삶과 미적 감각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브랜드로서 의미 있는 식사 자리에 빠짐없이 자리하는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산펠레그리노는 브랜드 탄생 120주년을 맞아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20주년 기념 한정판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함께하는 다이닝의 순간이야말로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같이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일레니아 루게리 산펠레그리노 마케팅 디렉터는 “다이아몬드는 땅 속에서 오랜 세월을 거쳐 순수의 결정체로 탄생하는 보석으로 산펠레그리노 역시 순수함과 영원불변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다이아몬드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120주년 기념 한정 에디션은 이 같은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며 “아름다운 추억과 같이 영원히 지속되는 다이아몬드처럼 산펠레그리노 역시 120년에 걸친 세월 동안 테이블에 둘러앉은 사람들에게 빛나는 순간을 선사해왔다”고 이번 다이아몬드 에디션에 담긴 ‘오마주’의 의미를 말했다. 한편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