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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KCM, 음악 여행 떠나요 (TV조선 '동네앨범')

 

9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TV조선 '동네앨범' 제작발표회가 열려 가수 KCM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V CHOSUN '동네앨범'은 낯선 여행지에 도착한 출연진들이 그곳에서 만난 '동네'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뉴트로 감성 음악 여행' 프로그램으로 13일(토)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KBS '이웃집 찰스' 첫 방문! 샘 해밍턴&이원일 셰프
오는 화요일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이탈리아에서 온 셰프 엔리코, 피오레 부부와 이웃집 찰스의 안방마님 최원정 아나운서, 사유리에 이어 새로운 얼굴 샘 해밍턴, 이원일 셰프가 함께한다. 한국 생활 12년 차인 엔리코와 엔리코를 따라 이듬해 한국을 찾은 피오레. 시칠리아에서 처음 만나, 한국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6년째 상수동에서 시칠리아 정통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잔뼈 굵은 셰프 부부다. 한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단골몰이 중인 부부의 가게는 홍석천을 대신해 이웃집 찰스를 찾은 샘 해밍턴 역시 소문을 익히 들었을 정도로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가게라는데. 이탈리아에서 온 셰프 부부와 함께 상수동 속 작은 시칠리아로 떠나보자. 시칠리아 정통 요리를 선보이는 부부의 가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인 아란치니. 아란치니는 주먹밥을 튀긴 것과 비슷한 시칠리아의 전통 음식이다. MC들의 입맛까지 저격한 아란치니로 테이크아웃 가게를 열 준비 중인 두 사람은 가게 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는데. 두 번째 가게를 열 예정인 부부를 위해 이원일 셰프까지 이웃집 찰스를 찾았다! 여러 가게를 운영 중인 이원일 셰프는 부부에게 과연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

워크앤런, 27일 폭염 탈출 숲속 맨발걷기 행사 개최
폭염의 계절 여름에 서늘한 숲 속을 맨발로 걸으며 피서도 하고 건강도 챙기는 행사가 열린다. 숲속 걷기, 맨발 걷기, 야간 트레킹, 치유의 숲 즐기기, 트레일런 등 에코 힐링 이벤트를 진행하는 워크앤런은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지대인 대관령 인근에서 7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에 폭염 탈출 숲속 맨발걷기 행사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대관령은 800m 해발 고도를 가진 지역으로 폭염 중에도 섭씨 30도를 넘지 않는 고산 지대이다. 습기가 없고 쾌적한 공기를 자랑하는 대관령 지역의 숲 속에 들어가면 한낮에도 한기를 느낄 정도이며 밤에는 긴 소매 옷을 입어야 할 만큼 기온이 내려간다. “이러한 청정 자연 에어컨 지역에서의 맨발 걷기는 폭염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피서로 최고”라고 언급한 김홍덕 대표는 “산림청이 조림한 국민의 숲은 침엽수 6종이 빼곡히 들어선 산책길로서 피톤치드가 뿜어 나오는 시간대에 맨발로 걷다 보면 쾌적함과 뽀송뽀송한 느낌의 힐링 시간을 갖게 된다”며 이 행사의 주최 배경을 설명했다. 바닥이 매끄럽지 않고 불규칙하며 작은 돌멩이와 자갈도 간혹 나타나는 숲길을 맨발로 걸으면 발바닥의 오감이 작동해 머리가 개운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신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