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1℃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4.5℃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비즈인스타] 노안이 점점 빨리 다가온다.. 에실로코리아 초기 노안 관리 중요성 지적



안경 렌즈 기업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는 3월 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시대의 눈 건강 관리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누진렌즈 바로 알기 캠페인’ 런칭을 알렸다.


에실로코리아는 급속한 디지털화와 기대수명 증가로 노안 인구, 특히 젊은 노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국내 현상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인구의 누진렌즈 착용율은 11%로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국내 누진렌즈의 필요성 및 혜택, 쉽게 적응하는 방법 등 소비자 대상 누진렌즈 바로알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실제, 누진렌즈 착용율은 프랑스(65%), 미국(38%), 말레이시아(24%)로 우리나라와 비교해 매우 높은 수준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 40대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 절반 이상인 59%에 달할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40대 초중반부터 노안이 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는 우리나라 인구 중 절반이 노안 인구가 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에실로코리아는 2017년 기준 우리나라 기대 수명이 82세까지 늘어남에 따라 노안으로 인한 불편함을 겪는 시기가 40년 이상으로 늘어날 것을 전망하며, 무엇보다 적극적인 초기 노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에는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5.5시간에 이르는 등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디지털 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노안 발생 연령이 37세까지 낮아지고 있다. 과거 책이나 서류 위주에서 디지털기기를 주로 사용하게 됨에 따라 근업거리가 짧아진 점이 젊은 노안 인구 증가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에실로코리아는 이러한 생활 변화 등으로 인해 누진렌즈에 대한 소비자 니즈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에실로코리아는 위와 같은 소비자 니즈 변화에 발 맞추어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누진렌즈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혜택을 알려 진입장벽을 낮추는 ‘누진렌즈 바로 알기’ 캠페인을 런칭해 적극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과 소비자 체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에실로코리아는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예전처럼 건강한 시야를 되찾아 역동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초기 노안이 오는 40대 소비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을 유도하는 소비자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누진렌즈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을 강화해 소비자들이 우수한 누진렌즈를 착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는 “현대사회에서의 노안은 노화로 인한 현상이라기 보다 디지털화 시대에 보다 일찍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강조하며, “초기 노안부터 적극적인 교정을 통해 국민들이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되찾아 건강한 시야와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누진렌즈 바로 알기’ 캠페인을 런칭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실로코리아의 대표브랜드인 누진렌즈 바리락스는 1959년 세계 최초로 탄생한 누진렌즈로 프랑스 공학도인 버나드 매트나즈가 아버지의 시력을 위해 개발한 것이 시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N '현역가왕3' 홍지윤, 4주 연속 대국민 응원 투표 1위…극찬 속 준결승행 확정
가수 홍지윤이 직접 제작한 의상까지 선보이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홍지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준결승 직행 티켓이 걸린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 대결에 임했다. 이날 본격 대결에 앞서 홍지윤은 대국민 응원 투표 6주 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주 차부터 6주 차까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홍지윤의 탄탄한 팬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 무대에서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곡한 홍지윤은 직접 제작한 레트로 감성의 빨강 도트 무늬 의상을 입고 비주얼로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와 함께 특유의 간드러진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노련한 무대 매너와 흥겨운 댄스를 펼치는 홍지윤의 무대가 보는 이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홍지윤의 무대 후 주현미는 "직접 제작한 의상도 예쁘고 사랑스럽다"며 "노래도 아주 편하게 물 흐르듯 했다. 무궁무진한 소스를 가진 홍지윤이 또 어떤 무대를 꾸며서 놀라게 할지 기대된다"고 극찬했다. 그 결과, 홍지윤은 최종 순위 8위에 오르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홍지윤이 준결승 무대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MBN '